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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레아시스(@RS_fm)님 커미션 하편 *상편 : 라이칸스로프는 침대에 웅크려 있다. 몇 밤 동안 그는 제대로 된 잠을 자지 못했다. 그는 어깃장을 놓고 방 문을 닫는다. 여자애는 거뜬히 그 문을 열고 단순한 단 하나의 잔인한 손짓으로 나이든 애인을 편안하게 할 수 있었는데, 성질이 선천적으로 온화했기 때문에 그러지 않는다. 그러나 라이칸은 그녀가 자신을 ...
뭐든지 너랑 함께 하고 싶고, 최소한 나와 함께 있을 때 만큼은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아껴본 적은 처음이라 어떻게,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냥, 그냥 네가 너무 좋은 거 같아. ... 테라무라 켄타로,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아마 명확히 답할 수 없을 것이다.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무언가....
듣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히가시노야 아카타시. 한결같은 그가 올곧게 서 있다. 다르게 말하자면 우뚝하니, 또 홀로 남겨진 양 자리 잡은 그 모습은 어쩌면 외로워 보였다. 일언반구 없이 적막한 그 공기는 히가시노야의 눈치라도 보는지, 사람 하나 존재하지 않는다는 듯 숨죽여있다. 3년간 지내온 하나아카리 고교를, 어색하리만치 익숙하고 또 정숙한 그 복도를 ...
아침에 일어나면 신경 쓸 생물을 키우고 싶다. 비교적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고, 비교적 평생을 책임지겠다고 말하기 쉬운 물고기로. 많은 뿌리를 내리지 않는 베타가 좋겠다. 아무 생각 없이 살랑이는 지느러미를 바라보고 있으면 지금 내 친구인 윤슬이가 떠오를 것이다. 만약 볕이 잘 드는 집을 얻게 된다면 식물들도 키우고 싶다. 내 어린 시절부터 함께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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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그럼에도 당신의 목소리가 부르는 곳으로 향했어. 발걸음을 재촉해서 말야.차라리 함께 웃으며 사라질까. 그 쪽이 낫겠지./후루카와 본점, 마법 中. 이전 글 : 영원을 약속하지 못하더라도 어쩌면 우리를 위한 우주는 어디에도 없을지도 모른다. 플래닛 픽스테른은 지극히 모순적인 사람이었다. 영혼과 혼의 존재를 다룸에도 신은 믿지 않았으며, 타인이 질릴만큼 낙관주...
* 2020년에 써두었던 것들 백업입니다. 밀레시안(여)에 대한 오리지널 설정이 존재합니다. 밀레시안이 '고향'을 기억했다면 그는 기꺼이 궁금해해줄까요? 에서 시작한 내용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요!) 비록 그가 밀레시안에 대해 감히 이렇다 저렇다 평가를 내릴 만큼 알고 지냈다 할 수는 없겠으나, 제법 짧지 않은 시간 겪은 바에...
*오타 싫으신 분들은 뒤로 눌려주시기 바랍니다~ *오타 지적 금합니다
1. 시간의 나선 그 여자애를 본 것은 약 일주일 전 하교할 무렵이었다. 조금은 흐릿한 형체를 하고 있어서 헛것이라도 보는 건가 싶었기에 잠시 눈가를 문지르고 다시 교사의 뒤편을 보았을 때는 아무것도 남지 않은 후였다. 그리고 며칠이 흐른 오늘, 그 애는 며칠 전에 보았을 때보다 조금 더 완전한 모습이 되어 똑같은 자리에 서 있었다. 하얗고, 작고, 가느다...
새장 속의 파랑새 나는 비상을 하고 싶다 비행이 아닌 비상을, 중학교 2학년, 비상을 꿈꾸던 나는 비행에 헛 발을 디뎠다. 모든 게 싫었다. 매일 스스로를 밑바닥으로 조그마한 날개를 펼치며 더 세게, 더 멀리, 더 깊이, 나는 비행하였다. 하늘을 보면 이 세상에 멸시를 당하듯, 온몸에 차가운 겨울바람이 내 혈관을 타고 흘러 뼛속까지 날 시리게 만든다. 마치...
안녕하세요. 첫 글로는 애증에 대하여 말해보려고 합니다. 애증愛憎. 사랑과 미움이라는 뜻이지요. 저는 그이를 사랑하면서도, 미워하고 있는 걸까요. 애증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 증憎은 고정되어 있어요. 혐오란 무디지도, 묻히지도 않는 감정이더라고요. 저의 애증은 愛憎일까요, 哀憎일까요, 曖憎일까요. 빈 공백에게 물어봤자 얻어지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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