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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들 리퀘창고📬 💌댓글💌 https://moon-li-ght.postype.com/post/9030939 💬에스크💬 https://asked.kr/deokchun0 이런 친구들 w.김 덕춘 (어그로 끌기 1인자 이동혁, 2인자는 김여주) (와 진짜 픽션이라 다행이죠? 난 교수님까지는 아니어도 윗 상사한테 잘못 보낸적은 있는데...) (교수님 자려고 ...
2006년 새해의 아침 해가 밝아왔다. 지옥의 젠인가문 신년행사는 모두 표정을 굳힌 근엄한 술병 상태로 진행됐다. 손님이 찾아오고 여러 덕담을 나누는 간단한 진행이었다. 매년 있는 일이었지만 한 번뿐이라 그런지 헤매는 사람도 있었다. 혼자 반전 술식으로 말끔한 얼굴이 된 도우마는 올해도 개 같은 덜된 놈들의 면상을 보게 되겠군하고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 뺀...
w. 구름햇살 ** 조회 시작하려면 시간이 15분도 넘게 남았는데, 벌써부터 교탁에 망부석처럼 꼿꼿이 서 있는 담임 선생님 덕에 반 아이들은 은근히 눈치를 봤다. 특정 누군가에게는 그가 공포의 대상일지 몰라도, 수업 잘하고 재밌는 데다가 거기다가 얼굴까지 잘생긴 젊은 선생님을 싫어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고 해도 아침부터 묘하게 풍기는 종운의 분위기가 없던 눈...
2달만에 쓰는데 그림이 별로업다
백현은 어렴풋이 돌아오는 정신에 눈을 떴다. 분명 김준면의 집을 찾아오긴 했는데…. 어두컴컴한 와중에도 일단 새벽바람이 느껴지지 않는 걸 보니 실내는 실내인 것 같았다. 게다가 맨바닥에 누워있긴 하지만 이불로 덮여 있긴 했다. 백현은 그제야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펴봤다. 어둑한 실내를 한참 보고 나서야 이곳이 김준면의 집 거실이라는 걸 알아챘다. 사귀는 사...
“토우지 어디가?” “잠깐 나갔다올게” “어디?” “……1학년 한놈이 다쳤어” “뭐?! 하이바라야 나나미야?” “하이바라” “나도 갈래 잠깐만…!!” “안돼. 꼴이 말이 아닐거야 중간에 토하면 못챙겨줘. 집에 있어” “나 토우지가 심하게 다치고 왔을때도 안놀랐어. 그리고 걱정하는거면서 맨날 그렇게 말하네. 그냥 놀랄까봐 걱정된다고해” 아이들이 자고 난 후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EXO X BTS ] NINE Copyright ⓒ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직업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29 / w. 얀쓰 까득-, 까드득. 연약한 살이 터져 피가 흐르는데도 우혁은 제 손톱을 계속 씹었다. 대체 뭘까. 뒤통수에 눈이...
Melanie Martinez - Mad Hatter 인어사냥꾼 © 2020 고화린 All rights reserved. 슬라이드로 되어 있는 사진이 다소 있습니다. 천천히 감상을 하실수록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ᴗ˂̵͈̑ 09 / 04 D - 19 터덜터덜 보건실을 빠져나오는 발걸음이 다른 때보다 더 지쳐있었다. 협력자를 찾았음...
눈썹피어싱? 야 이번 앨범 조슈아가 걍 찢었다 끝났다; 짭담배에 짭피어싱... 그리고 귀에 주렁주렁한 찐피어싱... 돈 많은 도련님이 반항하겠다고 양아치놀이 하는 거 같음 ㅋㅋ 근데 한 10년 지나보면 같이 놓던 애들 진짜 그 바닥 전전하고 있는데 얘만 혼자 입 싹 닫고 멀끔한 모양새로 티비에서 재벌 3세 어쩌고 하면서 웃는 모습 나올 것 같음 근데 막상 ...
한여름의 태양은 모두를 품을 줄 안다. 들끓는 언덕. 싱그러운 잔디밭. 새빨갛게 달아오른 그림자. 노란 테가 뜬 나무 그루터기. 푸르고 곧은 소나무의 활기참. 누구도 빠짐없이 껴안은 그 해 여름. 뜨거운 체온을 쥐고 태어난 아이는 이미 사랑하는 법을 알았다. 어디서든 반짝였던 그는 모든 것을 사랑했다. 길 가다 마주친 길고양이부터 어제 먹었던 사과, 어릴 ...
눈이 펑펑 내려 세상을 깨끗하게 지워나가기 시작했다. 올해는 눈이 빨리 왔다. 사토루만 아니었으면 신경 쓸 거리도 줄었을 텐데 참 올해도 바쁜 해였다. 12월 초에 있는 사토루의 생일. 작년에는 친구들과 함께했던 사토루의 생일이었다. 최대한 사토루를 닮게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지만, 그 빛나는 외모를 흉내 내는데 실패했다. 이름만 고죠 사토루인 케이크를 두 개...
이제는 싸늘해진 공기에 겉옷을 여미면서 걸음을 빨리했다. 왠지 조금 기분이 좋아 아주 약하게 콧노래도 나왔다. 조용한 밤거리를 울리는 걸음 소리에 희미한 노랫소리가 섞였다. 괜스레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은 평범한 하루가 너무도 만족스러워 조금은 추워진 날씨마저 시원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백현은 집에서 편히 자고 있을 준면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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