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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TURE OF MISUNDERSTANDING #0 - THE ORIGINAL 변함없이 일정한 날이다. 불운이 풍겨오지 않는 날이다. 과도한 결점이 세계에 득시글거릴 때 최도훈은 그것을 분류하고 기억해두어야 할 것만을 기억하는 작업을 거친다. 복도를 걷거나 소매를 정확한 높이로 걷어 올릴 때조차 그러한 분류 작업은 계속되므로 최도훈에게 세계는 장소...
【볼트시점】 기계음: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게임, 스타트!!! 볼트: 오케이 좋았어! 볼트가 재빠르게 뛰어간다. (카메라맨1: ??????) 볼트: 음... 일단 그러면... 내 불을 찾아야 한다, 이거지-? 볼트가 코너를 도는 순간, 퍽!! 볼트: 아악!! 새-미이!?!? 새미: 야... 내가, 몇번이나 말했지-!? 앞...
어제 밤 12시, 자기 전에 잠시 와이프와 작은 다툼이 있었지만 슬기롭게 잘 극복하였고 쌍방 과실로 인정하고 보험 처리 하기로 했다. 화해 후 한번 웃자고 하는 우리 부부만의 농이고 그렇게 극적인 화해 후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잠이 들었다. (꿀잠중..) 8시 나홀로 기상, 오늘은 일산 출장에, 내일은 처가댁 모임이 예정되어 있다. 갑자기 막걸리가 땡겨서 집...
다자이는 숨을 몰아쉬며 일어났다. 주변을 보았다. 언제나와 같다. 흰 벽, 침대. 보스의 집무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진료실. 자해 시도로 부상을 입고 실려온 것을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로 먼 기억이다. 이 따위 상처는 자연치유되었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자신은 방금까지 자해 같은 짓을 할 여유가 전혀 없었으니까. 그리고 깨어나서 숨을 몰아쉬는 짓 ...
찰칵- 절대 자신의 근처에서 들릴 수 없는 갑작스러운 셔터음에 병실에서 창문 밖을 바라보며 몸을 풀고 있던 여주가 몸을 돌렸다. 문 밖으로 보이는 스쳐지나간 검은색 실루엣에 무슨 용기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대로 병실 밖으로 뛰쳐나가니 코너를 도는 사람의 손에 대포카메라가 보인다. 그 대포카메라를 본 순간 여주의 머릿속엔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갔다. 그중에 가...
유일한 브금 꼭 들어주세요 논문 준비에 거의 한 달을 연구실에서 살다시피 했다. 뭐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죽도록 파야하는 성격 때문에 여주를 잘 챙기지 못했다. "이민혀엉 오늘도 야근??" "어 그래야할 것 같네.. 미안 저녁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괜찮아 어쩔 수 없지 뭐! 중요한 일이잖아~" 괜찮은 척 말했지만, 목소리엔 서운함이 잔뜩 묻어있었다. 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각사각. 날카롭게 깎인 연필이 종이를 그으며 듣기 좋은 소음을 낸다. 그에 따라 칠흑 같은 흑연이 종이에 곱게 흩뿌려진다. 「김독자 멍청이.」 그 짧은 글자의 상이 흑요석 같은 동공에 맺혔다. 한때 표절 작가로 불리던 한수영의 동공에 말이다. “빌어먹을 자식.” 원래는 김독자가 즐겨 사용하던 욕설이었다. 어느덧, 한수영의 입에까지 붙어버린. …나는 무얼 ...
*2023.2.3 윤홍의 날 ”아, 머리 아퍼..“ 어젯밤에 갑자기 아는 형들이 불러내는 바람에 편하게 잠도 못 자고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 밖에 나와보니 새벽 5시가 다 되어갔다. 다행히 엄마한테는 친구네 집에서 자고온다고 말해둔 덕분에 잔소리로 아침을 시작하는 일은 없었다. 진짜로.. 원래는 술 마실 생각 같은건 진짜 없었는데에-!!! 그래도 막상 마시...
"안녕하세요-." "어, 독자 총각! 얼마만이야!" 중혁은 고급진 바로 갈 줄 알았지만 독자가 데려간 곳은 대학교 근처의 허름한 술집이었다. 허름한 외관과는 반대로 안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고, 다행히 구석에 4인 테이블을 잡은 그들은 친절하게 대하는 술집 아주머니를 만날 수 있었다. "얼마나 됐지?" "1년 가까이 될 걸요." 시간을 대충 헤아리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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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이 있다. 사람을 보고 아, 이 사람이구나 싶은 순간이 삼 초라는 말. 나는 이 말을 고작 열셋에 믿게 됐다. 그래, 바로 우해림을 처음 만났을 당시의 내 나이가 열셋이었다. 바야흐로 7년 전, 초등학교 6학년의 여름. 사랑의 사전적 의미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나이였음에도 우해림이라는 남자를 마주하자마자 난 직감했다. 이게 바로 사랑이고 내 첫사랑...
[아빠들 깃털 주워다 둥지를 꾸미는 점소이] [새해맞이 사자탈춤] [즐거운 설날] [눈높이 ~점소이의 경우~] [숨바꼭질 대소동] 양심없는 도장님이 한 번에 찾아서 소원을 들어주게 생겼습니다 [담배피는 회장님] [화산대 가주세요 여 여기가 어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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