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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앙스: 어머, 무슨 일이에요? 배가 고프기라도 한 건가요? 아멜리앙스: 마지막으로 이곳에 왔던 건 아이들의 졸업식이었어요. 남편은 일이 생겨서 올 수 없었죠……. 아멜리앙스: 그것 때문에 알리제는 완전히 토라졌었어요. 알피노는 어쩔 수 없는 일 아니냐면서 이해해 주었지만, 내심 서운했을 거예요. 아멜리앙스: 그래도 말이죠, 사실은 남편이 제일 서운했을...
-낙원환상전주곡, 연인을 쏘아 떨어뜨린 날, 연인에게 쏘아져 떨어진 날을 포함한 사운드 호라이즌 곡과 판도라하츠 OST를 테마곡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백일몽화 OST, 짱구 극장판 OST, 별의 커비 시리즈 OST 등도 포함할 예정입니다. 테마 주인공 : 원작 주인공 : 제로, 미하일 가수 : 아오이 에일(藍井エイル) アタラセリ ハメツアウ タ ケモノト ...
-최신화까지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12/9일 기준) -묵직한 느낌의 표지에 비해 내용은 짧고 가벼운 편입니다(2500자) -글 내용을 전개를 위해 최대한 원작 설정에서 벗어 나지 않는 선에서 추가한 설정이 있습니다. 소설 내에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날과 다르지 않았던 어느 날이었다. 성자 피눈물 사건과 다수 추종자들의 습격 사건으로 중앙 ...
“……스티브? 왜 이렇게 커졌어?” 분명 내 기억에는 작고 왜소했던거 같은데, 혹시 꿈인건가? 그래 내가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린게 분명해. 그런데 꿈이 이렇게 생생한가? 아, 꿈이 아니구나. 그제서야 다가온 현실이 버키를 흔들어 깨웠다. 당최 이해가 안되는 이 상황을 뒤로한채 저를 구하러온 소꿉친구의 손에 이끌려 본래 있던 곳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새럼...
양싫은 집착을 기반으로 한 글이기 때문에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합법적 다자 결혼. " 먹기 싫어. " " 이거 먹기 싫어? 그럼 다른 거 먹을래? " " 아니.. 그냥 다 먹기 싫어. " 한여주의 입덧이 심해졌다. 입덧은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다는데 유독 한여주는 심한 편이었다. 임신을 한 한여주 옆에는 일도 다 내동댕이 치고, 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얼음 속에서 끄집어내지는 샴페인들, 찬란하게 난반사하는 빛과 빨간 카펫. 적당한 음악과 돈이 오가면 그곳이야말로 낙원이다. 이분법적으로 구분되고 0의 연속 끝없는 쾌락과 아득한 절망을 찰나에 오가는 경험. 몽롱해질 수밖에 없는 유토피아. 화려한 삶에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프랑스. 무한한 영감과 재능이 꽃피는 곳. 예술을 사랑하는 파리지앵들의 밤은 추잡함을 ...
하늘잔 마루에 위치한 작은 집, 침실의 침대 위. 레온은 잠에서 깼으나 눈은 뜨지 않고 누워있는 상태였다. 평소와 같은 아침이었으면 잠에서 깬 후 옆에서 자고 있는 비아를 살피고 세면을 하러 침대를 떠났을터였지만 오늘은 정말이지 일어나는 것은 물론 눈조차 뜨기도 귀찮았다. 눈도 뜨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었지만 감각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평소와 같은 상태로...
네 손톱에는 죽은 색의 매니큐어가 내 눈동자엔 바다속에 너의 잔상이 나는 네 손톱 옆을 물어뜯어 네 매니큐어를 벗겨내곤 했지. 네 죽음의 그림자를 뜯곤 했지. 살굿빛 손톱의 우리는 실실 웃곤 했어. 살아있는 사람의 특권을 마음껏 누렸어, 해가 하늘에 들어와 달아날 때까지 달이 시중만 들다가 신고할 때까지 별이 기다리다 벽장에서 잠들 때까지 그 별이 하늘에서...
"어? 뭐야?" "정전인가?" 사무실에 있던 사람들이 웅성거린다. "아직 저장 못했는데!"하고 비명을 지르는 사람도 있었다. 조금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곧 돌아오겠지. 이비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자세를 고쳐 앉다가 이상한 점을 깨달았다. 단순한 정전이 아니었다. 지금은 대낮이니 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와야 당연할텐데, 누가 암막 커튼이라도 친 것처럼 전혀...
내가 편안해보이고 웃고 상대에게 힘이 되주고 편안하게 해주는걸 좋아하는건데. 기대지도 못 할 정도로 위태롭고 하루종일 우울해 하는 나를 원하는게 아닌데. 안쓰럽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오히려 이런 나를 귀찮아 하고 있을텐데. 이새끼 또 지랄났네 라고 생각하고 있을텐데. 그냥 무시해버리고 나에게서 신경을 끌텐데. 계속 그러면 지겹지도 않냐 그럴텐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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