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5 "응, 그래야지. 그래서 말인데.." 뜸 들이는 게 느낌이 쎄한데.. "...." "학원에 신경 쓰이는 사람이 하나 있거든?" 이럴 줄 알았어. "여자냐?" "어?" "어, 어.." 당황한 그의 표정에 마음이 일렁였다. "근데?" 아무렇지 않은 척 그네...
================== 2-1 =================== ================= 3 -1 =====================
우리에게는 불문율이 있다. 기필코 정해진 선을 넘지 않는 것. 그 선을 누가, 어디까지 그었는지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고, 궁금해하지도 않았다. 어렴풋이,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다. 그것은 너와 내가 '우리'로 있게 하는 최후의 보루, 마지노선이었다. - [야, 뭐 해.] 개구진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면 아무 생각 없이 받아쥐었던 전화통을 귓가에서 떨어...
“선배, 선배 성렬이 좋아해요?” 박상우는 눈치가 꽤 빠른 편이다. “에? 갑자기 무슨 소리야?” 김정호의 목소리가 떨리고, 귀가 빨개진다. 무조건이구만. “아님 말고요. 그만 가볼게요.” “야! 근데 넌 이름이 뭐야. 누군데 갑자기 그런 뜬금없는 소리를 하는 거야.” “이름표 보시면 아시잖아요. 이상우예요. 나중에 보시면 인사라도 하세요.” “너가 뭐라고...
대충 호제의 중학시절이란 것만 기억남
“으음…….” 공손은 몸을 뒤척이며 눈을 비볐다. 커튼을 뚫고 들어온 햇살에 눈이 부셨다. 공손은 기지개를 켜듯 두 팔을 위로 쭉 뻗어 머리맡 시계를 눈앞에 갖다 댔다. 시계가 9시를 가리켰다. 어제는……. 공손은 몽롱한 정신을 흔들어 깨우며 침대에서 내려와 거실로 향했다. 거실에는 바이 진탕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대신 탁자 위에 86년산 보르도 한 병...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봉안당의 후미진 곳에 놓인 사진 속 여자는 그 앞에 놓인 하얀 국화와 닮았다. 어머니, 소리 내 부른 적이 몇 번이나 있으려나는 몰라도 어미의 음성은 쉴새 없이 머릿속을 메아리쳤다. 'X, X.' 다정히도 부르는 이름은 썩 따뜻해서, 누구건 행복하기만 한 사람으로 오인하기 쉬웠다. 차게 식은 몸이 더 이상 입 한 번 뻥긋하지 못하게 될 순간에도 어미의 몸은...
7살이 되던 해, 펜션 같던 대저택의 1층에서 기르던 자그마한 포메라니안이 죽었다. 평소처럼 앙앙거리며 짖어대던 대신 발치에서 간신히 할딱거리며 앓는 소리를 내었다. 하얀 털에 작은 입, 까만 눈동자는 썩 귀여워 보는 맛이 있었는데. 아쉬움에 사지가 뒤틀린 강아지를 응시했다. 점차 숨이 가늘어지고 부러진 다리와 몸의 떨림이 잦아들 때까지, 마침내 미동조차 ...
"그… 아, 네. 그… 저……." 습한 손이 작게 떨려 휴대폰이 미끄러졌다. 가까스로 놓치는 것만은 면한 휴대전화를 힘주어 고쳐 쥐며 말했다. "…실종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요." - 2월 29일, 딸아이가 사라졌다. 평소와 달리 자그마한 신발이 널브러져 있지 않은 현관을 맞닥뜨린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컴컴한 집으로 들어서 몇 번이나 딸아이의 이름을...
부러울 것 없이 자라온 소년은 청년이 되어서는 부러운 위치에 서고자 했다. 그런 제게 가이드의 존재는 쥐약과 같았다. 달큼한 냄새를 풍겼으나 결코 취해서는 안 되며, 필요로 하나 절실해서는 안 됐다. 이사회가 나서서까지 붙여준 가이드는 24시 제 주위를 맴돌았으나 구두코가 그를 향하는 일은 단 한 번이 없었다. 그 대신 보통의 몸을 취하고 쓸데 없는 연애질...
https://youtu.be/J70TvbEcShU 떠나란 너의 손을 잡고 나 애써 빌며 애원해보지만 My love is gone 한숨에 우리 추억들을 빌어 애원해보지만 No No No Tell me what you're gonna do Tell me what I'm gonna do 돌아서며 웃었던 너 I can't live without you I won...
이번 글은 따로 노래를 안 들어도 되니 부담 없이 즐겨 주세요 :) ——————————————————————— W. KID ‘숫자가 21을 초과(Bust) 해선 안 되며, 딜러와 숫자를 비교했을 때 더 높은 숫자이거나 비겨야 한다.’ 시끄러운 카지노 안, 딜러와 플레이어. 단 둘이서 Black jack을 하고 있었다. 분명 귀가 쨍하니 울릴 정도로 시끄러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