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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3. 레이겐은 장소에 대한 힌트를 좀 더 얻고 싶었음. 좀이 쑤셔서 가이딩을 못 하겠다고 산책 좀 시켜달라고나 할까. 저 아래를요? 나가자마자 벌레로 뒤덮일텐데. ... 소름이 쭈뼛 선 레이겐은 말을 정정함. 아니 아래 경치말고 좀 높은데서 구경할 수 있는곳 없어? 물으니 빌런은 답함. 아..꿈깨세요. 기대도 안 했다만 어른한테 말뽄새가... 레이겐은 꼰대...
레이겐 아라타카에게는 동료가 있다. 그는 자신의 사무소 동료들을 생각한다. 또, 아득해진 먼 과거를 회상한다. 그에게 있어서 부끄러운 나날이었던 자신의 과오들을 떠올린다. 거짓으로 이어진 인연이 이리도 소중할 수 있다니, 이젠 달라진 자신을 보고 만족스런 미소를 짓는다. 레이겐 아라타카에게는 '초능력'이 없다. 자신의 옛제자인 카게야마 시게오를 생각한다. ...
성양이들을 데리고 식당겸 아이스링크장이 있는 곳으로 데이트를 갔습니다
그라운드의 조명이 모두 꺼진다. 고요한 야구장. 마지막으로 발을 떼는 것은 역시 한빈이었다. 올해도 돌핀스의 시즌은 남들보다 조금 일찍 막을 내렸다. 한빈은 한숨과 함께 가슴에 붙은 캡틴 패치를 매만졌다. 무력했다. 청연 돌핀스의 간판 투수 성한빈은 오늘 백이십구의 공으로 9이닝을 완벽하게 막았다. 다른 팀들은 코흘리개들 나와서 경험 쌓는 막경기에 어린 에...
"자네는 인간으로서도 충분히 강해." 임무를 마치고 날이 밝아오던 어느 날, 다자이의 찢어진 복부의 부상을 누르고 있을 때였다. 피는 흥건히 손 아래를 적셔 끈적했다. 언제나 시린 체온을 품고 있던 다자이의 피부 아래에 느껴지는 열기가 낯설다고 생각할 때였을까. 다자이는 보랏빛과 주황빛, 푸른빛이 오묘하게 섞인 서하 하늘을 보며 그렇게 말했다. 녀석이 죽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여느 때와 같은 방과 후였다. 다만 평소와 다른 점은, 내가 그를 어딘가로 불러내었다는 것. "와아, 여기에 이런 곳도 있었어? 숨겨진 공간을 찾아낸 기분이라, 왠지 두근대는걸. ♪" "... 후후, 꽤 운치 있지 않은가. 자네도 좋아할 줄 알았네. 아닌 척하면서도 카오루 군은 사람 많은 곳을 그리 즐기는 성격이 아니니 말일세." 운치 있다 말을 꺼내놨지만...
1. 2. 3. 4. 5. 6. 말끝을 따라하면 다정해보인대 7. 8. 9. 10. 11. 12. 13. 14. 15. 16.
To. 친애하고, 또 그리운 헤스테 로즈골드. 네가 이 편지를 읽고 있다면, 아마 나는 그 남자와의 약속을 성공해냈다는 거겠네. 헤스테, 난 말야… 의지할 곳 없던 내게 언제나 곁을 내어주고, 또 온기를 주었던 너를 사실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 진짜 부모님마저 나를 버리고, 또 죽기위해 팔려왔던 나를 왜 그토록 따스하게 타이르고 보살펴주었던 걸까. 제멋대...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게부라님께선 징계팀 일원도 아닌 루클레아에게 큰 신경을 써주실 의무도, 필요도 없으니까 대체로 그녀를 무뚝뚝히 대하시겠죠. 그럼에도 어렴풋히, 특히나 코어억제를 거친 후에 유난히 기억에 맴도는 칼리일적의 기억탓에 게부라는... ... ... 위기 경보음이 울려 퍼지는 중앙 본부의 복도에서 나뒹구는 금색 눈동자의 눈알이 발치에 차일 때 ...
" ♪~ " " 레이씨 멋지다~ 카오루군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 " 응? 아.. 난 딱히. 그냥 사쿠마씨가 있으면 손님들이 많으니까. " " 매출 인상용이야~ ? " 여자아이와 카오루가 농담을 주고 받는다. 언제나처럼 레이는 매일 카오루의 지하 라이브 하우스에 찾아온다. 언제나처럼.... 10시, 11시, 12시.... 새벽 3시가 지나도 레이는 오지...
어느 한가한 오후. 해가 구름에 가려져 조금 우울한 마법사와 햇빛이 없어서 기분이 좋아진 마왕님께서 한 공간에 계셨다. 그나마 인자한 마법사는 마왕님이 좋다면 상관없지~ 라고 생각하며 오후를 즐기고 있었다. " 아무래도 오늘은 해가 안 날 것 같죠? " " 음, 확실히 먹구름이 많구먼. 덕분에 살짝 춥긴 하다만. 뭐, 해가 없으니 기분이 좋아지는것은 어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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