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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내가 묻자 붉은 여자가 웃으며 답했다. 살아남기 위해서. “대체 왜 이렇게까지…” 붉은 여자가 말했다. 살아남기 위해서. 속이 울렁거렸다. 당장이라도 토할 것만 같았다. 바닥으로 시선을 돌린 순간,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히익. 소름이 끼쳤다. 남자는 피투성이에 난도질당한 듯 성한 곳 하나 없었다. 몸에 힘이 빠졌다. 캉. 바닥...
"미친." 혜원은 어이가 없었다. 민주의 하소연을 들어주며 마시다보니 벌써 새벽 두시가 되었는데, 진작 뻗어버린 제 옆의 채원이야 그렇다 쳐도 민주까지 테이블에 엎어져버렸다. 옆구리를 찔러봐도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 하나도 감당하기 버거운데 둘이나 되다니, 게다가 한명은 저보다 키가 크다. 오늘 강혜원 죽는 날이군. 은비에게 전화를 하면 바로 와서 저만 끌...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8시까지 펍으로 나와] [삐졌어?] [그래도 안 봐줄 거야. 물론 네가 사는 거다] [답장 안 하니?] [네 주인님] 몇 번이고 깜빡이던 휴대폰을 집어 들고 빠르게 답장을 했다. 찝찝한 장면을 들킨 뒤 시간이 꽤 지났지만, 벨은 엘사를 놓아줄 생각이 없어 보였다. 오히려 연락하는 빈도가 늘었다. 일전에는 이미 벌어진 일 가지고는 어쩔 수 없고, 안나에게 ...
미공개외전
연준데이즈 님, MY LITTLE BLUE 님, 연준, 내일의너를 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0이라는 숫자는, 감히 말하자면, 하찮은 숫자이다. 둘을 더한다한들 1밖에 되지 않고, 둘을 곱한다한들 0밖에 되지 않는다. 이진법으로 본다한들 10은 2의 값일뿐, 절대로 넘어갈 수 없는 선에 갇혀있다. 그러나 10이 빛을 발하는 것은 십진법의 탓이었다. 그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법이, 그를 하찮음에서 끌어올렸다. 마치 우리의 새로운 황제처럼. 아마 이...
13. 수경이 며칠 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담임은 수경이 일주일 정도 결석을 할 거라고 이야기했다. “이수경이 많이 아픈가?” 성희가 초코우유를 쪽쪽 빨며 매점에서 나왔다. 수경의 결석이 이어지는 동안 은조는 괜한 죄책감에 시달렸다. <수경이한테는 그만 만나자고 했어. 은조야 너 때문이 아니야. 수경이와 내 문제 때문이야. 네가 수경이한테 미안해...
"센터가 직접 공격을 당한 건 아니고 부근에서 접전이 있었습니다. 부근이라고 하기에도 좀 말이 안되는 거리인데 하여튼 고작 센티넬 하나 잡겠다고 무차별 폭격을 그 수준으로 때려 박을 줄은 아무도 몰랐죠. 그래서 해당 센티넬을 빼내려고 순간 이동을 시전했는데 그 충격의 여파가 센터까지 미쳤다고 보시면 됩니다." 윤기의 하얀 얼굴이 푸른 빛이 도는 스크린에서는...
막대사탕 딸기맛. 지라온의 최애 사탕이다. 평소에도 사탕을 좋아해 늘 주머니에 2~3개씩은 넣고 다니던 사탕이 그날따라 하나도 없었다. 그동안 라온은 리원과 사귀며 작게는 투투부터 크게는 100일, 200일 단위로 각종 기념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챙겨왔다. 바로 한 달전인 발렌테인때도 수제 초콜릿을 선물하던 사랑꾼이 지라온이다. 그런 라온이 화이트 데이를 ...
어떤 순간은 음악을 매개로 기억되기도 한다. 나는 다비치의 거북이를 듣지 못한다. 우리 집은 내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되던 해에 귀촌을 실현했고, 나는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친한 친구들을 두고 가기 싫다고 반기를 든 내게 부모님이 제시했던 회유책은 반려견을 기르게 해준다는 제안이었다. 흔쾌히 승낙했다. 이사 전날까지 그림일기장에 동물로 가득한 우리 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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