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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앙!! 출시 연기 기념 일일 토리른 챌린지 마지막 날. 앙!! 출시를 축하합니다!! + 마지막 클라이맥스는 유즈토리로 장식해 봤습니다 + (조금 지각했지만) 화이트데이도 겸사겸사 기념하며 토리의 인내심이 바닥났다. 넓은 아량과 관대한 마음을 싹싹 끌어모아 지금까지 기다렸지만, 더는 기다려 줄 수 없었다. 토리는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여러 가지 사정 ...
[필수] 작아진 신부님! 해일신부님이 어린아이로 변한거 같아! 우리가 도움이 될 수도 있을거 같은데? 해일신부님께 찾아가보자! (성당으로가 작아진 해일신부님께 말을 걸어보자) <보상: 경험치 1106, 신부님의 소중한 왕만두> <작아진 해일신부> (필수 퀘스트)
아나벨라는 눈물 대신 말을 토한다.* 고통을 나누기엔 상대를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이다. 이성을 사랑해본 기억은 없으나 그런 종류의 사랑이 아님은 본인이 가장 잘 알았다. 언젠가 읽었던 책에서 사랑을 여섯 가지 종류로 분류했던 것에 따르자면 아마 형제, 혹은 가족애에 해당할 사랑과 가장 가깝겠지. 그는 알에서 갓 깨어난 작은 새처럼 처음 돌본 이를 따랐다. ...
보도블록이 깔린 길을 걸으며 말했다. "비과학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별일도 다 있네. 아, 물론 네 존재를 부정하는 건 아니야. 그냥 조금 신기해서. 슬프지 않냐고? 그러게, 이상하게 슬프지는 않아. 아쉬운 일은 몇 가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돌아갈 방법은 없잖아? 자, 따라갈게." 횡단보도를 건너며 말했다. "어디로 가는지는 네게 맡기면 되...
*조각글입니다. 응답하라 이혜준 下 w. 그린 00 월요일 아침도 어김없이 아아와 함께 시작한다. A 사무관 옆에서 같이 커피를 빨던 박수종이 진심으로 출근하기 싫다는 표정을 지으며 웅얼댔다. 난 솔직히 이번 로또는 내가 일등일 줄 알았어. 그건 A 사무관도 마찬가지다. 서민생활이 일주일씩 연장될 때마다 착잡한 마음으로 로또 용지를 구겨대는 것도 이젠 지긋...
* 사용 룰 : 던전월드 * 시놉시스 : 도시국가 모라토리움의 중심도시, 모라토 시티. 이곳은 한때 대륙의 상업 중심지로 이름을 날렸으나, 주변의 거대 국가들이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중립을 유지하다 밀려드는 난민과 넘쳐나는 모험가에 의해 자생력을 잃고 급속도로 혼란에 빠져 버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도시의 리더였던 의장은 암살당했고, 남은 위정자들은 모...
봉봉 오 토마토 ! _bonbon au tomate 유중혁은 어쩌면, 자신의 기분이 상한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아니, 정정하겠다. 유중혁은, 변명의 여지도 없이, 명백하게 화가 나 있었다.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하여 유중혁은 언제나처럼 형편 좋게 김독자의 핑계를 대기로 했다. 말하고 보니 꽤 그럴싸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은 김독자의 탓이었다....
*판타지적 요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1편 링크: https://horololol.postype.com/post/6162050 “동규…” “야, 강두기! 이리 와 봐라.” “…예.” 임동규는 더 이상 강두기를 찾지 않았다. 강두기는 더 이상 임동규를 찾을 수 없었다. 두 사람의 선배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한 죽음은 드림즈로 하여금 강두기를 사랑하게 만들었고 임...
*판타지적 요소가 있습니다! 삶으로 가득 차 반짝이는 찬란함은 모두를 매료시키게 마련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색으로 빛나는 그 화려함은 그 빛을 알아볼 수 있는 이들로 하여금 도저히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한순간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죽음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누구세요…” 보석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열망을 담은 어린 아이의 두 눈과 마주한 순간, 죽음...
미처 세어 볼 새도 없이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너의 환한 웃음만이 느리게 덮쳐오는데, 그런 너를 사랑하지 않고는 배길 수가 있나. 난 아무런 저항도 없이 너에게 내 마음을 쏟아붓고. 마치 네가 내 세상의 전부라는 듯이.. 사실 맞기도 하고. 그러니까 우연히 마주친 시선에도 끝까지 따라붙는다.
거신병 이미지 참고: 기동전사 건담 - 자쿠, 기동전사 건담 U.C - 크샤트리아지온군 모빌슈츠가 취향이라서 건담 대신 자쿠를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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