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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페라와 아쿠아마린 2 우시지마 와카토시 X 오이카와 토오루 기분이 안 좋을 때는 기분전환을 하기 위해 좋아하는 것들을 돌아본다. 취미생활이 될 수도 있고 달콤한 디저트를 먹을 수도 있다. 어쨌거나 사람마다 숨통을 트일만한 것 가지고 있다. 나도 있다. 다만 모두 약발이 떨어지는 순간이 왔을 뿐이었다. “와서 수저 좀 놔.”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고 방문을...
원래 전신이었는데 진짜....... 맘에 안 들어서 잘라버림. 그냥 포엣셔츠 입은 키사라기랑 킨지가 보고싶었음.. 둘이 젤 잘 어울리는거 같어
여혜, 그 어울리지 않는 단어가 자그마한 여인의 이름이 되어주었다. 적(赤) 가의 서출로써 당신에게는 여인의 존재를 알 필요가 없다. 감히 어찌 타인의 선을 바라는 위치이겠는가! 고작 스물하고도 여섯해만을 살았더랜다. 아, 고귀한 장미와 함께 ••• ••• ••• 다만, 차마 고귀한 이름을 입에 담지 못한다. 타의든, 자의이든. 세상에, 그것을 신경쓰는 사...
··· 저멀리서 관객들의 호응 소리가 들린다. 아, 또 이다. 혜주, 왜 너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거야? 왜 너만 모두에게 사랑받고, 집중되는 거야? 왜? 네가 나보다 더 뛰어난 발레리나여서? 내가 네 실력보다 뒤처져서? 나는 무엇이든 널 인정할 수 없어. 결국엔 죽음의 왈츠도 공연도 네가 가져갔잖아. 나는 널 정말··· 증오해. . . . 저멀리서 티비에...
우르르 쾅쾅! 창문으로부터 처내린 번갯불 때문에 잠시 눈을 붙이고 엎드려 있던 셀리안느가 부산스레 눈을 떴다. 이른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했던 폭우는 날이 어두워지자 천둥과 동반하며 점점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셀리안느는 그 난리를 엎드려 고개만 든 상태로 지그시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무래도 기숙사로 돌아가려면 다 맞고 갈 수밖에 없나..' 이 연구소에서...
라멜 쇼콜, 20세, 160cm, 45kg, 뱁새 인수 라멜(Ramel)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성은 쇼콜(Shocol)이다. 서양권식으로 풀네임은 라멜 쇼콜(Ramel Shocol)이며 주로 본명보단 별명으로 불리는걸 매우 좋아한다. (ex. 멜.) 사람을 좋아하기에 별명을 부르면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별명으로 불리면 부른 사람을 베프라고 생각하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크레인 포트 - 휘파람 공원」 루크 - 해가 점점 기울어지네. 포트 페스트도 곧 끝나는구나. 잭 - 그 전에 실행 위원 음악 무대입니다! 무대에 오르기까지 15분 남았습니다! 라기 - 역시... 좀 긴장되네여. 뭔가 실패하면 어떤 일을 당할지... 플로이드 - 에~, 기다릴 수 없다고! 서둘러줘~! 루크 - 후후후. 그럼 이동할까. 스테이지 기록을 부탁할...
※ BH 글라이그입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세요. ※ 포즈 자료집을 참고했습니다. (9788960523852) ※ 소재 브러시를 사용했습니다. (배경에 있는 식물 모두) 어린이 글라이그입니다. 배경을 뺄까 하다가 그린 게 아까워서 그냥 두었습니다.
지금 내 앞에서 말로만 듣던 귀접이 일어나고 있다. 난 무속인과 다름 없지만 처음 보는 이유가 있다. 이 상황을 신기 없는 평범한 사람이라 치면 편의점에서 오픈 섹스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직원은 어떻게든 숨겨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 같지만 익은 것 같은 얼굴에 헝클어진 머리가 그 뜨거운 분위기를 대변해주었다 슬슬 불쾌해지려는 찰나, 나는 라면을 한입에...
나 먹고 버린 새끼 뒤에 내용이 더 있을 거란 걸 알았지만, 그 얘기를 들으려 일부러 느리게 걷지도. 고개를 돌리지도 않았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아니 해야 하는 건. 최대한 저 둘에게서 멀어지는 것이었다. 그냥 오늘만큼은, 김민지와 6번째 영화를 보는 오늘만큼은 왠지 그래야 할 것만 같았다. "무슨 일 있었어?" "아니? 왜?" "살짝 눈빛이 좀...
*PADO - BIBI 를 들으며 작성했습니다. *적폐로 범벅된 마카롱크림파스타 *퇴고안함 라자크 케르티아는 그의 짧지 않은 생 동안 많은 사랑을 했다. 그는 제 동생을 사랑했고, 먼저 죽어간 자신의 친우들과 먼 곳에서 자신들을 응원하고 있을 아버지와 어머니, 현재의 친우들과 자신의 주군을 사랑했으며, 지금은 적으로 돌아선 이들조차 사랑했다. 살결에 얼음을...
To damn cousin 안녕, 아미라. 벌써 나를 잊은 건 아니지? 내가 너한테 편지를 쓸 정도의 사이는 아니지만 얼굴을 마주하고 얘기할 자신은 없어서.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도 손이 떨리거든. 네가 두려워서? 농담이야. 사람이 죽기 전에는 어울리지 않는 짓을 하기도 한다잖아. 네 안부도 물어볼까 싶어서 드디어 깃펜을 손에 쥐었어. 나에게 이 정도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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