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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키 설정을 차용한 글입니다. 사랑이 끝났다. 아니, 끝나기를 바랐다. 감정을 버리기가 쉽지 않으니 이번 바람도 꽤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다. 대열은 장초를 입에 물었다. 금연은 열 번 정도 시도했고 열 번 모두 실패했다. 그게 다 인생에서 사랑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었던 탓이다. 상처가 아무는 느낌도 나쁘지 않았고 하루에도 열두 번씩 좋았다가 싫었다가 ...
*소드/실드 스토리에 대한 전반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포켓몬스터 세계관 및 설정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원작에서 등장하지 않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플레이어 (여) *실드 플레이어라 실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일부 캐릭터를 향한 과격한 표현이 있습니다. https://posty.pe/blug38 에서 이어지는 ...
*나는 알고 있다. 내가 소설 속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그것도 보통 소설이 아니라 이른바 보이즈 러브 소설이라는 것을. 심지어 19금 소설. 절대 BL이 되는 세계 속 30살 동정남 1 1 생각해 보면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회사에 미남 비율은 이상하게 높은 반면, 여자들의 얼굴은 묘하게 흐릿했다. 새로 들어온 신입 미남에게 업무를 가르...
W. 노랑 * 시가라키 토무라 논커플링 (약 모브시가) * 본 이야기는 전부 허구로, 현실과는 구분해서 봐주세요. 황혼 아래에 서 죽음의 춤을 춘다. 햇빛이 짧아지고, 그림자가 길어지는 시간에, 땅과 하늘 경계에 내려앉은 그 땅거미에 발을 담가 이 밤만은 어둠의 왕이 될 수 있게, 이건 전부 내가 학교에서 잠이 들어 생긴 일이다. 초여름이기에 망정이지, ...
@ 시호 23 준영 31 “으읍!! 으으읍!!!” 내가 예상한 라이더 자켓의 표정과 실제 그의 얼굴이 일치했다. 좀 다르더라도 내가 눈치채지 못 할 정도로 미세하겠지. 수영을 했다던 그의 벗은 몸은 조각칼로 깎은 듯이 선이 굵었고, 의자에 밧줄로 묶여진 부분의 피부에 붉은 빛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하얘서 그런지 선홍색이 피부 위로 올라왔다. 그가 얼굴을 구...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51. 우진시점 눈치 채지 않길 바랐던 마음을 한 번 인정하고 나니 믿을 수 없는 감정들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쏟아져내려왔다. 그 감정들로 온 몸을 적시면서도 덩달아 젖어가는 마음은 나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그래서 유이현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별 건 아니고 내가 널 좋아하는 거 같은데, 넌 어떻게 생각 하냐고. 하지만 유이현은 나와 오랜만에 점...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서로이웃인 분들은 블로그에서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Rumor W. 새벽
야, 정택운! 아, 쓰읍....... 야! 야! 아무리 불러도 택운은 돌아보지 않았다. 놀이터 구석에서 혼자 한참을 깽깽발로 뛰던 홍빈은 가까스로 몸을 추스려 집으로 돌아왔다. 욱신거리는 정강이를 문질러보았지만 아픔은 조금도 가시질 않았다. 이거 진짜 부러진 거 아냐? 라고 의심해보고 싶지만, 사람의 신체는 이 정도로 부러지지 않는다는 직관이 이런 와중에 ...
* 오늘은 그런거 보고싶다. 태자가 헤아리기로 부황과 약조한 쇼 타임이 일주일이거든. 이틀 더 남았는데, 그리 약조해놓고도 갑자기 시강에 성실히 참여하자니 부황이 문안 타임에 뭔 일 있냐고 떠볼 것 같거든. 부황께 둘러댈말이 있을까 짧게 고민해봤는데. 신통한게 없는 거 같아. 눈치가 빠르셔서 자기가 휘핑 보이를 더 굴려먹을 열의가 식은 거란 걸 아실 것 같...
07 세모에게 푸른이가 W. 방송부장 D. 홍보부장 계획, 진로, 이런 말··· 학교생활 하면서 정말 천 번도 더 들은 말인데. 이 순간 가장 모르겠는 단어가 그것이었다. 계획은 할 수 있는 걸 미리 점검하고 동선이나 분량을 짜두는 게 아닌가. 그런데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대체 뭐가 있을까. "이제, 뭘 어떻게 하지." 우수리가 관자...
"형, 같이 가요!" 제주도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둘은 돌아와서도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지냈다. 4월 초, 벚꽃이 푸른 하늘을 분홍빛으로 물들일 때 시간을 내 벚꽃 구경을 하러 공원으로 향한 둘이었다. 캠퍼스에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거 아니냐는 태현과 따로 보러 가는 건 다르다며 공원을 가야 한다는 범규의 의견 때문에 충돌이 있었지만 바쁜 일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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