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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1. 앙리 뒤프레가 처음 증상을 인지한 것은, 목 안에서 뻣뻣하고 질기고 가시 돋은 것이 역류한 날이었다. 구역질을 참을 수가 없어 피를 받아내던 양동이에 머리를 묻었다. 목 안을 꽉 누르고 있는 질긴 것 때문에 숨이 막혔다. 손을 넣어 반쯤 목 밖으로 나온 것을 뽑아내자 고통이 함께 밀려왔다. 식도가 긁혀서 피와 함께 튀어나온 것은 손가락만한 작은 장미 ...
진영과 서준은 나란히 침대에 누웠다.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그러다 서준이 입을 뗐다. "집안사정이 안좋아?" "..." "말하기 싫으면 말 안해도 돼" "그냥.." "나도 엄마 아빠랑 한번만 통화해 봤으면 좋겠다." "네?" "한번도 통화해 본적이 없어" "왜요?.." "우리 엄마랑 아빠는 부부가 아니야" "..?" "우리엄마는 쉽게 말하면 첩이야" "아...
"이상형이라고?" 재범은 얼굴을 찡그렸다. "서강준이 그런 스타일 진짜 좋아한다고. 내가 알아 걔 전애인들 몇번 봤거든" "하.." "솔직히 박진영이 여자였으면 난 꼬셨다" "너도 미쳤냐?" "솔직히 이쁘게 생겼잖아. 남자가 청순한건 처음봤어" 재범의 표정이 미세하게 굳어졌다. "술들어가니까 진짜 돌았네" "넌 항상 옆에 붙어있으니까 모르는거야" "..."...
컴퓨터그래픽 시간에 두번째로 한 프로젝트는 패러디입니다 이 때쯤에 한참 비트코인이 유행했던 시기라서 거래소중에 하나인 스텔라루멘과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우주 SF영화 <인터스텔라>의 포스터를 패러디 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포스터중에 어렵게 두장만 골랐습니다 이 거 두개중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왼쪽 포스터가 더 제 취향의...
여행 계획보다 비행기표를 먼저 끊어놓고, 여행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을 때에도 서로를 끌어안고 뒹굴거리기를 멈추지 않았던 둘은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커플이었다. 가끔씩 너무 지나치게 사랑이 넘칠 때도 있었지만 말이다. 잔뜩 절박한 얼굴로 택시에서 뛰어내려 한손에는 캐리어를 한손에는 똑같이 검은볼캡을 눌러쓴 여자의 손을 꼭 쥔 채원과, 아직 잠은 덜 깼고 어...
이주연은 정말 멋있다.반장에다 전교 1등, 잘생기기까지 한다. 게다 운동도 잘한다. 여자애들에게 분명 인기도 많을 것이다. 분명히.이주연에게 김영훈은 그냥 같은 반 친구일 뿐이겠지?같은 반 친구일뿐이라고 여겨지는 거, 정말 싫다고 항상 생각했다.이게 좋아하는 마음인 걸 자각하게 된지는 얼마 안 됐다.기적이주연 김영훈*전문적인 의학 지식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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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봄이 시작되고, 다시 학교로 몰려든 학생들로 생기가 가득한 대학교 교정, 많이 입은 듯 물이 빠져 다 닳아가는 연한 청바지와 느슨한 스웨터 차림의 한 학생이, 산더미만한 책을 들고 부지런히 옮기고 있다. 한국대 경영학과 4년 장학생이자, 매 한학기도 빠지지 않고 근로 장학생과 학교생활, 과외, 단기아르바이트 까지, 악바리중의 악바리, 구승효...
그날 밤, 유죠와 동매는 그나마 남아 있던 맑은 술을 한 병 찾아내 한 번에 세 잔씩 세 번, 그렇게 모두 아홉 잔의 술을 함께 마셨다. 아홉 번의 술잔을 나눈다는 것은 부부의 연을 맺는다는 의미이니 서로의 마지막을 함께 하겠다는 맹세에 걸맞은 것이리라. 마지막 잔의 술을 모두 마시고 동매는 항상 목에 걸고 있던 십자가를 풀어 유죠의 목에 걸어주었고, 유죠...
[ 한마디 ] "맛있는 거라도 사주랴?" [ 전신 ] (*신청서에 분위기 인장으로 넣어서 제출하고, 나중에 전신을 추가했다.) [ 외모 ] 약간 길어서 뒷목에 닿을 듯한 길이의 검은 머리는, 빗으로 제대로 빗어도 약간 삐쳐있었다. 눈꼬리가 약간 올라가 있으며, 삼백안인 눈의 색은 검은색이었다. 키는 170대 중반으로 그렇게 작은 편은 아니고, 근육은 없지만...
-히지카타와 긴토키가 영혼 체인지 된 상황. -캐붕 조심 “바주카를 하도 맞아서 진짜 멍청이가 된 걸까나.” 오키타는 선선해진 바람을 맞으며 벤치에 누워 여유를 보내고 있다. 요즘 유난히 달라진 히지카타 덕분에 땡땡이도 제 맛을 잃었다. 바람이 한바탕 불어 머리칼이 흩날리는 느낌이 좋아 금방 히지카타의 생각을 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좀처럼 히지카타...
[ 한마디 ] "....꼬맹이 아니야." [ 전신 ] (*파란 배경은 흑막인 게 밝혀진 이후.) [ 외모 ] 은색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은 가슴께까지 오며, 하나로 묶어서 정리했으나 본인이 서툰지 삐져나온 잔머리가 많다. 살짝 졸려보이는 눈은 청색과 녹색의 중간 정도의 색을 갖고있었고, 하얀 피부와 순한 인상이 어우러져서 13살이라고 하기에 충분해 보이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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