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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랜만에 일찍 일이 끝나기도 했고, 마침 아직 사무소에 있다는 소식을 들어 쏜살같이 이곳, 바쿠고 사무소에 온 토도로키는, 사랑하는 제 연인을 제 품에 끌어안기는 커녕, 그저 눈을 동그랗게 뜨며 허망하게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아..." "병신, 좀 참아라..." "아니, 근데 좀 많이..." "이렇게 해야 안 아프다고." "네 손이 더 ...
홍센은 가족들 뒷바라지 하다가 엄청 나중에 연애할 것 같다. ※ 타 사이트에 게시했던 글을 일부 수정 후 재업로드. ※ 썰 형식 * 니지무라는 가족들 뒷바라지 하다가 엄청 나중에 연애할 것 같다. 가족들 뒷바라지하느라 연애나 결혼에 큰 관심 안 가지던 니지무라가 그녀를 만나고 그런 생각을 하는 게 좋다. 근데 나이 차가 좀 나서 고민하는 니지무라가 보고픈 ...
-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 주의! - 날조 망상 가득,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빛전은 저희 집 빛전으로 상정하고 썼습니다. 고로 드림물이니 불편하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빛전 프로필 링크: http://posty.pe/7iyz93 원형 프로필 링크: http://posty.pe/5ecw3b - 기본은 고대인 로코물이...
여, 토시. 지금 바뻐? ...아, 콘도씨. 웬일이야, 비번날 이런시간에 아직 둔소에 다 있다고. 오늘은 반한 아가씨 스토킹은 안하는거야? ...스토킹이 아니긴 뭐가 아니야, 그럼 콘도씨가 그 아가씨 집 마루바닥에 몰래 당신 한 몸 누울 수 있는 구덩일 파놓은 거 그 아가씨도 안단말이슈? 하하. 안 해, 말 안 해. 내가 그 아가씨 만날 일이 뭐가 있다고....
포스타입 : https://hsnso-a.postype.com/ 호시노 시오 星埜 史生 / ほしの しお (소금, 빛) 20021231, 177cm, 59kg 책임감 있는_유별나다 싶을 정도로 자신이 맡은 일엔 최선을 다한다. 불가피할 경우 몇날 며칠 밤을 새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꼭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 원하는 결과가 있을 때까지 아집있게 버틴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공식카페에도 올렸던거~ 이걸 완성시킨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시험기간이지만 원래 이때 그리는게 제일 재밌는 법이지^^
갑작스레 너무나 큰 행운이나 행복, 변화가 찾아온다면, 인간은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사례들은 생각보다 많이 널려 있는 편이다. 자기보다 작은 건 아무거나 집어 먹는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던 덩치 큰 구부의 잇몸에 박힌 보석을 찾은 모험가 라라펠의 이야기라던가, 돌고래 주점에서 허풍을 떨길 좋아하는 바닷사람 루가딘이 만취할 때마다 들려주는 보물상자를 낚은 ...
자신을 흘끔거리는 사람들 때문에 지민은 신경이 쓰여 죽을 지경이다. 지민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던 게 한두 번도 아니었다. 김태형과 다닐 때는 이보다 더한 이목이 집중되었었다. 그럼에도 오늘 유독 불편한지 모르겠다. 저 사람들은 전날 자기가 학교에 나오지 않은 일과 하루 더 전날 정국이 자신을 끌고 갔던 일에 대해 수군거렸을 것이다. ...
Click me 01편 리바이 아커먼 X 엘런 예거 '찰칵' 선명한 셔터 소리가 귀 주위를 맴돈다. 일개 사진 작가라면 아마 렌즈 안에 담긴 것을 확인하기 위해 내렸을테지만 이런 급박한 상황에서 부릴만한 여유가 되지는 않았다. 신속속결, 그 누구보다 신속하고 빨리. 주위에서 열광하는 열기가 피부에 맞닿아 습한 짜증이 올라왔지만 이미 똥통에 빠져들걸 각오한 ...
우리가 안지 얼마나 됐더라? 아마 형이 찬이 형 다음으로 안게 나겠지. 우리 진짜 오랫동안 알고 지냈다... 우리 처음에 만났을 때 다크하던 형의 모습까지 다 생각나 ㅋㅋㅋ 그때 다크 창빈이라고 하면서 안 그래도 사납게 생겼는데 낯가려서 정색하고 있어서 많은 얘들이 형 무서운 줄 알았잖앜ㅋㅋ 사실 나도 그랬어. ㅎ 나도 형 엄청나게 무섭게 봤었다. 솔직히 ...
바질 민트 그린티 03 바질은 어디에나 어울린다 by lachry 2020 06 03 폭우 예보가 또 떴다. 재현의 집이야 12층에 있으니 빙하가 더 녹기 전에는 집까지 잠기진 않겠지만, 빙하는 꾸준히 녹고 있고 지금도 일년에 한두 번 아주 운이 나쁜 날에는 공동현관 앞길에 물이 발목까지 차오른다. 신사동 고개 위로 이사가면 침수를 몇십 년은 걱정 안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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