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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수랭(@sur_aang) 님이 쓰신 호댐 글의 3차...라고 하는 걸까요 아무튼 좋아하는 이야기의 좋아하는 장면을 맘대로 그려보았는데 당당하게 허가를 받고🙆 수랭 님의 글 링크를 아래에 걸어둡니다 이 친구들이 왜 저기서 저러고 있는지는?! 아래 이야기를 참고해주세요 +미토 소년 주접의 장면 낙서
가을장마가 끝났다. 민이정은 장마 내내 꾹 닫아놨던 커다란 창문을 활짝 열었다. 비가 새벽까지 내렸던 탓에 바람에는 물기가 섞여 있었다. 비 냄새를 한껏 들이마신 민이정은 곧 부르르 몸을 떨며 어깨에 걸쳐진 채 흘러내리던 담요를 추어올렸다. 환기를 위해 창을 열었다지만 금방 닫아야 할 성싶었다. 가을 찬바람이 방안을 온통 휘감는다. 민이정은 토끼털로 안쪽을...
고양이 왕자 루카와, 고양이 남작 마키였으면 좋겠음. 대충 로컬라이징 이름으로 말함.능남고 농구부 에이스 윤대협 등교하는 길에 나무에서 못 내려오는 고양이를 보고 구해줌. 근처 가로수에서 부스럭부스럭 하는거에 올려다봤더니 검은 장모 고양이 하나가 나뭇가지 위에서 끙끙거리고 있는거임. 왜 그러나 해서 보니까 목에 하고 있는 목걸이가 나무에 엉키면서 오도가도 ...
(숲에서 돌아오는 솔로몬 일행) [캐러밴 리더] 오오, 여러분! 무사하셨습니까! [솔로몬] 아아, 안심해. 환수는 제대로 퇴치했어. [상인 아저씨] 멋지군요! 여러분에게 부탁해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장인] 이쪽에서도 예를 표하지. 이걸로 다시 천을 만들 수 있고 마을의 모두들도 기뻐할거야. [솔로몬] 힘이 될 수 있어서 기뻐. [베파르] …드디어 옆길로 ...
언약(言約; 말로 약속함. 또는 그런 약속) 세레나데(serenade; 저녁의 음악, 사랑하는 사람의 집 창에서 사랑을 고백 표현하기 위해 부르는 노래.) 쥰은 방에 놓인 학용품들과 가방, 여벌의 옷들을 보고 입이 벌어졌다. 가겠다고는 했지만 이렇게 빠르게 준비할 줄은 몰랐고 입학 수속도 끝냈고 부모님께도 말씀드렸다고 한 히요리 형의 추진력은 최고라고 해도...
* 설정을 잘못한게 있어서 대사 살짝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ㅎㅎ
※공포요소, 불쾌 주의※
1980-90년대 이태리 피렌체 배경시대. 마피아au. 1995년 목마가렛이 핀 3월 어느 날에. - 디어. 이건 이 글을 읽을 사람들에게 남기는 이태리. 마지막 결별의 편지. 또는 시, 또는 글. 20세기 마지막 노베첸토 시대. 우린 예술의 획을 그은 세기에 살고 있음에도 세상에는 우리의 마음을. 이별을 정의할 단어가 없어. 아직도. 디어. 아주 먼 훗날...
파유와 레인의 프로포즈를 보고 나서 그 때쯤의 파유와 레인이 보고 싶어서 자급자족으로 썼어요! 옴니버스식으로 짧게짧게 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곧 구독자 100분이 됩니다. 그동안 봐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구독자 100명 되면 이벤트를 할 생각입니다. 기다려 주세요!) 방콕 모 건축사무실. 1)점심시간이 끝나기 전 막간을 틈타 직원들이 도란도란 티...
커미션으로 진행한글인데, 신청자 분이 괜찮다고 하셔서 무료로 전환합니당!!!!! 거실에서 하염없이 시계의 초침소리만 흘러 나오고 있었다. 츄야는 인정하기 싫었지만, 내심 자신의 동거인이 언제오나 안절부절 하지만 아닌 척 하면서 거실 시계를 1분에 한 번 씩 힐끔거리고 있었다. 애간장이 녹는 마음을 진정시켜줄 커피를 내리고 있을때. 현관 쪽에서 초인종이 울리...
처음부터 느낀 건데, 선배는 아이같은 면이 있네요. 어리광 부리는 것도 그렇고, 감정에 미숙한 것도 그렇고. 나쁜 뜻은 아니에요. 그냥... ... 아니다. 이것도 비밀. (키득키득.) ... 사랑이라... 물론 가족애도 사랑이고, 우정도 사랑이지만, 제가 말한 건 결이 조금 달라요. ... 뭐, 저도 연애는 중학생때 두어번 해본게 다지만... 그래도 선배...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뱀신 x 제물(뇨타女) 흰자님 썰 제공 가볍게 씀 약 5000자 -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는 어느날 저녁. 하스미 케이토는 평소와 달리 저 하늘 위에 앉아서 제 사당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원래같았으면 사당 안에 앉아서 명상을 했을 터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었다. 시로무쿠를 입은 누군가가 제단 앞에 앉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긴...
고양이애옹 "여주야 진짜 읽어 볼 생각 없어? 대작이라니까?" "얼굴이?" "응" "뭔 소설이야 인생 살기도 힘들다 진희야..잘생긴 남자들은 나에게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해" "인생 손해 보면서 살고있다 이여주 우리 햄쮜가 얼마나 귀여운데..울 강쥐는 또 어떻고..글구 또 여주인공이 키우는 냥이도 진짜 귀엽다구..볼때마다 하루가 행복해지는 기분이야"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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