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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ts요소가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임출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수진계 소설이라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
학급위원장위원회: 가장 자유로운 위원회 5학년과 1학년만으로 이루어진 위원회이지만 학급위원장이 모인 위원회의 특성상 위원장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은 위원회라 위원장 후임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데다, 위원회 담당 지도 교사가 바로 학원장이니 여러가지 면에서 편하다. 각자 자신의 학급의 일을 제외하면 위원회로서 하는 일은 많지 않으니 부담도 적을 것이다. 작중에...
내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입가엔 아직 액체가 많이 묻어있었는데, 이 짭짤한게 대체 뭔지 모르겠다. 삼숙은 내 주위의 썩은 나무 둥치에 앉아있었고 난 땅바닥에 누워있었는데, 몸 아래는 모두 낙엽이고, 나는 일어서 바닷소리가 들리는 숲에 있는 걸 깨달았다. 마치 해변의 숲 같았다. 나는 왜 그런지 기분이 매우 차분했고, 삼숙을 봐도 오랜만이라는 느낌도, 분노...
"또야...또 한명을 보내야만 하는거야...." 신선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한 할아버지의 허리를 껴안으며, 할아버지에게 기대 누으며 말했다. 남자는 울고있었고, 할아버지는 남자에게 기대 누으며 눈을 감고 은은하게 웃고있었다. "지금만 수백번째야...내가 떠나보낸 사람만 몇번째인지 모르겠어..영생같은 거 필요 없어..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내는게..너무...
*분량 조절 못해서 좀 깁니다... ㅜㅜ 내일 출국을 앞두고 윤기에게 쫓겨나다시피 집으로 돌아온 남준은 뒤늦게 짐을 싸기 시작했다. 애초에 한국에 올 때부터 단출한 짐이었기에 기내 캐리용 가방 하나를 싸는 데는 1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옷 같은 건 원래 한국에 있던 것들이라 다시 가져갈 필요가 없었고, 다른 유학생들처럼 온갖 것을 바리바리 싸갈 정도로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만약 이연이 제 아비가 인간을 건드렸다라는 소리를 듣고 혹시 몰라 그 인간이 반요인 아이를 낳을까 계속 지켜봤던 거라면 이랑의 생일도 알지 않을까? 그리고 이랑의 엄마가 아귀의 숲에 아이를 버린 게 그 생일이라면...? 이라는 전제로 풀, 생일 맞는 이랑 썰 백두대간 살 적 산신은 제가 태어난 날은 그냥 지나치는데 어린 여우 태어난 날은 꼬박꼬박 챙겼지.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사진의 출처는 00님입니다. 01. 재회, 자각 "오늘 새로 임용된 교수님 온다면서요?" "그 양반은 운도 좋네- 나는 펠로우로만 몇년을 있다 겨우 교수 달았는데." 전생에 나라라도 구하셨나. 인생이 아주 탄탄대로구만? 양화가 비아냥대는 말투로 이야기 하며 차트를 툭 내려놓았다. 하지만 간호사의 말은 멈추지 않았다. "아까 ...
지금 이 순간, 유자는 내가 글을 쓰고 있는 책상 옆 침대에 누워 이불을 건조중인 건조기 소리를 들으며 낮잠을 자고 있다. 유자는 하얀색 털과 살짝 그을린 누룽지 색의 털이 섞인, 간식이 없으면 말을 더럽게 안듣는 똥꼬발랄한 나의 강아지 이름이다. 2020년 4월 15일, 약 2개월령의 믹스유기견이었던 유자는 강원도 춘천 외곽에서 서울 빌라촌으로 이주를 와...
"펫시, 펫시, 펫시!" "아, (-)! 무슨 일이야?" (-)가 펫시에게 달려다며 말했다. (-)의 얼굴은 평소보다 더 즐거워 보였다. 그 어떤 날보다 더 신나 보이고 행복해 보였다. 오죽하면 (-)는 콧노래까지 불렀다. "오늘 무슨 날일까요~?" 펫시는 곰곰이 생각했다. 2월 26일... 2월 26일... 2월 26일... 딱히 생각나는 건 없었다. 펫...
성에 있는 옥좌에서 누워 있던 하루미에게 E가 찾아왔다. 로이드가 있던 암자에 새로운 손님이 왔다는 소식이었다. 그녀가 죽인 카이랑 매우 비슷한 모습이라면서. 그녀는 소식을 가져온 E를 쓰다듬었다. 오래전 부모를 잃고 하루하루 살아가던 나날들. 그녀는 살기 위해 고물들을 줍고 다녔고, 그것들 중에서 발견한 부품들로 만들었던 게 E 였다. E는 가마돈의 군대...
3월 13일 다자츄 쁘띠온 [인생을 맡겨줘, 파트너2], 이2 부스다자츄 신간 회지 <피그말리온과 갈라테이아> 샘플입니다! 전에 연성했었던 인형사 다자이x인형 츄야 AU로,본래의 원작과는 다른 세계관 기반입니다.A5|만화|전연령|다자츄|50p~ (본편50p+후일담, 설정화+축전)|무선제본, 유광코팅|9,000원 ※아래 샘플에는 이어지는 페이지와 아닌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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