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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나태 1. 콩쥐팥쥐 2. 우렁각시 3. 금도끼은도끼 + 보너스
+) 이어집니다 -> https://posty.pe/q6kx3o ============= 마당에서 한참을 오열하던 그녀는 그대로 혼절했다. 당황한 쇼쿠다이키리가 그녀를 안아들었고, 야겐은 구급상자를 꺼내왔다. 피부가 불긋하게 달아올라 열꽃이 홧홧하게 오르고, 체온계가 40도 가까이 올라갔다. 사람이 이렇게 열이 오를 수 있을까. 검들은 처음 보는 그녀...
*순서는 뒤죽박죽 *룜른입니다 *캐붕 날조 등등 그냥 재미로 가볍게 봐주세요 [니오료] 니오의 말버릇이 귀여워서 따라하는 에치젠이 보고 싶었던 [즈카료후지] 원래 이 그림체엔 손이 없었는데 손이 생기고 '손 지문이 발도장 모양이면 어떨까'라는 망상에서 그렸던 만화였던 걸로 기억합니다(엄청난 tmi [룜른] 에치젠 공식 설정 중에 동물이 잘 따른다는 설정에서...
혹시 몰라서... 욕 많이 나오고 피도 제법 나오고..... 그처 1차 작괘로 날조해서 그린 오닥구 만화고..,, 가독성 떨어진,,,, 그런 거라.,.. 2주동안 천천히 그리다보니... 중간에 내용 다 까먹어서 그냥., 열심히 그린 욕망 아저씨 모음집.,, ++약간의 후기..
01.츠루마루 그것은 도실을 점검하던 중 벌어진 실수였다. 도검남사들이 원정에서 가져온 자원을 정리하던 중, 도리어 팔꿈치로 쳐버리는 바람에 쏟아버렸다. 헉 하는 사이 우르르 쏟아진 자원은 불 속에서 영롱하게 타올랐다. 재료를 한 번 잡아먹은 불꽃은 저가 만족하기 전까지 꺼지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한순간의 실수로 낭비해버린 자원을 아쉬워하며 입맛을 다셨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반바지 너무 좋아서 기절😵...
시끌벅적한 노랫소리가 흘러나오고 덕만은 늘 마시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쪽쪽 빨고 있다. 늘 그렇듯, 비담은 지각이고 한껏 짜증이 오른 덕만은 다리를 떨며 비담을 기다리고 있다. 카페의 문이 열리고 기다렸던 남자의 얼굴이 나타난다. 미안하다는 듯, 멋쩍은 얼굴. 또 애교로 퉁치려 하려는 것이 덕만의 눈에 뻔히 보인다. "아, 자기야 미안해 진짜. 오는 길에 ...
깊은 겨울 날도 추운데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고 있는 비운의 자퇴생 그게 바로 구제영이다. 오늘 하루에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는가. 주택가의 화분이 코앞으로 떨어져 머리가 깨질 뻔했고 근처 학교 야구부가 던진 공에 맞아 자칫 어깨도 못 움직일 뻔했으며 좋던 날씨마저 날 배신해 이렇게 비를 맞고 있는 것이다. 이러다 폭설이라도 내려 도로 한복판에...
갑자기 땡겨서 한장 2022.05.01
“당신 뭐야” “…” “당신 누구야, 도대체?!” “그쪽이 항상 목에 걸고 다니는 그 반지는 뭐고, 내 손에 들어온 이 반지, 비담의 난이랑 관련되었다는 이 반지. 그리고 당신 이름이 비담이라는 것도. 정체가 뭐야 당신” 순간 비담의 눈엔 이번 생의 인명과 자신이 죽어가는 것을 지켜보던 덕만이 겹쳐졌다. 왕관이라는 무게를 견디며 정인의 죽음조차 시시각각 견...
https://youtu.be/le-oBsAN8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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