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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하면서 약탈단 만나면 드는 생각..... 징표 좀 내놔라 ...ㅋㅋㅋㅋ 근데 골드 뜯어 징표 뜯어 드랍하는 옷도 뜯어...진짜 이쯤 되면 누가 약탈자일까요 그렇게 다들 고대하던 메이드 키트가 나왔죠! 저는 박복캐라 안 뜯었지만..ㄱ- 못 입는 울분을 담아(?) 저의 가좍인 누렁님네 노아와 히르님네 장테에게 입혀봤답니다. 저희 집 낙서이긴 한데.........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 기억해? 아마 고등학생이였던거 같은데 우리 둘다 완전 아기였지 세상 물정 모르던. 너 그땐 되게 순진했는데 . . . 터벅터벅.. ”….야!!!!!!“ 움찔 .. “…어?? ” “너는 왜 사람 말을 무시하냐 ~….진짜 짜증나게..” “아..미안 이어폰 끼고 있어서 못들었나봐 .. 무슨 얘기 했는데.?” “아 몰라~~ 너가 안들었니깐 ...
쇼윈도 上 - 오늘 두 분을 모시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특히 쿠도 신이치씨는 이런 방송보다는 뉴스에서 많이 뵙는 분이라, 새롭네요. - 아, 그렇죠. 하지만 부부동반 인터뷰를 원하시기도 했고……. 저도 관심이 있었고요. - 그렇군요! 앞으로 자주 방송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 - …저 마술쇼 홍보 하러 나온 건데, 어째 신이치에게 질문이 더 많은 것 같...
모든 것이 헛되노니 헛되도다. 이제, 내 원한도 방향을 잃는구나. 들어가기 전,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죽음, 살인의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게임 블루아카이브의 스토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굉장히 피폐합니다. Death 죠마에 사오리 X 시라스 아즈사 "리, 리더……. 공, 공주님은……." "조용히 해, 미사키. 리...
간단한 좌표가 찍힌 워치 알림에 무슨 일이 터지긴 터졌다 싶었는데 곧장 달려가 보니 상황은 더 나빴다. 시야로 보이는 건 이미 쓰러져 바닥에 누워있는 예나와 막 바닥으로 고꾸라져버린 이여주, 그리고 멀지 않은 곳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또 다른 낯선 이까지. 상황이 대충 파악 되기도 전에 센터에 호출부터 넣었다. 응급 상황이니 의국에 의료진 및 리커버리 대기...
햇살이 눈이 부시게 방 안을 비추자 야미노는 슬며시 눈을 떴다. 끙끙거리며 몸을 일으키자 덮고 있던 이불 위로 툭하고 물수건이 떨어졌다. 보살핌 받는 건 생각보다 훨씬 기분이 좋구나. 야미노의 웃음소리를 들은 히카리노가 방으로 들어왔다. "너도 알겠지만, 몸 상태가 말이 아니야. 밤새 열이 얼마나 올랐는지 알아? 자면서도 이상한 말만 중얼거리고..." 평소...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잔상 중독(殘像中毒) 잘한 선택이었을까. 하지만 잘못된 선택이었대도 이젠 돌이킬 수 없는걸. 연필을 쥔 손이 느슨해졌다. 자꾸만 멍해지는 게 감기 기운인지 약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글자가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태형아. 무슨 생각해?” 서연이의 집이었다. 오늘은 같이 시험공부를 하기로 했던 것이다. 정국이는 연락이 없었다.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했으...
눈을 뜬다. 눈앞에는 처음 보는 천장이 있다. ' 여기는... 아 그렇구나.. ' 나는 확신했다. 아 나는 죽었구나. 그날 내가 본 형체는 사람이 아니고 나뭇가지였구나. 눈물이 뺨을 타고 흐른다. 이대로 죽었다는 것이 너무 허무했다. " 선생님!!!! 환자가 깨어났어요!! 어?! 화, 환자분?! 울고 있어요!?!??!?!?!? " 흰색 문쪽에서 흰 가운을 ...
뒷산에서 어른 둘 그리고 포켓몬 3마리가 조사를 갔다 부상 당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근래 산속에 나무열매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산으로 올라간 것이었다고 한다. 우리 마을은 예전부터 산이 많아 그 산속에서 자란 나무열매로 요리나 디저트가 유명했다. 정말 다양한 열매가 자랐었는데 독에 효과가 있으며 안쪽에 빈 공간이 있어 다양한 방법...
삐-! 삐-! 삐-! 삐-! 삐-! 삐-! 덜컥.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뜨며 일어난다. 비몽사몽한 정신을 바로잡고 부스스한 머리를 정리하며 눈을 비빈다. 눈 앞으로 보이는 건 조금 어질러진 책상. 책상 위에는 공책, 핸드폰, 볼펜, 그리고 달력이 자리를 잡고 있다. 달력을 본 순간 잠결은 사라졌다. 달력은 4월을 가리키고 있다. 날짜를 가리키는 작은 빈...
땅거미가 지는 산. 작은 공터에서 쓰러진 나무들 사이 앉기에 적당한 나무를 골라 앉아. 무엇이 나올지 모르는 어두운 나무 사이 그 시선의 끝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쓰러진 나무들은 무언가에 심하게 맞은 듯 조각조각이 나있었지만 내가 앉기에는 충분한 크기다. 숨을 죽이고 정면을 직시한다. 시선은, 이미 내 등 뒤를 노리고 있다. 이렇게 혼자 있으니 옛...
* 아랫배가 따끈하면 좀 덜 아프다는 말을 정말 곧이곧대로 들은 건지 한유진의 손바닥은 여주의 배 위에서 떠날 줄 몰랐다. 옆에 자리를 차지하고 누워 인간 난로를 자처해준 덕분에 통증으로 깨지 않고 편안히 잘 수 있었다. 곤히 자고 일어나 확인한 시간은 아침 여섯 시. 여전히 졸음이 눈에 빽빽이 들어차 바로 코 앞에 누워있는 한유진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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