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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손목에 박힌 붉은 칼날이 서늘한 빛으로 반짝였다. 우리는 그의 손목을 잘라내듯 박힌 단도를 뽑아냈다. 그가 언제든 이런 일을 벌일 줄 알고 있었음에도 모두가 침묵한 것은 '분명 돌아올 테니까' 라는 말 따위로 간단히 설명할 수 없는 종류의 것이었다. 슬픔에 차마 담담해지지 못했던 모든 사람들의 아픔을 담고 있는 환상체. 그는 아직도 샬롯을 죽인 죄인이었다....
연지훈지 100일 축하해~!~!! 이모가 많이 애낀다ㅠㅠ0ㅠ♡♡♡♡♡
" 주인공인 줄 알았어? 이걸 어쩌나. " 외관 언제 봐도 웃는 인상은 여전하다. 호선으로 휘어 물결치는 눈매, 올라간 입꼬리. 또 키가 한 뼘 넘게 커-비단 그 탓 만은 아니겠지만- 분위기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 단정하던 교복은 제멋대로 풀어헤치고 봄 같은 반짝임은 바랬으나, 그럼에도 결코 못나졌다고 하기 어려운 외견임에 분명하다. 여름은 당연하게도 예쁠...
" 옳은 방향으로 가자. " 외관 흑발 | 오른쪽으로 기운 앞머리 | 아래로 내려 느슨하게 묶은 머리 보석처럼 빛나는 푸른빛 눈동자 | 하얀 피부 | 단정한 차림새 가문의 상징, 금 태양과 눈동자와 같은 푸른 보석이 달린 귀걸이 이름 아서 로렌스 에스테반 | Arthur Lawrence Esteban 국적 영국 성별 남 혈통 혼혈 키/몸무게 181cm | ...
이번에도 꿈기반 백업입니다 과거 날조있습니다 다시는이어서 안 꿉니다 한번 올리면 거기서 스탑 할거임. --------------- 바네사랑 조슈아는 둘이 환생했음. 둘다 고대에 태어났고 가정도 나름 부유함 가정사까지는 좋다고 못하지만 나름 괜찮음 부유하고 둘다 똑똑하고 부러운게 뭐가 있음 둘은 부모님이 친해서 만나게된 케이스임 둘은 소꿉친구로 잘 지냈고 자...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졸업 후 3년 반 정도가 지났을 무렵의 일입니다.) "제이라!" 어둠으로 물든 의식 속에서 누군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AU이므로 캐붕이 있습니다. 알바는 퍼뜩 눈을 떴다. 벌떡 몸을 일으켜서 그런지 머리가 갑자기 핑 돌면서 어지러워 두 눈을 꼭 감았다.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누워있자니 발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누군가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알바는 슬며시 눈을 떠 그들을 보았다. 대체 누구인지, 뭐하는 인간들인지 얼굴이나 보자는 심보에서였다. 겨우겨우 몸을 일으켜 앉으...
2020.05.26 듀올 드림 w.원두i 어느새 봄이 지나가고 여름의 시작에 서 있다. 맑은 하늘은 더욱 높고 푸르렀고, 따스함을 내리던 해는 뜨겁게 내려앉았다. 불어오는 바람은 선선하기 보다 후덥지근하고, 언제나처럼 지내다 보면 뒷목을 타고 땀이 흘러내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긴 팔 대신 반팔을 꺼내고, 저녁무렵 뚝 떨어지는 기온 탓에 가디건을 챙기는...
#My_Hythlodaeus 해시태그를 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 그냥 하데스랑 휘틀로다이우스가 티격태격합니다. * 두 사람 다 장발인 것으로 상정하고 글을 썼습니다. 둘은 그냥 친구에요. 정말로요. 태양 빛이 아모로트의 매끄러운 바닥에 산란했다. 대지를 감싸 안은 공기의 흐름이 부드럽다. 따뜻한 향취가 기도를 지나 폐부를 적신다. 마카렌세스 광장의 초목을...
*117, 172, 200, 213화 설정 참조. 완결 및 외전 모든 이야기를 기반한 팬픽션. *216화~217화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황태자의 성년식은 성대했다. 화려한 휘장이 온 거리에 걸리고, 일주일 동안 축제가 이어졌다. 황실은 곡식을 베풀며, 밤마다 불꽃이 하늘을 수놓았다. "성년을 감축드립니다. 전하." "감축드립니다!" 몇 번의...
내 마음이 들리니 1 w. 슈슈미엘 3시간밖에 자지 못했다. 그간 진행하던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시간이 촉박해 잠을 줄일 수밖에 없었다. 충분치 못한 수면시간으로 졸음이 밀려오는 탓에 지민은 다 뜨지 못한 눈을 하고서 1층 주방으로 내려갔다. 냉장고 안에 손을 넣어 대충 휘저었다. 더듬거려 바나나우유를 겨우 하나 집어 들고 빨대를 꽂아 쭉 ...
후쿠로 해적단의 선장인 보쿠토는 폭풍우 치는 날에 동료들과 술 마시고 놀다가 바다에 빠져버렸어. 평소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사실 몇 번 빠질 뻔한 적이 있긴 했어) 약간 취한 탓도 있고 날씨 탓도 있었어. 거기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아무도 구할 수가 없었지. 부선장인 아카아시는 그 소식을 듣자마자 손으로 이마를 짚었어. 그 인간이 결국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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