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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디키, 우리 밥 같이 먹자!" 드레이코에게 밥을 먹자 권한다. "그러든가" 드레이코는 당연하다는 듯 승낙했고 "디키..?" 이 대화를 듣는 헤르미온느는 가관이라고 생각했다. '이 대화를 듣는..?' * 말포이와 헤르미온느는 도서관에서 함께 공부를 하고 있었고 눈치없이 우연이라며 말포이 옆에 앉아있는 루시가 탐탁지 않아하던 헤르미온느는 불편하게 공부에 전념...
"아, 우리 이미 끝난 사이 아니었어? 너같은 애만 19번째라니까...~ " * 이름: 에반 리처드 Evan Richard * 나이: 17살 * 키/몸무게: 189/표준 * 성별: XY * 외관: 검은 와이셔츠에 베이지색 바지, 검은 구두를 신었다. 양 쪽 귀에 피어싱을 했다. * 성격: 자주 웃는, 호의적인, 여유로운, 변덕이 심한, 뻔뻔한 * 동아리: ...
브리타니아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 공주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한 무리를 찾아다니는데... 이번 애니메이션은 ’일곱 개의 대죄‘입니다. (이번 글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2012년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하면서 총 41권까지 출판되었고 그만큼 애니메이션도 꽤 긴 분량을 자랑했습니다. 2014년에 방영을 시작하여 2021년에 마지막 화가 방영되...
구독자 170명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쓰고 있는 장편이 좀 힘들어서ㅋㅋ큐ㅠ 좀 오래걸리는데...최대한 빨리 가지고 올게요!!
조아라 연재 당시 완결 후기 및 QnA에 일부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추가하여 업로드합니다. <백 엔드> 작품 내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책을 모두 읽으신 분들만 열람하기를 권장드립니다. 후기 안녕하세요. <백 엔드(Back to the End)>의 이야기가 122화를 마지막으로 모두 끝이 났습니다. 아직도 완결이라는 게 잘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티타노마키아는 올륌포스 신들과 티탄 신들간의 세력 전쟁이야. 티탄이란 뭐냐, 대체로 가이아와 우라노스의 자식들은 남자 여섯, 여자 여섯의 거인 신들과 그 자식들을 일컫는 말이야. 뜻은 '긴장' 정도. 물리학에서 말하는 그 긴장이야. 팽팽하게 당겨서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그런 의미. 얘들은 자기 아버지 우라노스를 고자로 만들었고, 우라노스가 욕설의 의미...
"밖에 눈 오네." 미정이 레이드를 향해 건성으로 말했다. 그 말에 레이드는 의자 두 개를 연결해 삐딱하게 걸터누워 있던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 덕에 엉망으로 구겨져있던 그의 검은색 두 날개가 다시 자리를 잡았다. 날개가 구겨지던 말던, 그는 의자 등받이에 한 팔을 댄 채 창 밖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러네." 무심한 대답이었다. 시선이 다시 툭 떨어져 ...
"돈이 문제다" 뭔가 내가 "돈, 돈" 거리는 사람이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지금까지 내가 직장을 선택할 때의 기준은 항상 워라밸, 직무였으니까. 이번에 이직을 할 때도 가장 크게 고려했던 건 "시간", 결국엔 워라밸이었던 것 같다. 나는 퇴근 후 내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DS에서는 평달에는 약 1주일, 분기달에는 거의 한 달 가까이 야근을 해야 했...
"홈런을! 날려줘요! 최민훈! 홈! 런! 홈! 런!" 펄쩍펄쩍. 민정은 같이 온 동식을 마치 다섯 살배기 취급하며 떡볶이 한 컵을 쥐여주고는 완전히 잊은 모양이다. 동식은 얘가 이렇게 기운이 좋았나 싶다. 가만 두면 곧 펜스까지 뛰어넘을 기세다. 밤샘 촬영을 하느라 눈을 붙인 게 몇 시간 전인지 모르겠는데, 온 사방에서 함성과 쌍욕이 난무하는 한복판에 앉아...
속이 훤히 비치는 새빨간 드레스를 입은 여인이 붉은 방 안에 누워있다. 촛불이 일렁이자 벽면에 비친 선이 고운 그림자가 흔들렸다. 소프라노 톤의 낭랑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여인은 무척이나 화려한 미인이었다. 금발의 치렁치렁한 머리를 흐트러뜨린 채 지휘하듯 허공에 그 손을 움직이자 하늘하늘한 소매가 가냘픈 팔을 훤히 드러내며 그 움직임을 따라 춤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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