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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컸구나!" "가, 감사합..." 청명이 윤종을 확 안아들어 윤종의 말은 끝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하지만 당보도 질세라 윤종을 한번 안아보겠다며 바로 청명을 공격했다. 몇번의 합을 주고받았지만 당보의 손은 매번 간발의 차로 윤종에게 닿지 못했다. "아, 거참 닳는 것도 아니고! 제자 그렇게 싸고 돌거면 진작 받아주지 그랬수?" "독 만지는 놈이 뭘 할...
SCP-NNN 등급 유클리드 별명 영화배우 [특수격리절차] SCP-NNN은 평범한 성인 남성 수준의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평소에는 nn평 크기의 격리실에 격리되어 있다. '활성화'를 방지하기 위해 격리실 내에 감시카메라는 없으며 압력 센서와 레이저 센서를 이용해 대상을 감시한다. 또한 활성화된 후 격리실 밖에서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위치추적 칩을 삽...
본 시나리오는 초여명에서 출판된 ‘Call of Cthulhu’ 한국어 번역판의 팬 메이드 시나리오이며 7판 룰을 사용하였습니다. 이하 관련된 모든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세션 카드는 영해님(TWT@0hae_design) 커미션입니다. 화우제 시나리오 플레이 시 사용이 가능하며, KPC와 PC의 이름 삽입을 허용합니다. (이름 삽입 외의 수정, ...
「내가 해결해줄 수 있으면 좋을텐데… 」 [외관]* 양쪽으로 나눠 끄트머리만 땋은 짙은 고동색 머리카락, 가라앉은 우울한 눈매의 녹빛 눈동자. 다소 창백한 피부와 얼굴을 하고서 동생들이나 입을법한 정복을 속바지를 덧입어 다소 짧게 착용하고 있다. [캐치프레이즈] 스스로를 가둔 희망 [이름]* 다프네 라디체 / Daphne Radice [나이]* 18세 [성...
「내게 아이들만한 보물은 없지요. 」 [외관] 단정하게 정리한 탁한 금발, 여전히 또렷한 녹안. 주름이 가득한 얼굴에는 인자한 웃음이 걸려있다. 훤칠하게 큰 키와 풍채에 어울리게 대부분 밝은 톤의 정장을 챙겨입지만 집안에서는 종종 편한 옷차림을 볼 수 있기도. [캐치프레이즈] 우리들의 자애로운 아버지 [이름] 발레리오 라디체 / Valerio Radice ...
* 해피 추석 보내세요! * 조카들 잠시 납치를 하였습니다 부디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굽신굽신 칼질 중인 도마 옆에는 손질되지 않은 야채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몇 개의 광주리 안에 물기 탈탈 털어낸 야채가 더 남아 있었다. 날이 날인 만큼, 색색의 옷 차려입고 움직이는 발이 분주하다. 소매 걷어붙이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자도 있었고, 층층이 커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블라인드 [오즈의 마법사] 적폐 예측이 있습니다. 예고편과 포스터의 스포에 주의해 주세요. 대부분 제 예측과 헛소리와 적폐해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적중률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니 포스터랑 예고편이랑 트위터에서 허우적거리다가 든 생각인데 일단 룡님 오즈, 션님 어딘가의 마녀, 뜰님 도로시, 각님 겁쟁이사자, 랃님 양철나무꾼, 덕님 허수아비 라는건 거의 기정...
bath - offonoff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그사이에 나는 홀로 비를 맞고 서 있다. 사람들은 모두 제 갈길 가기 바쁘고, 우산을 씌워주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나는 계속 비를 맞으며 서 있었다. 네가 우산을 씌워주기 전까지는. 그래, 나는 너의 다정함을 사랑했다. 너의 다정함이라는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도, 결국에는 질식한다 해도 괜찮겠다는 ...
날조 주의 야마토 쇼고, 23세. 직업 스턴트맨... 이라곤 하지만, 흔히들 생각하는 위험천만한 장면을 찍기보단 아동용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고 있다. 게다가 그가 맡은 역할은 주인공. 1회성 단역이 아닌 최종화까지의 지속적인 출연은 피할 수 없는 유혹이었으며, 무엇보다 얼굴을 내비치지 않아도 됐다. 이쯤 되면 전 아이돌이었던 그가 왜 얼굴을 보이지 않는가...
“너….” 잠뜰의 미간이 찌뿌려 지는 것을 본 공룡은 피식 웃으며 대꾸했다. “하루이틀인가, 뭐. 슬슬 적응해야지?”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온다, 나와.” 자신의 침대까지 차지한 공룡과, 그 옆에서 잘못한 건 아는지 조용히 서있는 덕개 아저씨, 밤인데도 이상하게 차분한 뱀씨를 뒤로하고 잠뜰은 공룡을 쫓아내고 침대에 앉았다. 요새 이유를 알 수 없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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