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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베벱입니다. 먼저, 정말 환영하고 감사합니다. 제 진심을 느껴주셨음 해요. 거두절미하고 연재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8화 초반까지 연재되었던 어쩌다 동거인. 얼른 뒤를 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만, 현생에 치여 당분간은 새로운 글을 쓰기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환경을 바꾼 김에, 어쩌다 동거인은 새로 시작합니다 1편부터 차근차...
나는 황미영이다. 여유있게 살아 부모님의 외동딸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자랐다. 흔히 말하는 예의 없는 외동딸은 아니고 엄하게 커와서 그런지 인간관계도 두루두루 좋았다. 학창시절엔 전교에서 놀 정도는 공부를 해서 메이저 사범대에 들어가게 됐고 그 어렵다는 임용고시를 단 한 번만에 합격했다. 직업도 생겼고 발령도 됐고 아버지께선 축하한다며 발령된 학교 인근에서...
너 어깨에 그거 뭐야? 하면 김민규는 기겁하며 몸을 흔들어댔다. 귀신이든 벌레든 저런 부류의 농담은 진짜 싫어했다. 그런 김민규에게 귀신이 붙어있단다. 리어카를 끌고 오르막을 오르시는 할머니를 도와드리고 저에게 돌아온 말이었다. "귀..신이요..?? 에이.. 할머니 장난치지 마세요~" "참말인디. 믿기싫음 말어." 할머니는 가뿐히 손잡이를 들고 길을 가셨다...
"끄흡... 흐... 쌤... 잘못했어요..." "똑바로 서. 장난하지 말고." 바지를 걷고 울고 있는 작은 아이와 아이의 종아리를 호되게 내리치고 있는 여자가 보인다. "김태연. 그만 울고 쌤 봐." "끄흑... 흐읍...." 아까완 달리 따뜻한 눈빛으로 아이의 눈물을 닦아주는 여자. 아이는 언제 울었냐는 듯 배시시 웃는다. 둘은 선생님과 제자, 그리고 ...
여주는 20 문태일은 21... 어느덧 1년 연애한 커플 집은 그래도 꽤 가까운데 학교는 서로 다른 곳을 가서.. 너무 슬프다네요 (그래도 꾸역꾸역 일주일에 5번은 만남) 문태일은 취하면 애정표현이 솔직해진다. (평소엔 부끄러워서 잘 못함) 그 와중에 사랑해만 오타가 없음 "나도 오빠때문에 미치긴 했어 (니한테 존나 미쳐있다ㄱ!!!!!!!!!!!!!!!!!...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제가 지난 번 장난삼아 했던 말을 기억한 걸까, 이번에 박문대와 만난 곳은 저희들 사이에서도 꽤 유명한 레스토랑이었다. 박문대가 메뉴판을 펼쳐들었고, 신재현은 그런 박문대를 바라보며 툭, 물었다. “그래서, 그 용건이 뭐예요?” “…일단 밥부터 좀 먹죠.” 후배님, 참 밥 좋아하는구나. 그런 실없는 생각을 했다. 그제야 메뉴판을 집어든 신재현이 별 감흥없이...
더게이트 운명의 날 약스포
Debussy의 Claire de lune. 이제는 질릴 법도 한 그 익숙한 멜로디가 오늘도 어김없이 흘러나왔다. 박문대는 침대에 누워 아직도 바쁜 서울의 야경빛만 새어들어오는 천장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곡의 이름과 달리 도시의 빛에 가려져 달빛은 무색했다. “신재현….” 모를 리가 없었다. 아직 콩쿠르를 나가기도 전, 언젠가 운 좋게 신재현의 리사이틀 표...
저 높은 곳과 밑바닥은 종이 한 장 차이였다. 정신없이 오를 때에는 미처 몰랐는데, 추락은 참 쉽더라. 신재현은 뻣뻣하게 굳어 힘이 채 들어가지 않는 제 손가락을 괜스레 두어번 꾹, 쥐었다 펴보았으나 그러한들 제 손이 예전처럼 매끄럽게 움직이는 일 따윈 없었다. 한숨도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어제도 그랬듯 오늘도 그런 것 뿐이다. 신재현은 무의미한 손짓을...
# 그래서... 자꾸 보게되잖아.피곤했는지 늦은 오후가되서야 일어난 즈홍은 비몽사몽으로 일어나서는 멍하게 있다 다시 드러누웠다. 그리고 다시 벌떡 일어나서 생사를 위해 서둘러 샤워를 끝내고 외출준비를 했다. 시내로 나가 생필품과 먹을거리도사고 저녁도 먹고 들어 올 계획으로 차에 올라탔다.차를 몰고 가다말고 세웠다.창문을 열어 잠시 그 예쁜 남자의 집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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