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날이 추우니 집에서 쉬고 가라는 한지의 말에 피크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게 도착한 한지의 집, 그곳에 연구 서적들이 즐비해 있으리라 생각한 피크는 한지의 뒤를 따라 안으로 들어선 순간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곳저곳에 널브러진 책들과 굴러다니는 옷가지들은 마치 지뢰밭을 연상케 했다. 아무렇지 않은 듯 성큼성큼 걸어가는 한지와 달리, 피크는 한지...
※ 스쿠후시, 고죠후시 포함 ※ 영화 장화홍련 스포일러 있음 ※ 설정 일부 다름 수미(언니)→스쿠나 수연(동생)→유우지 새엄마→후시구로TS 친엄마→모브 친엄마 역할→할아버지 아빠→고죠 도쿄에서 오랫동안 요양하다가 센다이의 집으로 오게 된 스쿠나와 유우지. 둘은 성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신기하리만치 친한 사이. 집에 온 유우지는 항상 새엄마를 무서워하고 스쿠...
~1/20 그동안 트위터에 올렸던 썰들 백업해둡니다 ! 문맥 이상한거, 오타, 예의없게 끊은 부분들 좀 더 잇는 등 손 좀 봤는데 이 외의 수정사항이나 피드백할 사항들이 있다면 아래 에스크에 부탁드려요. http://asked.kr/9u79u9u 1. 날도 추운데 벙어리장갑 끼고 길 가는데 손이 시려서 보니 어느새 한쪽 손 장갑 사라진 샤군이랑 어떤 사람이...
(2022.4.3.) 해당 조각글은 편집되어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혼혈 왕자 에피소드 본편에 실릴 예정입니다. 굳이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본편에서 뵐게요!
회색도시2 기반 조각글 모음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누아재인, 은창재인/정은창, 누아남, 강재인 2. 정은창, 정은서 3. 은창현석/정은창, 권현석 4. 누아남 5. 정은창, 유상일, 유아연 김성식, 정은창 정은창, 유상일, 최재석, 주정재 아래로 갈 수록 짧고 가벼운 문체의 글입니다. 1 누아재인, 은창재인/정은창, 누아남, 강재인 재...
간접적 사망 소재 존재 _ 불행한 나날을 보내던 와중, 너를 만났다. 너는 나에게 힘이 되어주었다. 네가 함께하던 나날은, 꿈에 그리던 것 뿐이었다. 너는 나의 낙원이었다. 하지만, 너는 한순간에 달라져 버렸다. 단지 나는 너를 생각하고 너를 위해 한 행동이었는데, 너는 그 행동으로 말미암아 나를 떠나갔다. 나는 너를 잊지 못할 것이다. 왜냐면 너는 나의,...
새벽. 우리가 섞일 수 있는 유일한 시간. 맞대고 있던 등을 떼어 널 마주할 수 있는 짧고도 깊은 밀회. “오늘은 달이 덜 빛나던데, 빛이 모자를 만한 이유라도 있었나.” 밤이 암흑의 끝자락을 따라 걸으며 물었다. 낮은 빛의 입자 속에 서서 희미하게 미소 지었다. “누가 너무 보고 싶어서 말이야. 속 편히 빛날 수가 없던데.” “보고 싶다니, 그 무슨 바보...
너에게 눈길이 갔다. 그렇다고 나는 야마모토를 좋아하나? 아니. 중얼거리며 하늘색 샤프를 딸깍였다. 부러진 샤프심이 끼어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아, 정말. 결국 샤프를 일일히 분리하기 시작했다. 아끼는 샤프인데. 잃어버린 모양이다. 열심히 분해해서 겨우 부러진 샤프심을 빼낸 기쁨도 잠시, 다시 조립하기도 전에 책상을 툭 쳐버려 물건을 우수수 쏟아버렸다...
하루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내가 정말 아무로 토오루였다면 어쨌을까 하는 생각. 내가 공안의 후루야 레이가 아니라, 그저 평범한 탐정인 아무로 토오루였다면. 당신과 첫만남이 계획되지 못하고 진실된 우연이었다면. 당신과 사랑에 빠지고 영원을 맹세한다면. 그리하여 비로소 당신만의 너른 방패가 될 수 있다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었다. 공안에 들어오는 순...
"히토카!" 복도에서 큰 소리로 외쳤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이 잠시 몰렸다 흩어졌다. 햇빛 같은 머리칼을 가진 네가 나를 돌아봤다. 어떡해, 병아리 같아. 너무 귀여워. 입꼬리가 근질거리는 것을 모른체, 너에게 헐레벌떡 뛰어갔다. 헉, A쨩, 조심! 그러면 안전제일주의인 너는 늘 나를 걱정해준다. 미안미안, 너무 신이 나서 그랬어. 나는 방싯 웃었다. ...
1. 모모이 사츠키와 붉은 립스틱 화장품을 한데 모아둔 파우치에서 립스틱을 고른다. 오렌지를 닮은 붉은색, 네가 좋아하는 체리를 닮은 붉은색, 이건 포도주를 떠올리는 붉은색이고, 저건 네 눈색보다는 더 진해진 붉은색. 모두 아름다운 붉은색. 너를 생각하며 하나하나 모은 립스틱들을 둘러보며 천천히 하나를 골라잡았다. 립스틱 뚜껑을 열고 거울 앞에 섰다. 최근...
비가 추적추적 내려온다. 후텁지근한 공기와 찝찝한 습기가 숨을 옥죈다. 덜컹이는 버스 위에 올라타 어렴풋이 목적지를 그렸다. 버스가 멈췄다. 상념도 멈췄다. 검은 우산을 들고 품에는 흰 국화를 안았다. 무언가 향기 같은 것이 코 끝을 스쳤다. 돌바닥과 풀을 짓밟았다. 남겨진 발자국에는 진득히 물이 고인다. 양말이 금세 젖어들었다. 모처럼 차려신은 구두가 빗...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