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영화 내용에 대한 전반적인 스포일러와 수많은 뇌피셜이 섞여 있으니 열람 시에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조춘자는 바다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사실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정확히 알려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생각하기 나름이다 싶어 서울 태생이라 말하고 다니곤 했다. 어쩌다 귀한 서울 아가씨가 여기까지 오셨어? 하고 묻는 말에는 웃음으로 얼버무렸다....
※9115…인가?(이제그냥자신이없어짐) 읽는 사람의 해석에 맡김 ※ 사망에 대한 묘사(당연함스승살해에미쳐서연성안나오는거ㅈㄴ억지로쥐어짬) ”망할 자식이!“ 붉은 피모로 덮인 토끼 귀가 시야에 들어오자마자 919는 대뜸 상대의 뒷덜미를 잡아챘다. 갑작스럽게 옷깃을 잡히긴 했지만 919의 힘에 끌려가지는 않은 채 그 자리에 버티고 선 151는 허? 하는 표정으로...
좁고, 차갑고, 불결하다. 지하 굴방은 제대로 청소가 되어있지 않아 쿰쿰한 냄새가 났다. 팔을 펴는 것, 다리를 뻗는 것 하나 제대로 할 수 없는 좁은 공간에 갇혀 있기를 몇 시간째. 슬슬 나가고 싶어졌지만, 밖은 교도관은커녕 개미 새끼 하나 지나가지 않으니 마땅한 방법도 없었다. “─아, 진짜 짜증 나네.” 머리를 굴리던 카이다는 꼼짝없이 누군가가 ...
아직 어느 펜이 내 손에 딱 맞는지 모르것다. 여전히 그림은 어려웡...그래도 재밌으니 된걸로. (사족)
연민이었다. 시작이 그러했으니 결론도 분명 그러해야 했다. 그렇다면 나는 대체 왜. 지금. “조금만 더 꽉 안아준다면 좋겠는데.” 네 품에 안겨있고 싶어서 안달이 난걸까. 내가 망가뜨린 터전을 내 손으로 쌓아올리고 있자면, ‘이럴거면 왜 죽였지?’ 라는 씁쓸한 뒷맛만이 남았다. 그래, 킬러란 그렇지. 고위 간부들이란 그렇고, 허례허식에 얽매인 높으신 ...
[동주서정 동거중] [돌담식구들 둘이 사귀는거 다 알고 있음(요거 관련해서도 쓸게요)] [2023년 6월 25일 일요일] 이날은 동주가 김사부님하고 7년 전에 했던 술 대결을 다시 하자고 하고 술을 엄청 많이 먹은 날이다. 서정은 카톡을 안 읽는 동주가 걱정이 되어 사부님께 전화했다. “싸부님 혹시 지금 어디 계세요?? “어 서정아 지금 오다가다인데 강동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계백윤제 1주년 축하해^~^ 정도正道의 삶을 살았다. 학교에선 학생의 본분을, 가정에선 아들의 본분을, 회사에선 사원의 본분을 지켰다. 그것이 옳은 일이기에. 사람들은 원래 그렇게 살지 않나? 공부를 했고 친구를 사귀었고 일을 했고 사랑을 했다. 당연하니까. 갈림길 없이 일직선으로 뻗은 길. 본디 기윤제란 세상의 모든 정상성을 가장 이상적으로 똘똘 뭉쳐 ...
네임버스 AU로 루스매브... 네임이 발현되는 나이는 보통 청소년기고, 그 이후에도 네임이 없는 사람들은 네임 상대가 없는 사람들이 납치해서 이름을 새기기도 하는 세계관으로 보고 싶다.그동안 네임 없이 살아왔던 매버릭이었는데, 어린 브래들리가 자기 거에 이름 쓴다고 매브가 자고 있는 틈을 타서 갈비뼈 옆구리에 삐뚤빼뚤하게 매직으로 이름을 남김.네임이 새겨지...
—…네에, 원래 그랬어요. 제 바람이나 그쪽의 바람이 아니더라도 에다는 예전부터 그랬을 뿐이에요. 여전하고, 여전할 터였으나, 누군가로 인해 이곳또한 부숴질 운명이었다. 거스르려는 자에게는 그만큼의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그 자에게 부여되는 대가가 살아온 곳의 무너짐이라면 충분하겠지. 그렇게 사람은 또 다시 운명에 순응해나간다. 그렇게, 아마 네 바람조차…...
#1. "최..도일..?" "우선 안전한데로 가요" 상황파악이 안되어 어안이벙벙한 인주는 분명 헛것을 보았다고 생각했다. 인주는 도일의 손에 이끌려 건물과 건물 사이의 비좁은 틈 사이에 몸을 숨겼다. 경찰사이렌이 요란하게 울리며 누군가와 총격전을 벌이는듯 실탄 소리가 들리고 비명소리와 사람들이 정신없이 뛰는 소리 등으로 바깥은 아수라장이었다. 도일이 건물 ...
문제시 내가 또 실수를 내가 또 무지하여 내가 아는 게 없어서... > 진짜 문제가 될 경우에는 빠르게 삭제하겠습니다. > 현실고증이 틀릴 수도 있으나 2차 창작이니 감안해주세요.. 큰달과 박문대의 말이 끝나자마자 무언가 틀어졌다는 걸 알아차렸다는 듯 이상한 사이렌 소리가 울려퍼지더니 그들의 주변에 붉은 error 라고 적힌 시스템 창이 여러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