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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키스 데이를 위한 짧은 단편 이야기입니다. *그냥 둘이 노는 게 보고 싶었어요. *최한 x 케일---평소 같이 다니다 보면,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더 많이 따라다니고, 손을 잡거나 껴안고 있는걸 더 좋아하는 건 최 한쪽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은 최 한쪽이 더 케일을 좋아하고, 고백했을 거로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케일이 계획을 세울 때...
산책의 좋은 점을 설파하는 글은 너무도 많다. 나도 그런 글을 여럿 읽었다. 특히 작가들이 쓴 에세이를 읽다 보면 꼭 산책에 대한 이야기가 한번쯤은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대부분 그 좋은 점에 대해 공감하는 바이다. 나는 최근 들어 산책을 조금 더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산책과 관련된 썩 좋지 않은 기억을 어느 정도 덜어낼 수 ...
확신할 수 없다는 게 더욱 맞는 말이었다. 어떻게 확신을 내릴 수 있지? 온갖 결정들이 결국에는 나쁜 결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는 그 사실이 두려워서, 최대한 좋은 것들만 보고 싶다는 것이 꿈틀거리며 자라나는 생각이 하나의 꽃을 피웠다고 할 수 있었다. 그것도 커다란, 무척이나 커다랗게 자라서 잘라낼 줄기 또한 두꺼워서 차마 두려움에 건들 수 없을 정도로....
첫사랑은 망해야 제맛인데 조로는 이미 쿠이나..가 있고.. 산지는 여러 가볍고 깊은 사랑을 하며 망해보지 않았을까... 로우 또한 이미 코라손으로 첫사랑이 망한 케이스라 생각하기때문에.. 이들의 사랑은 진중하고 깊고 선을 알긴 개뿔 산조로우 주세요 이들의 메챠쿠챠한 사랑싸움이 보고싶다 진짜 성인의 나이까지 먹은것들이 싸울땐 초딩처럼 싸울거 같아 넘 귀엽다구...
“스스로가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전 얼굴 외에는 별로잖아요?” 충격이라 말하기도 뭐하지만, 충격을 받은 것 같았다. 아니, 충격을 받은 게 좀 이상한 것 같기도 했다. 자신은 츠키시마 케이의 외견을 좋아했지만, 당연히,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 애초에 좋아하게 된 계기가 얼굴도 아니었고, 솔직히 지금의 외모가 아니었더라도 충분히 좋아졌을 것 같았다. 츠키...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아무리 세상을 다 쥐여 주고 싶은 귀하고 어여쁜 놈일지라도 저 밤톨 같은 뒤통수를 있는 힘껏 갈겨주고 싶은, 혹은 볼기짝을 때려주고 싶은 날. 여기서 어여쁜 놈이란 불과 두 시간 전에 죽을 상을 하고 와서는 온갖 불평불만을 읊어대더니 지금은 고작 술 몇 잔에 가슴을 내미는 바텐더에게 넋이 나가 헤픈 웃음을 날리고 있는 저 딘 윈체스터...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는 친한 후배, 그 이상이 될 수 없다. " 윤기 형 축하해요!!! " 윤기 선배의 여자친구를 공개하는 첫 모임, 선배 옆자리는 항상 나였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선배가 여자친구를 사귄단다. 그 날짜도 잊어버릴 수가 없다. 한 달 만에 모두에게 알린답시고 내가 이 자리를 마련했다만 아직도 쓰린 속은 어쩔 수가 없었다. 쿨하지 못하면 만들지라도 말았어야지. ...
살고 싶다 희뜩 돌아 뒷길을 짚을 적이면 절로 솟는 것이 있었다 심내에 차오르는 물과 심해 속 핏물 든 아지랑이 아스라한 옛적의 무구, 아, 사랑한다 사랑한다 숨 죄이는 내 영원아 하나 이제 와 빈 손에 갈마쥘 것도 없을 테지 그저 희박함 속에서 숨을 부르짖었다
금방이라도 비가 올 듯이 흐린 날이었다. 습하고 끈적끈적한 날씨에 그리핀도르 학생들은 더운 기온에도 불구하고 벽난로에 장작을 던져놓고 불을 피워놓았다. 방학을 앞둔 휴일이라 학생들이 모여 있는 탓에 어수선해진 분위기 속에서, 벽난로 근처 작은 테이블에 마주 보고 앉아 책을 펼친 두 사람이 눈에 띄었다. "지니, 여기 이 부분은 프랭클린의 제 3원칙을 준수해...
천사들의 나팔 부는 소리가 온 새벽하늘에 넓게 퍼진다. 작은 천사들은 마치 미술관에서 본 그림처럼 황홀한 표정으로 자신의 고향이자, 낙원을 경배하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퍼트렸다. 이곳은 낙원이였다. 온통 푸르고 짙은 보랏빛으로 물든 세상의 끝으로 간다면 보이는 지상과 낙원의 경계. 샛노란 색 해를 좀먹고 피어난 붉은빛이 온 세상을 감싸며 마치 노을을 ...
불야천 이후 흡혈귀가 되어버린 위무선. 그리고 그런 위무선을 운심부지처에 숨긴 남망기. 남잠. 함광군. 남망기. 제발 날 좀 나줘... 위영. 네가 뭔데?! 고소 남씨가 뭔데?!! 제발 죽게 내버려둬!!!! 제발 죽게 해달라고 우는 위무선에게 매일 억지로 자신의 피를 먹이면서 어떻게든 생을 이어나가게 하는 남망기. 아무도 모르게 숨겨둔 거라 한시도 곁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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