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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래서요?" 원호는 초롱초롱한 눈으로 현우를 바라보았다. "죽도라는 검으로 딱" 하고 원호의 머리를 툭 쳤다."그러면 점수를 얻는거지." "왜 지금은...지금은 검도가 없어요?" 원호는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셔누를 바라보았다. "글쎄 그들이 등장하고 많은 것이 변했잖아." 현우는 고개를 으쓱한 후 고개를 숙여서 책상밑에서 상자를 꺼내들었다. "생일 축하해...
GM 조직. 생긴지 10년이 넘어가는 조직으로써 나름 뒷세계에선 존재감 있는 조직이었다. 물론 그것도 벌써 3년 전이 되어버렸지만. 3년 전, 조직을 만든 1대 보스가 WW 조직과의 거래 중에 사망한 이후로 우리 조직은 거의 몰락하고 말았다. WW 조직의 감시와 통제 아래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고, 이에 우리 조직원들은 점점 지쳐갔다. 그런...
시빌워가 잘 끝난 이후/ 인워가 없는 세계관/ 날조주의 [토니피터] Minor Upgrade 04 얼마 전 쉴드에서 내려온 임무를 떠났던 팀 캡틴이 돌아올 때 함께 가지고 온 물건이 있었다. 임무에 참여했던 스티브, 샘, 나타샤는 그곳에서 발견한 묘한 빛을 내는 돌멩이가 수상해 본부로 가지고 왔고, 아스팔트 위로 구른 피터의 치료가 마무리 되었을 쯤, 토니...
그날 이후로 권순영과는 눈에 띄게 친해졌다. 전보다 대화 수도 늘었고 더 편해진 느낌이랄까. 권순영은 나한테 신경을 많이 써줬다. 학교 밖으로 나가야하는 일은 나한테 맡기지 않았고 선생님이 나한테 맡긴 심부름도 거의 대부분 자신이 대신 했다. 내가 하겠다고 나서려고 하면 권순영은 머리를 쓰담으면서 됐다는 식으로 얘기했다. 권순영덕분에 나는 편한 학교생활을 ...
포타 업로드는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혐생은 둘째치구 째니 생일은 챙겨야겠더라구요.. 나름 어제 팬미팅도 다녀오고 짼뽕 잔뜩일때 뭐라두 해야겠다 싶어서 생일 지나기 전에 업로드를 목표롴ㅋㅋㅋㅋㅋㅋㅋ 포타에는 업로드 되지 않은 다른 제 그림중에 색감이 맘에드는게 있어서 그 느낌으루 해보려구 시도했습니다(안물안궁,,,,, 여튼 여러분 째아니 생일 축하하는...
#リプをもらった番号の色を使って絵を描く멘션받은 번호의 컬파로 그리기 도와주세요
- 지금 꼭 이 변호사님한테 상담받겠다고 하시는데. “지금, 꼭, 저한테요?” - 네. 단순 상담이어도 예약 먼저 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계속 여기 계셔서…. “으음… 저 두 시간 뒤에 출발해야 하는 거 말곤 다른 거 없죠? 그냥 들여보내 주세요.” 곤란함이 물씬 묻어나는 내선 전화 속 주연씨의 목소리를 외면했어야 했다. 의뢰인에게도 깐깐한 절차...
각성 전 일러스트 각성 후 일러스트 [世界へ]平等院鳳凰 [세계로]뵤도인 호오 레어도: SSR 캐릭터: 뵤도인 호오 속성: BLUE 특화 스테이터스: 밸런스 心: 3229 技 : 3228 体 : 3243 합계: 9700 플레이어 스킬: 다른 차원의 테니스 (別次元のテニス) 10초간 스코어가 32% 업 서포터 스킬: 스코어 보너스 6초마다 28%의 확률로 5초...
골든슬럼버 황진호 X 마의 백광현얼토당토 않은 조선시대 AU로 쓰까묵기~ 갑자기 생각해봤는데 진호광현 너무 말도 안 되는 조합인 것임 광현이 황진호 앞에 있으면 눈만 마주쳐도 기절하는 거 아니냐 싶었지만.....생각을 조금 바꿔 보았떠니 새로운 세상이 열리더이다....그러니까 광현이는 누가 봐도 성선설에 부합하는 인물이고 ㅋㅋㅋㅋ 나이브할 정도로 세상을 아...
깜박, 깜박.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것이 하늘은 아닐 줄로 알았다. 개가 날아다닌다든지 파도가 노래하며 기어이, 구름이 바닥에 처박혀 있는 세상을 생각했다. 그러니까, 살아 있는 현실이 아니고 더 이상 내 몸이 내 것이 아니고 아무튼 간에 결국 우리는 서로의 곁에 더 이상 남을 수가 없는, 결국, 마침내, 보란 듯이 비우고 비워져 있는 세계를 상상했다. 죽...
아, 망했다. 좋아하게 되었다. 내가, 그 아이를. 내 소중한 친구를. 권순영을. **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따스한 봄날이였다. 뭐랄까. 많이 당황스러웠다. 처음에는 매일같이 마주보며 얘기하며 웃고 떠들던 권순영을 마주하는 것 조차 힘들었다. 나도 모르게 권순영을 피하게 되었다. 권순영의 앞에서는 표정관리가 힘들었다. 원래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이렇게 ...
BGM; Coldplay-Christmas Lights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다. 때로는 충동적으로, 때로는 아주 신중하게. 그 선택이 웃음을 짓게 할 지 눈물을 흘리게 할 지는 아무도 몰랐다. 그저 그 순간의 느낌에 맡길 뿐. 그리고 세훈은 지금, 인생에 몇 번째일지 모를 아주 충동적인 선택을 내렸다. 코 끝을 목도리에 파묻고 동동거리던 세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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