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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퇴근합니다." "어라, 이 선생님, 오늘은 그 분 안 와요?" "네? 누구, 아-…. … 안 와요, 안 옵니다." 으득, 하얀 문을 나서는 혁재의 이가 갈리는 소리가 났다. 망할, 진짜. 병원의 하얀 바닥을 거침없이 내딛는 발걸음에 화가 잔뜩 묻어 났다. 어머, 이혁재 선생님 화 나셨나봐. 오늘은 혼자 가시네? 그래서 화나신 거 아냐? 스테이션의 간호사들...
※다소 폭력적인 글입니다. 그날따라 복도가 조용했다. 시종들은 말 걸지 않는 한은 있어도 복도를 비우는 날은 없었다. 제 할 일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하는 척이라도 하려고 복도를 돌아다닐 때가 많았다. 프리실라는 그사이를 걸어 다니는 사람이었고, 시종들은 프리실라가 없는 사람인 것처럼 눈길도 주지 않거나, 아니면 불편한 시선만 몰래 보낼 뿐이었다. 그래서 ...
저 뱀요괴가 수호신이 되는 이야기,,, 보쿠로로 보고싶다... 쿠로오가 연애좀 하려면 훼방놓고. 쿠로오가 일은 잘되는게 주변에 친한 사람은 없겠지. 회사생활하던 쿠로오가 결국 그만두고 자기 가게를 차리게 될거야. 보쿠토는 계속 쿠로오의 주변을 맴돌지. 보쿠토는 가게 한구석에서 쿠로오를 지켜 보기도 하고, 그를 만지기도 하지. 요즘따라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
“선호야” “왜” 진지하게 스팀을 치며 라떼를 만들고 있는데 이상하게 진지한 목소리를 한 형이 힘을 주고 저를 불렀다. “형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 “알았으니까 홀에 테이블좀 치우고 와.” “네” 선호는 내 동생(사촌)이지만 정말 차갑다 차가워 얼어버릴거같아 “이모 배고파” “아이고 우리 선호 왔니” 오랜만에 집에 선호와 함께 가니 저는 거들떠 보지않고 ...
왼쪽의 사람이 오른쪽의 사람을 부르는 호칭입니다, 잘못된 호칭이나 빈칸의 호칭을 알고계신다면 제보해 주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사장님 오셨습니다.’ 찬란한 세한의 본사, 강남 한복판의 빌딩 가장 위에 위치한 회장실은 자리하고 있는 사람이 적은 만큼 항상 고요했다. 물론 그 자리의 주인이 최근 차분한 성격의 사람으로 바뀐 덕도 있었다. “어 들어와.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불렀어. 바쁜데 미안.” 표정없는 얼굴로 들어오는 태형에게 사람 좋게 말을 건내면서도 모니터에서 눈을 떼질 못하...
개인소장용으로 그린 책이라 오프라인 판매예정은 없습니다
"형, 저도 이제 스무 살이에요." "…." 그리 말하며 채현이 윤호의 손을 맞잡는다. 어느새 훌쩍 커버린 채현에 비해 여전히 늙은 정윤호는 꾹 잠긴 목소리로 응, 하고 건성으로 대답하는 듯했다. 새삼스럽게도 너와 맞닿은 부분에서부터 부드러운 열꽃이 핀다. 뜨거운 제 손이 낯설어서 윤호는 고개를 푹 숙이곤 다른 곳을 보는 척 눈을 돌렸다. "형, 뭐 봐요?...
내 모든 생의 무력감을 끌어모은 것만 같다 +)유현이가 긍정적으로 성장하게 되어서 참 다행이고 너무 기쁩니다 진자루...(240화 첨 볼때 놀람이 안가심) 세계를 공유할 수 있는 존재들이 있다는 건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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