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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오늘도 술을 먹고 나한테 연락하는 네가 미웠어. 우리 분명 헤어졌는데, 술만 마시면 연락을 하면 내가 흔들릴 수밖에. 맨날 미안하다고 하잖아, 너. 연락하고 미안하다고, 다신 안 그러겠다고, 근데 또 술만 마시면 또 연락하잖아. 오늘도 그러잖아. 또 연락하네. " 수비나아 ~. " " 또 술 마셨지? " " 웅! 히히, 보고 싶다. " " 어디야, 갈게. ...
석민은 속설을 믿었다. 문지방 밟으면 귀신 나온다거나, 다리 떨면 복 나간다거나, 밤에 휘파람 불면 뱀 나온다거나 하는 것들을. 하지만 개중 가장 믿는 속설은 따로 있었다. 눈 오는 크리스마스에 고백해서 성공하면 오래간다.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석민은 속설을 믿는 사람이었고 동시에 로맨틱을 사랑했다. 그러니까, 이석민이 눈 오는 크리스마스에 고백해서 성공하...
나는 살면서 많은 것을 포기했었다. 꿈을 포기하고 좋은 딸이길 포기하고... 아니 그렇다고 내가 막 다 포기하는 사람은 아니다 그냥 미래에 "이걸 배워서 나한테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이런 걸 따지는 것뿐이다. 아마 호랑이를 향한 이 마음 또한, 그런 가능성을 따져보면 그다지 도움되는 것은 아니다. 호랑이가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고, 나만 호랑이를 사...
From your loadstar, your dearest, your… … 영상은 반복재생을 추천드립니다. 초록지붕 집에서 요즈음 그들의 취미는 무언가를 키우는 것이었다. 오바타와 로자는 금붕어를 키우고 있었다. 폴라리스는 한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뒹굴거리다가, 몇 번 씩 등짝을 맞고 나서야 꾸물럭 거리며 일어섰다. 꽃을 키우고 싶었다. 부엌 찬장에 웬 ...
어떤 순간. 그러니까 네가 사라지고 있다고 느낀 순간.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네가 얌전히 내 손아귀 안에서 시선을 돌리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 순간. 그런 순간들이 올 때 마다 치솟는 것은 분노도 질투도 아닌 안도감이었다. 제인 리프로이 닿아오는 입술에 가볍게 응했다. 겹쳐지는 숨들 사이로 흐르는 호명에 답했다. 폴라리스. 응. 누구냐고 묻지는 않았다....
https://kayla1214.wixsite.com/80598059 더 재미있는 메오미님, 유메노하나님, 파이리님 작품은 위 링크에서 감상가능합니다🤩 안녕, 고쿠데라. 아니아니! 너 지금 이거 쓰레기통에 버리려 했지? 제발 버리지는 말아줘. 아마 쓰는데 오래 걸릴 것 같단 말이야... 편지 같은 거 받기만 해봤지 써보는 건 처음이라서 말이야... 길게는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운명일까?] 소봉서화에게 고백을 받았다. 운명이란 건 어릴 때부터 내가 직접찾기로 했었고 이미 찾은 줄고 만족했던 나날에 속에 다른 운명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다. 여태 친구인 줄만 알았는데 과연 그녀는 무엇으로 인해 나와 다른관계를 가지고싶다는 것일까. 물론 물어본다면 그녀는 아주 부끄러워하면서 끝까지 매달린면 결국 알려 주겠지. 언제나...
똑똑. "이누마키 선배." "연어?" 후시구로입니다. 잠시, 들어가도 될까요. ―연어. 미닫이문을 열고, 문지방을 넘어 메구미는 토게의 방으로 들어갔다. 방안은 단정, 그 자체. 저체적으로 무채색인 방에, 미색의 다다미 몇 장이 깔려있고, 방 안의 빛은 책상 쪽에 놓여져 침대 쪽으로 고개를 돌린 스탠드 하나. 벽에 기댄 토게는 책을 읽고 있었는지, 펼쳤던 ...
. . . 축제의 첫 날, 우연히 당신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어요. 첫인상은... 나처럼 마카롱을 좋아하는 선배님 정도. 당신은 정말 친절하고 상냥했어요. 당신과 대화할 때 정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죠.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괜스레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당신만 보면 심장이 요동치듯 빨리 뛰고, 다른...
시코 @welsicogi_sico
-고대시간대(현대배경) -프람로드지만 사실 프람은 거의안나옴 -첫눈 오길래 한번 써봤어요.함박눈아 반갑다 -BGM:인피니트-하얀고백 https://youtu.be/mZu3fRDrK5c 평화로운 아침,쌀쌀한 날씨에 눈을 뜬 그녀는 자리에 일어나 여느 때처럼 거실로 나가 창문 밖을 바라본다.그 시선에 담긴 모습은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들어가고 있었다. 올해 들어...
게토랑 고죠의 주술고전 시절 있었던 어느 여름날 날조 고백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게토 스구루 X 고죠 사토루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삐걱대는 몸뚱이가 분명히 잠을 좀 자라고 명령을 하고 있음에도 잠에 쉽사리 들지 않는 날. 고죠 사토루의 현 상태가 그러했다. 임무를 마치고 돌아와 피곤함에 잔뜩 찌들어버린 주제에 정신은 어느 때보다 말똥말똥했다.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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