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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다.. 다른 사람으로 갈아탄 주제에!" 홧김에 아쉬운 소리를 뱉자마자 두 사람의 반응은 뚜렷하게 갈렸다. 에렌은 낭패감에 사로잡혀 입술을 깨물었고 리바이는 눈빛에 희미한 기쁨이 감돌았다. 그간의 대화가 조카라는 담벼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외치는 거나 다름 없었다면 지금은 드디어 리바이를 향해 또렷하게 전해지는 말이었다. 자신이 리바이에게 쿨하며 더...
05편 https://salvameq.postype.com/post/10438621 카페를 해본 둘이 이런 건 더 잘 알지도 모르지만 이왕이면 먼 데의 물건을 주문하고 싶어서 서울에 있는 카페의 초콜릿과 원두, 그리고 와인을 사서 선우 생일 전날에 만났다. -> 로스팅마스터즈 https://www.instagram.com/the_roastingmast...
“가문에 먹칠을 하지말아라. 이만 나가봐. ” 섬뜩한 느낌이 든 지민은 그 길로 도망치듯 뒤를 돌았다. 온몸에 소름이 돋아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 눈물을 뚝뚝 흘리는채로 문을 덜컥 열고 나가자 지민은 멈칫하며 발걸음을 멈추었다. “…………지민아, ” 오랜만에 보는 아들에게 차라도 한 잔 대접하고 싶었는지 찻잔과 작은 주전자가 담긴 쟁반을 든채 서 있는 ...
중간고사 이후, 아영의 학교에서는 고궁으로 현장 학습을 가기로 했다. 자, 시험도 끝났으니 머릴 식히러 다녀오자. 반장 편에 신청서를 줄 테니 부모님께 보여 드리고 동의를 받아오도록 해. 최아영은 바로 나 따라오고. 이상. 조회 시간에 석진이 아이들을 둘러 보며 말했다. 차렷! 경례! 안녕히 가세요. 그래. 1교시 수업 잘 들어라. 석진이 나가고 아영은 그...
( BGM - 김광현 - 기다리는 마음 ) 어리석어, 어리석지 않다, 어리석다, 어리석지 않다. 부정에 부정을 거듭하며 전해지는 메스꺼운 울림, 감정, 생각, 그것은 찌꺼기처럼 남은. 세상살이 내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당연하지. 비교대상이 타인의 목숨이 될지라도. 네가 부정한 것은 그런 것 이었다. 내 평생의 이정표이자, 신념이자, 진리이자,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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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랑도(翡朗島)*의 밤바다가 청량한 달빛으로 밝았다. 검고 투명한 밤하늘에 별의 숨이 빼곡했다. 천환(天煥)은 가는 눈으로 빛이 부서지는 수평선 근처를 응시했다. 맑은 밤의 수평선 부근에서 달빛에 도드라지는 상선의 형체를 발견하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검게 보이는 선체 밖으로 노가 머리를 내밀었다. 장경윤(薔擎潤)이 곁에 가까이 붙어섰다. “놈들이 도망갈 ...
[뷔총]청랑(퇴마부[退魔簿]) 제 5장부제 : 질병을 퍼트리는 최강의 악마-진뷔/슙뷔/랩뷔/홉뷔/민뷔ⓒ 2021. 사사디아 All rights reserved.'다음 소식입니다. 강원도 인근에 갑자기 퍼지기 시작한...'뉴스를 보던 석진은 질린다는 듯이 또 이 사건이냐며 말했고 그 얘기를 듣던 모두는 궁금하다며 몰려들기 시작했다."...? 뭐해요?"본부에 ...
적당히 모순을 받아드리고 괜찮은 척 미소 짓기도 하고 떨리는 손을 감추기도 하니 그렇게 비극적일 수가 없더라. 어느 순간부터인가 괜스레 웃으려 하다가도 눈물이 힘없이 흐르고 길을 가다가도 당장 벗어나고파 무작정 달리고 좋게 샤워하다가도 머리를 벽에다 박고 있으니 미칠 듯이 떨리는 손을 어디에다가 숨겨놔야 할까. 애초에 나는 당신네의 착한 아이가 아닌데 나는...
류건우 회빙 전 대학생활 날조 가득 한국대숲 #1215번째부름 : 202X.12.08 오전 안녕, 잘 지내? 아무리 수소문을 해 봐도 네 소식을 아는 사람이 없더라. 오히려 애들이 나한테 묻는데 내가 아는 게 있어야 말이지. 너 3년 전에 공부한다고 핸드폰이고 뭐고 다 없애버렸잖아. 그래도 애들이 다른 사람 아닌 나한테 네 소식을 묻는 게 기껍다고 하면, ...
취향듬뿍...o(*≧▽≦)ツ 결제상자 아래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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