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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W. ffeeingco 현관으로 가다 문득 한 번 만 더 보고 가자 싶어 정국이 있는 곳으로 갔다. 우리가 과연 형 동생사이로 만족할 수 있을까.. 아니 내가 그럴 수 있을까. 자는 널 보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심장이 뛰는데 내가 그럴 수 있을까. 자고 일어나서 내가 없어진 걸 알면 넌 얼마나 자책하고 무너질까..? 미행해서 날 찾아온다면 원망 가득한 표정...
제대로 된 사과문과 충분한 보상, 확실한 차후대책 투명한 확률 공개를 원합니다.
서로에게 서로의 마음이 흘러가고 있다면, 그것이 상류에서 하류로 흘러가고 있는 물과 같다면, 그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까마득히 높은 곳에서 쏟아지는 폭포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몇 번을 거슬러 올라가고, 도달하고자 했던 먼 위를 바라본다. 그곳에는 네가 서 있고, 내게 손을 내밀지 않으며 나를 바라보지 않는다. 시간을 멈춘다. 가슴 ...
칠흑 스포!!!!! 겨울왕국 some things never change 듣다가 어떤 건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고? 그거 완전 아모로트잖아! 하고 떠올려버려서 긍정적이고 모든 것이 행복한 세계의 아모로트가 보고싶어졌음. 일단 이걸 쓰는 시점은 5.3이 나온지 2주가 넘었는데 발행을 6.0에 할지도 모르겠다. 겨울왕국 ost 듣다가 아모로트는 계절로 치자면 겨...
#프로필 -비 오는 날은 영.. 기분이 적적하단 말이야, 그렇지 않냐? 왠지 허리가 쑤시고.. 도통 의욕도 나질 않고~ (그건 원래 그랬잖아..;) ..시끄러워, 그냥 빨리 졸업이나 했으면 좋겠다. 모쿠렌에서 졸업하면.. 그래도 아주 조~금은 눈물 흘려줄 수 있는데~! (에- 그게 뭐야?!) 하하, 나름의 정이라는 거지! ..그러네, 졸업하고 싶어라. TH...
1. 공수진단 타다 아진심오ㅑㅐ부딪힌거지? 타다 겜이그렇다면그런거지뭐.. 아콰 괜잔아 아콰 난 사쿠란보로 두번박앗어 아콰 하지만 별생각없엇어 아콰 난 챔스에서도 박고다니기때문이야 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다 챔스는 타다 인정이지 아콰 아... 나 역시 공인걸까나? 2. 유부우,,,,녀,,,,,냠,,,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는 무력함이 제일 싫었다. 매번 찾아오는 무력한 자신에게 더 이상 실망할 감정 또한 남아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발버둥 쳐도 결국 마지막은 무력하게 모든 걸 잃고... 또 잃고.. 그렇게 잃어보니 더 이상 미련이 없었는데... . . 또 태어나버렸네.. 그것도 제일 무력할 때 기억이 돌아오다니.. ---- 따뜻함에 눈을 감고 있었던 것 같다. 잠깐 눈을 ...
1971년8월3일 사탕 좋아하니? 하나 줄게! 이름 백서리 학년나이 3학년 / 16세 성별 XY 키/몸무게 170cm/55kg 성격 " 안녕, 이거 하나 먹어봐 ! 맛있다구? 더 먹어, 여기 더 있어! " - 다정한, 온화한, 순한 - 그는 언제나 미소를 지으며 상대방과 대화합니다!싫어하는 사람이든, 좋아하는 사람이든 언제나 밝은 표정으로, 그리고 상냥한 ...
의도한건 아닌데 글을 안쓴지 꽤 됏다 바쁘게 놀기도 햇고 아무 생각없이 살아서리 하루만에 못써서 지진부진 이어갈때도 있지만 대부분앉은자리에서 후다닥 쓰고 마무리한다 보통은 12시넘은 새벽에 노래 틀어놓고 방에서 혼자 노트북 뚜들기는데 왜 새벽감성이 무섭다는지 알것같기도 하고 ㅋㅋ 걍 할말 못할말 다 쓰는거지 뭐 근데 내 일기장인데 뭐 어쩌라고... 뭐......
작가의 취미이자 재미를 위해 쓴 글입니다. 작가의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였으며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형~ 여기야!" 두훈의 시선이 멈춘 곳에 거짓말 같이 민규가 있었다. 분명 서에 있어야 할 민규가 본인을 반기고 있었다. 헛것을 보는 걸까? 환상에 빠진 걸까? 하지만 그딴 생각을 길게 하진 않았다. 해맑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민규에 두훈은 바로 뛰어갔다....
오후 수업은 군사훈련이 아니라 영어 수업을 했다. 너무 편했다. 위에는 시원한 에어컨이 돌아간다. 와 너무 시원하고 수업 시간에 너무 좋았다. 잠시 앉을 수 있는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어쨌든 수업을 듣고 선생님은 영어로 영어수업을 진행하셨다. 여기는 독특했던 게 영어 이름을 지어서 영어 시간에 영어 선생님이 애들 영어 이름으로 부르신다. 수업이 ...
“루이 그레이스.” 이름을 불렀지만 반응이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이 방에 있는 사람은 두 명. 이름을 부른 사람을 제외하면 방 안에는 한 명밖에 남지 않으니 그의 이름이 루이 그레이스가 아닐지라도 한번쯤은 돌아볼만도 한데 이름의 주인은 그러지 않았다. 마치 방에 혼자만 있는듯 미동도 하지 않은 채 바람으로 가득찬 볼을 손으로 받쳐 턱을 괴고 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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