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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심심해서 열어보는 SD 고정틀 무료 화방입니다! 꼭 아래의 주의사항을 읽고 파티에 들어와주세요:D (파판14 인게임에서 파티찾기가 올라와 있는 동안만 운영합니다) !! CAUTION !! 1. 그림 그리는 사람의 손이 느린 이유로... 시간 여유가 있으신 분을 환영합니다... 2. 눈사람이라 채색이 없습니다...;3 3. ...하찮습니다. ... ....
"전하, 이 흉터는 언제 생긴 겁니까?" 그리 물으며 소네트가 칼라인의 뱃가죽을 쓸어내렸다. 얼핏얼핏 맨살이 비치는 슬립 원피스를 입고서. 칼라인은 눈썹을 가볍게 찡그렸다. 이럴 때 소네트는 자신이 남자도 아니라는 것처럼 굴었다. 바로 조금 전까지 다리를 얽고 숨결을 섞었으면서. 허리를 젖히며 힘겨워하던 얼굴은 온데간데없이, 소네트는 예의 평소의 덤덤한 낯...
"자네는 어떻게 말 한마디를 안 지는겐가, 그리고 어르신이라는 말은 그냥 놀리는거 아니냐 물론 너희 눈에는 내가 어르신처럼 보이겠지만" 눈 잠시 감았다 떴다. 골이 울린다. 제자 때문이 아닌 타인에게서 이리 울렸던적은 오랜만이던가 제법 그리운 느낌에 웃음까지 나올 지경이었다. 정말 나이를 먹으니 노망이 났나.. 어쨌든간에 나도 청개라고 놀리면 끝날일이니 그...
헤아 ( Εσα ) 고원에서 자란 것 같은 중원 휴런. 20대 후반. 그리다니아에 당도한 모험가는 별들을 모아 푸른 별을 구한 영웅이 되었다. 그 혼은 태양 처럼 아름답고 가장 밝게 빛난다고 누군가가 말했다. 7번의 재해와 노르브란트의 사건때 아르버트가 자신에게 혼을 맡긴 것을 계기로 영혼 깊이 잠들어 있던 자신의 진짜 이름과 먼 옛날에 봤던 흐릿한 환상이...
전쟁은 그야말로 지옥 그 자체다. 아니 지옥이라고 표현하기 부족할 정도로 끔찍한 상황들만 오가는 것이 바로 전쟁이다. 아직 팀이나 페어센티넬을 만나기 전에 그저 견습 가이드였을 시절 나는 큰 전쟁에 파견됐다. 병력 부족이라나 뭐라나. 그 당시 나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가이드와 센티넬들이 파견됐었다. 이 전쟁은 규모가 매우 컸다. 가이드를 착취하고 노예처럼...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Dominant1. 우세한, 지배적인2. 우성의 그를 가로 막고 선 남자는 얼핏 보아도 그보다 두 뼘은 키가 컸다. 아득 문 어금니에 볼 한 쪽이 보기 좋게 움푹 패였다. 그런 그를 내려다보는 남자는 한참이나 여유로워 보였다. 서로 같은 상황에 처했지만 태도는 완벽하게 달라 보였다. 한쪽 입꼬리만 끌어올린 남자는 큰 손으로 그의 턱을 감쌌다. 훅 끼쳐 올라...
범천버전 2세 궁예 마이키(사노 만지로) 마이키는 왠지 낳으면 2세가 자신이랑 똑 닮은 아들내미 일 거 같음. 마이키는 그나마 어른이 되고 난 후에 고집은 자제하고 물러날 때는 물러날 수 있는데, 아들래미는 어릴때 꼭 빼다 닮아서 한 고집 할꺼같음 꼭 가지고 싶은거나 하고싶은거는 해야하만 하는 성격 이리고 해야 할까나....? "엄마 깃발이 없써!" ".....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연애를 시작한 일 자체가 기적이다. 우리 두 사람은 처음부터 맞는 게 단 하나도 없었으니까. 엉망으로 부서진 두 조각을 억지로 맞물려 끼운 듯 이 사랑은 언제나 쉴 새 없이 삐걱거렸다. 타르탈리아는 아파지는 머리를 식혀내려 차게 식은 찻물을 입 안에 들이부었다. 따뜻할 때에는 향긋했을 액체는 쓰디쓴 풀 향과 미묘한 뒷맛이 남아 기분을 더...
**지난 번 우리형 보다, 더 강압적이고 무거운 체벌, 훈육 묘사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뺨, 야구방망이, 회초리.) 김윤우(17) 김준우(29) 외박을 의도한 건 아니었다. 친구 집에서 잘 놀다가, 정말 깜박 잠들었다. 나의 착한 친구들이 너무 곤히 잠든 날 깨우지 못했을 뿐. 자다가 새벽에 깨서, 그제서야 폰에 뜬 여러 개의 부재중 전화도 확인...
※ 공식과 관계 없는 팬픽입니다.※ 역전재판2, 역전재판4의 간접적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쓴이 개인의 편의상, 일부 호칭이 번역되지 않은 일본어 발음 그대로입니다.※ 본 내용은 글쓴이가 게임 내에 묘사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게임 내 사건과 연결지어 상상한 것입니다. 초안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같이 생각해주셨던 Kiss님께 감사드립니다. 9월 7...
공포 약 2100자 @baeg_eun_ly *** 전도요원(前途遙遠) 청명은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았다 짧은 손톱, 굳은살이 잔뜩 박혀 좋다 말해도 곱다 말하진 못할 검수의 손을. 분명 아무것도 묻지 않은 깨끗한 손이건만, 어디선가 코 끝을 맴도는 듯한 혈향에 청명은 자신의 손을 꾹 쥐었다 풀기를 반복하다 결국 자신의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과연 내가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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