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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입이 쓰다. 혀 끝이 텁텁하다. 그것은 뇌로 인식하기 전 피부에 각인된 어떤 것이어서 오딜은 가벼이 한숨을 내쉰다. 시야에 붉은 빛이 화사하게 스러진다. 그것은 언젠가 나의 빛깔이었을 터. 한여름 만개한 장미를 충분히 볼품없게 만들 수 있는 색채, 어둠 한 점 없는 얼굴에 그 어떤 그림보다 근사하게 맺힌 웃음 또한. 오딜은 과거를 내딛는 얼굴로 말가니 그것...
*양호열에게 투정 부리는 강백호가 보고 싶었을 뿐인 글. *어쩌다보니 백호시점에서 마무리 지을 것 같습니다ㅎㅎ "양호열, 너 사랑이 변했어!" 고막을 뚫을 정도로 강렬한 볼륨에 호열은 익숙하다는 듯 자켓을 벗었다. 건네오는 옷걸이를 받아들고 자켓을 반듯하게 걸어 옷장에 넣었다. 크게 반발의 외침을 한 사람치고는 옷걸이를 건네는 폼이 솔직히 조금 귀엽다고 생...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 구독자 300명 넘었어요!! 넘 감사합니다!! (조만간 외전 하나 올릴 예정이예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회의가 끝난 학생회실에는 6명의 인물이 있었다. 윤수, 윤수의 직속인 혁, 혁의 직속인 윤. 그리고 도운, 도운의 직속인 우석, 우석의 ...
ㅈㄱㄴ
* 세포신곡 신성희극 루트 스포일러 있습니다 * 어떤 오래된 희극이 끝나고동시에 자신을 사랑하기까지의 이야기 그 어떤 슬픔도, 상실도,그리고 행복도 전부 자신을 만든 이야기니이 모든게 자신이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같은 맥락의 이야기를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관통하고 있는 이야기 최고요즘 슬픔에 대해 많이 고민하던 차여서 그럴까요, 슬픔의 존재...
이거 진짜 너무 귀여웠음..... 최애 신체 하나씩 가져가는 건 만국 공통이잖아요? (아님) 맨얼굴의 김병장... 구속복 입는 다는 그... 느낌이 무서워서 좋은게.... 그런게 있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제 만족스럽냐는 물음에 피식 웃을 거 같아요. 베네비는 10년간 가족들에게 편지를 써왔는데 (이제야 푸는 비설 내용) 한 번도 답장을 받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아리에게 받은 게 처음일 거예요. 내게 온 편지를 읽는 건 이런 느낌이구나 싶을 것이고 아리가 당부한 대로 편지는 잘 챙길 듯합니다. 편지를 통해 아리의 불안. 즉, 믿음을 얻는 순간 떠날 친구 &...
스핀오프로 여기까지 오다니 진짜 뇌절 같은데... 이게 다 도재정 때문입니다 아무튼 그 남자들이 문제임(?)만우절 기념 외전 모음.zip <<혹시나 못 보신 분들을 위해... 구짝썸 빅 힌트 여기에 수록됨 보고오세욤오늘은 찐으로 정답 발표 갑니다 과몰입을 위해 BGM을 들어봅시다 ⚔️ 자취댈의 일상 ⚔️ 와 나 방금 신기한 경험을 했어 진짜 우리...
[주술회전 드림/나나미켄토 드림/나나미드림/나나미켄토/주술회전 네임리스 드림] 그럴때 있잖아요(?) 오랜만에 귀여운 나나미가 보고싶은 날이 바로 오늘이였습니다!항상 마음 눌러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편하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 (글을 PC로 올리고 있다보니 모바일로 글을 읽으실 때 문단이 읽기 불편하실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ㅠㅠ) ---------...
*친구써준거니까보실분들은재미로봐주세요오... 금준현: 야 정현! 왔냐? 이정현: 엉ㅎㅎ 뭐해? 뭐 보는데 한빈형이랑 규빈이도 있어? 김규빈: 야 정현아 이거 봐 진심 ㄹㅈ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현: 뭔데...? 준현의 휴대폰 속 영상. 인스타 넘기다가 본 건데 진짜 잘부르지. 노래 제목 뭐였더라? 아 그 병든 꽃에 물주기. 아닌데. 아니 뭔 개소리야 김규...
*이 글은 정상 전쟁 이후부터 드레스로자 편 전체의 스토리를 엮어 쓴 글로 아직 드레스로자 편을 보지 못한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작성자의 "이렇지 않았을까~"가 잔뜩 가미된 내용입니다. 마취제를 투여할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위독하고도 지독한 수술이었다. 밀짚모자. 넌, 이렇게 되어가면서까지 그를 지키고 싶었던 건가. 지키지 못하고 잃은 것에 정신을...
제이크 설리가 죽었다. 마지막 전투에서 대형 군함과 동귀어진 한 그의 시체는 허공에서 산산조각 나, 찾을 수조차 없었다. 전쟁의 끝은, 토루크 막토의 전사였다. 마지막 함대가 문제였다. 자폭이라도 하겠다는 심정이었는지, 모든 기체를 멈춘 다음 천천히 추락하는 비행정의 프로펠러에서 불이 붙기 시작했다. 결국 그들의 토루크 막토는 비행정의 꼬리부분을 잡고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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