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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나른한 오후였다. 아침엔 조금 흐릿했던 하늘이 오후가 되면서 구름이 걷히며 맑아져 보고 있으면기운이 생길 것만 같았다. 활짝 열려진 창문으로 들어온 바람은 기분좋게 시원했다. 좋은 날씨와 바쁜 드라마 촬영 일정 속에서 어쩌다가 생긴 기적같은 휴일은 사람을 나른하게 만들었다. 호쿠토는 드라마 촬영이 시작된 이후, 매일 새벽 일찍 나갔다가 다음날 새벽 늦...
아아아아니 구독자분이 천삼백분이 넘었어요!!!!!!!!!!!!!! 진짜 예전에 구독자분 300분인가 그때부터 먼가 부담스럽고 그랬었는데 진짜 지금은 더 너무 많아지셨네요...껄껄.. 늦었지만 자축의 기념으로 구독자분들이 보고싶은것을 한번 써볼까!!!! 사실 멤버십글도 그렇고 단편도 그렇곸ㅋㅋㅋㅋ 시작해논게 좀 있지만 전 늘 새로운걸 쓰고싶은 이상한 년이라;...
민윤기는 좀권변호사다. 좀비의 권리 보호와 이익 신장을 위해 일한다. 사무실은 상암동에 위치해 있다. 업무용 오피스텔을 임대해 쓴다. 넓진 않지만 그래서 냉방비 난방비가 덜 드는 장점 아닌 장점을 가졌다. 월에 80에 보증금은 2000. 보증금의 반은 모친에게 빌려 넣었다. 윤기는 아침 여덟시 반에 출근해서 종이컵에 모카골드 한 잔 탄다. 그거 한 잔 다 ...
2월호와 마찬가지로 글은 아니고, 만화도 일러스트도 아닌 그림로그로 참여했습니다. 팬아트를 4~5년 정도 그려오고 있는데 처음으로 철컹철컹의 공포..ㅋㅋㅋㅋㅋㅋ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청 짧지만 좋게 봐주세요! *19세 미만 관람 불가, 성인물 http://posty.pe/3uat8q
글은 아니고, 만화로 참여했습니다. 오랜만에 만화 작업이어서 엄청 헤매면서 그렸던 것 같네요. 짧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XD *전체이용가 http://posty.pe/5j3brr
*18×32 *누군가가 한번쯤 연성 해봤을 것 같은 이야기 01. 세상이 조용했다. 하교 시간만 되면 소음이란 소음은 다 섞여 북적거리던 시내 거리를 지날 때도, 유독 신호에 자주 걸려 멈춰서곤 했던 건널목에서 이번에도 역시 빨간불이 켜져 걸음을 멈췄을 때도, 사람이라고는 단 한 명도 볼 수 없었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 거지? 의문이 이어질 새도 없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몇 번을 불렀을까. 여랑은 아직도 그 자리에 굳어버린 채 하연을 보고 있었다. 화가 났지만 움직일 수도 없었고, 더 이상 부르는 것도 지쳐서 그저 하연이 어서 깨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한참이 지난 후에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하연은 미안한 얼굴로 여랑을 보고선 언령술을 풀었다. 잠시 휘청이던 여랑은 이내 하연에게 다가가서 그의 멱살을 잡았다. 하연은 아...
https://peing.net/ko/midnight_blue44?event=0 요기로 주세욘!! 저도 제 글 좋아해주시는 고마운 분들과 소통,,,,약간 그런거 하고싶긴한데,,, 핵쫄보라 트이타는 좀 무서워서 글 링크만 올려가지구,,,,, 보고싶은 글 소재같은거 던져주셔도 좋아요! 제가 좀 호흡이 긴 글을 위주로 써서 빨리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히히 글 재밌...
1. "호리." "응, 카시마." " '좋아해'라는 말 되게 좋은 거 같지 않아?" "왜?" "음... 보고 싶고 사랑스럽고 소중하고... 이런 많은 감정들을 '좋아해' 한마디로 꼭꼭 눌러 담아서 전할 수 있잖아." "...그렇네." "그렇지? 헤헤" "카시마." "응?" "좋아해." "! 나도 좋아해. 좋아한다는 말은 아무리 들어도, 몇 번을 해도 부족한...
춥니? 조금만 견뎌봐. 이렇게 해야 최선의 결말을 향해 갈 수 있거든. 여전히, 1년 전, 2186년 6월 11일. 과거. 호찬은 투정부리듯 얼굴을 찡그리며 이불을 끌어당겼다. 어쩐지 추웠다. "으..." "청룡님. 이젠 일어나셔야 합니다." 일어나기 싫은 호찬은 눈을 꼭 감고 이불 속에 잠시 있다가, 왜 설오가 자신을 깨우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직속...
올해도 유장은 보육원에서 방학을 보내고 학교로 돌아왔다. 1학년이 끝나고 보육원으로 돌아가는 길에 자신의 자리가 있을까 걱정했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이 계속 있었다는 양 아무렇지 않게 유장을 대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으나 이번 방학에 같은 상황이 반복 되자 마법사 측에서 손을 썼단 생각을 했다. 그동안 유장은 키가 컸고 잘 먹어서인지 뺨에 살이 올랐다...
유장은 일어나자마자 씻고 아침을 먹기 위해 연회장으로 향했다. “장아, 안녕.” “좋은 아침.” 움직이는 계단을 보면서 건너갈 타이밍을 기다리는데 때마침 나타난 유기가 인사를 건넸다. 만난지 고작 이틀밖에 안 된 유기가 제법 친근하게 이름을 불렀지만 유장은 신경 쓰는 눈치가 아니였다. 둘은 전날 기숙사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했다. 문제를 풀어야 기숙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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