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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어느 늦은 오후, 느닷없이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아직도 익숙한 목소리와,- “여보세요, ...형?”아직도 익숙하지 않은, 침묵과 함께.-중 (..ing); 이제 그만, 마침표를.[ 규현 / 예성 ]W. 엘퓨우*고작, 일주일 전 일이었다.- “아닌가 봐, 우린.”아무 말 없이 한참을 커피만 내려다보던 네가 가장 먼저 한 말이었다. 형...
구원 myzette 씀. 삶의 이유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 인생의 끝에 의미란 것이 과연 생길까. 앤디는 죽을 힘을 다해 뛰면서 생각했다. 내가 이렇게 달린다고 해서, 저들에게서 벗어난다고 해서, 행복할까. 그럼에도 미련하게 달리고 있었다. 적어도 오크 같이 더러운 저들에게 잡히고 싶지는 않았다. 사람에게 주어지는 시련은 그 사람이 견딜 만큼 주어진다는데,...
운명이란 늘 예기치 않게 흘러가는 거라고 누군가가 말했다. 세상에서 편하고 안락한 게 최고라는 생각엔 지금도 변함없지만, 그때의 나는 지금보다 훨씬 더 의욕 없고 귀찮은 건 질색인 철딱서니 없는 열일곱에 불과했다. A. Attention (알립니다) “학기가 얼마 안 남긴 했지만, 그래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정한이 인사하자.” “윤정한입니다. 잘 부탁합니...
Steve x Tony, from Marvel's Avengers. 자신이 피로를 (거의)느끼지 않는 슈퍼 솔져라는 것이 지금처럼 고마운 적이 없었다, 물론 아무리 슈퍼 솔져라도 사람이긴 하니 최소한의 수면과 휴식은 취해야 했지만 필요할때는 수면과 휴식을 최소로 제한할 수 있다. 물론 그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일반인 이상의 영양 섭취가 권장되긴 하지만 지...
이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 견고한 악몽이다 /서안나, 나는 물을 이렇게 고쳐 쓴다 밤엔 잠들 수 없다. 귀령들의 속삭이는 소리들로 온통 시끄럽다. 그 사이로 이젠 들릴리 없는 목소리도 섞여있다. 해가 뜨면 그제서 버티다 못한 시야가 암전된다. 퓨즈 끊기듯 찾아오는 꿈속에서는 영령이 보이지 않았다. 살아있는 자들의 세계에 있는 꿈이었다. 아마 기억 어드매 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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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e with me, Ms Whyte." Eren Whyte 에렌 화이트 183cm · 72kg 30Y | Male(Cisgender) | Human |USA Appearance 플래티넘 블론드. 연노란빛이 섞이듯 눈꽃처럼 새하얗게 물들었다. 직모로, 다소 뻗뻗한 질감으로 내려오는 머리카락. 결자체가 보드랍지는 않은 터라 뻗치기도 잘 뻗치고 정돈하기...
*이트님께 주제 받았습니다 (손가락) *1000자 단문. 어지럽게 손가락이 얽혔다. 아카아시는 손으로 장난을 치는 걸 좋아했다. 등이 간지러운 느낌에 눈을 뜨면 어김없이 아카아시의 손가락이 춤추고 있었다. 한 번은 아카아시에게 뭘 하냐고 묻자 글씨를 쓰고 있다는 대답을 돌려받았다. 내용은 알려주지 않았다. 그래서 요즘에는 잠에서 깨도 일어난 티를 내지 않고...
안부 myzette 씀 BGM 김윤아 - 안녕 너와 마지막으로 잡았던 그 손을 기억해. 선이 굵은 너의 손이 뻣뻣한 내 손을 먼저 잡아 줬는데.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손가락 사이사이 너의 손가락이 얽히고, 너의 손 끝에서 나의 손 끝으로 온기가 전해졌었지. 못내 아쉬워 일그러진 나의 얼굴을 다른 손으로 잡으며 방긋 웃던 너의 얼굴은, 햇살보다도 반짝여...
“마츠카와님…! 황자님께서……!” 뒤에서 한 인영이 달려와 숨 고를 새도 없이 누군가의 옷깃을 잡아채며 입을 열었다. 헐떡거리는 소리에 내용이 정확하게 들리지 않았음에도 마츠카와라 불린 사내는 뒤는 더 듣지도 않고 달렸다. 황궁에서 단련되어 있는 마츠카와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던 시종은 결국 뒤처지고 말았지만, 마츠카와에게 그를 챙길 시간 따위는 없었다. ...
카야가 이상하다.“뭐 기분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손거울 너머로 보이는 얼굴이 오늘따라 유독 들떠 보인다고 생각하며 무심한 듯 질문을 던지자, 두 갈래로 나눈 머리타래 한쪽을 빗어 내리던 손길이 잠시 멎는다.“티 많이 나…?”질문에 질문으로 되돌려주면 궁금함만 부추길 뿐이다. 머리카락이 붙잡힌 상태로 고개를 끄덕일 수 없어서 대신 풋, 코웃음쳐주었다.“그...
for @portantimgjbt “아오 진짜 선생님!” 영현이 콜록거리며 들어와 급히 커튼을 치고 창문을 열었다. “이러다 진짜 죽어요, 이 미련탱이 선생님아! 또 응급실 실려가서 제 속을 철렁하게 만드시려고 이러시지!” 책상 위에 엎드려 있던 진우가 수선을 떠는 담당 편집자 영현이 친 커튼 사이로 비친 햇빛에 얼굴을 찡그렸다. 머리맡 책상 위 재떨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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