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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나의 이루지 못한 수많은 새해 계획 중 하나는 '뉴스레터 꾸준히 읽기'였다. 블로그에서 뉴스레터 추천글을 검색해 관심 있는 분야의 뉴스레터들을 전부 구독했다. 시사현안을 놓치지 않고 따라잡고 취향을 넓혀보고자 시도했는데 연말이 되니 수십통씩 쌓인 읽지 않은 뉴스레터들을 삭제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올해의 OO'을 뽑으려고 갤러리...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몇 달만에 연재 재개고 해서 독자님들께 인사 드릴겸 또 더 돈독해지고 싶은 맘 가득히 안고 여쭙습니당 혹시 궁금한 거 없으신가요? 가벼운 것이나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뭐든 받습니다 그럼 저부터 물어볼게용 여러분은 크리스마스에 뭐 할 예정이신가요 저는 좋아하는 버터 갈릭 팝콘 먹으면서 해리포터 보려구요!
걸어 다니는 대기업, 200만 구독자의 글로벌 유튜버 아카시 형제의 첫 영상은 별개 없었다. 일종의 홈 비디오였는데, 핑크색 머리카락에 에메랄드 눈동자를 한 미인이 사라사를 감은 도복 차림으로 샌드백의 옆구리를 터뜨려 아직 내는 영상이었다. 꽂혀진 발차기는 한 방, 게다가 맨발이었다. 터무니 없이 강한 미인! 이보다 강한 미인은 없다! 비명의 센쥬! 중2병...
* 현대 AU 입니다. * 청명, 당보, 송백은 대학생이고 청명이 제일 화석선배님입니다. 금룡이는 개멋진 직장인입니다. * 청명은 검존으로 생각했습니다. * 이제야 깨물하트란 것을 알고 충격 받아서 쓴 글입니다. * 퇴고 X 캐붕주의 O 욕설주의 O 청명은 어이가 없었다. 커다란 덩치를 하고서는 제 품에 안겨 징징대는 당보 녀석도 녀석이지만, 그 모습을 가...
' 우와~ 잘 먹었다. ' " 너는 겨우 아이스크림 한개 먹고 배가 다 차냐? " _ 이자나 ' 당연하지, 점심은 대~충 당분만 충전하면 된다고 ' " 대충 당분만 충전하다니. 그거는 그냥 당분 충전하는거잖아 " _ 이자나 ' 에? 이자나, 우리 어디로 가는거야?! ' (-)는 갑자기 자신의 후드티의 후드를 붙잡고, 자신을 어디론가로 끌고가는 이자나에 당혹...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케로X도로CP 가스라이팅,장애언급등 여러 트리거 주의. . . . . . . . . "좋아해요! 도로로 선배!" 점심시간, 학생들은 물론 선생님들도 잘 드나들지 않는 학교 골목. 한 여자아이의 목소리. 다름 아닌 달콤하고 쌉싸름한 사랑 고백이었다. 아, 또 구나. 사람들 사이에선 유명한 남학생으로 불렸다. 조금만 하면 모든여학생을 꼬시는 그런 남학생. 발렌...
이름_ 도하윤 성별_ 남성 나이_ 17 [1학년] 키 / 몸무게_ 193 / 표준 -2 동아리_ 오컬트부 특징_ •성격 - 음침한, 비사교적인, 공상을 즐기는. •TMI - 좋아하는 건 미신, 괴담, 말이 잘 통하는 사람. - 싫어하는 건 과학, 말이 안 통하는 사람. - RH-B형이다. - 곰 인수이다. - 혼자서 허공을 보며 중얼거리는 일들이 많다. 외...
자작 공예품
넌 내 한숨이 태풍이 되고 눈물이 바다를 이뤄도 너와 내가 같은 존재라는 걸 절대 인정하지 않아. 그 편이 편하겠지. 네가 날 마음 편히 괴롭히기에. 하지만 다시 말할게. 나는 너와 같은 존재야. 나도 너처럼 다치면 아프고, 맑은 하늘을 보면 행복하고, 누군가 사라지면 슬프고, 아플까 두려워하기도 해. 그런데 아직도 내가 너랑 다른 존재인 거야? 네가 생각...
란이랑 같은 범천 간부인 드림주는 현장에 나가는 걸 좋아하는 편임. 처음에 범천에서 뽑을때는 서류직으로 뽑았는데 지켜보다보니까 애가 나사가 조금, 아니 많이 풀려있는 애였음. 현장에서 날뛰는걸 너무 좋아하는거지. 그를 증명하는게 들어온지 일 년 하고도 6개월만에 간부자리에 오른거임. 정도가 어느정도였냐면 도대체 일반인으로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현장에서...
* 아빠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아주 어릴 때 이후로 한 번도 없다. 부모의 사랑이 고팠던 어릴 적일 땐 두 명의 것이어야 할 사랑이 하나로 내려온다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었었지, 초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는 그다지 불편한 것도 없었고 그만큼 엄마가 나를 더 사랑해주었기에 딱히 필요성도 느끼지 못 했다. 어느 순간부터인지 아빠는 필요 없겠구나. 에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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