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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빙의글 / 방탄빙의글추천 / 전정국빙의글 / 정국빙의글 / 김석진빙의글 / 삼각관계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BGM 필수 :) ep 33 - 한계선 上 석진과 병원에서 나온 뒤 함께 집에 가는 길에 석진이 아버지 회사에 잠깐 들려야 한다고 해서 같이 가는 길이었다. 버스에 올라 석진과 함...
대협은‘은은하다’란 표현을 이해하지 못했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거지. 아닌데도 해야 한다면? 뭐, 하는 거고. 뺀질거려도 까야 할 땐 까는 윤대협. 물론 좋은 결과까진 보장할 순 없다. 그런 그를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하려면 뭐든 강렬해야 했다. 맹렬할 뿐만 아니라 휘황찬란해야 했다. 불상 뒤의 광배처럼, 휘광 정도는 두르고 있어야 눈여겨볼 만하니. ...
" ... 할 말 있어? " 두 손을 꽉 쥔 채, 고개를 숙인 정국을 바라보는 지민의 눈이 서늘하다. 겨울밤에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은 건조하고 삭막하다. 정국의 건조해진 눈에 눈물이 맺히기 까지 5초도 걸리지 않았다. " 알아요, 이거 다 제 고집인 거. " *** " 꿈이었나... " 정국은 언젠가 서로의 마음이 식을 날이 올 거라고 생각했다. 그게 세상...
이 글은 세븐틴의 팬픽션으로 현실 인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작중 인물들 중 세븐틴 멤버들을 제외한 다른 이름은 모두 제가 지어내는 것으로, 그들 또한 만약 동일 인물이 있다면 모두 전혀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BL이 아니며 열세명의 남자들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선은 다를 수도 있지만 이 소설 내에서 동성애...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빙의글 / 방탄빙의글추천 / 전정국빙의글 / 정국빙의글 / 김석진빙의글 / 삼각관계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BGM하고 같이 봐주세요 :) ep 32 - 을의 입장 모처럼 기숙사에서 나온 주말의 일요일, 마침 월요일도 공휴일이라 아주 여유 있는 일요일이었다. 오늘 여주의 일정은 할머니의 ...
본편을 감상하지 않아도 스토리 진행 상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당신의 조각나버린 [이제노] 주식에 치얼쓰... 제노의 인생에 여주는 난생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었다. 아마 그래서 그랬던 것 같다. 제노와 여주의 이야기 ball 씀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 최유리 - 그댄 행복에 살 텐데 (Instrumental)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16 🎶 다 왔다 안녕 잘 들어가 oh yeah yeah🎶 으아아아..! 잘 잤다!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폰을 두 번 두드렸다. “7:30분이네..ㅎ...으아아아아아아ㅏ! 뭐야 왜 이래! 6시가 아니라 7시? 망했다.. 지각이다.“ 나는 지금 몹시 잘못되었음을 자각하고 바로 준비를 했다. 화장실을 가 물로 거침없이 내 얼굴을 쳤...
(재생하여 들으며 감상하시면 더욱 몰입하실 수 있습니다) 철썩철썩-. 한주가 머무는 초가집은 오래된 바닷가 마을에 있어 아침에 일어나면 쌀쌀한 바닷바람과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한주가 이곳에 머문지도 벌써 5달이 다 되어간다. 무영을 두고 자신이 있던 마을을 벗어나 떠돌아다닌지는 그보다 몇배고 훨씬 더 오래되었겠지. 오늘따라 바람은 더 서늘하고 파도소리는...
씹을 거리 하나 물려주면 입을 쏙 닫는게 사람이라건만 남고생이란 족속에게는 그 말이 보기 좋게 빗겨나갔다. 남고생들에게는 특성이 있다. 늘상 자극에 미쳐있음. 호시탐탐 오감을 쭈삣하게 곤두세운 채 사건사고를 탐닉하는 부류다. 기대와는 다르게 주변이 잠잠하면 제 스스로 혼돈을 만들기도 했다. 그런고로 남고생들이란 으레 사람이 되려면 멀었거나 사람 같지도 않...
여주는 유도부 백현을 보고 첫눈에 반해서 따라다님. ”번호 알려주세요!“ “너가 누군 줄 알고 내 번호를 줘.” 물론 바로 까였지만. “그만 좀 따라다녀. 귀찮게.” 너무 차가웠지만 여주는 물러서지 않아. “번호 주시면 귀찮게 안 할게요!” 번호 주면 안 귀찮게 한다는 말로 힘들게 번호 얻음. 1. 씹힘
빨간모자와 늑대 *미성년자X늑대인간* 옛날 옛날 어느 옛날에, 인적이 드문 숲속 작은 마을에, 하얀 모자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었답니다. "할머니께 심부름 갔다 와." "네, 엄마." "갔다 와선 빨래 전부 개어서 넣어두고." "네." "그 다음엔?" "빨래 하고, 설거지, 욕실 청소요." 집에서 내놓은 자식. 언제 버려도 이상할 것이 없는 자식.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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