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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2021. 제이 All Rights Reserved. “다온아, 넌 동화의 끝은 다 행복할 거라 생각해?” 다온이라고 불리는 여성은 자신이 읽고 있던 ‘신데렐라’라는 제목의 책에서 시선을 떼며 말했다. “어쭙잖은 말로 내가 책 읽는걸 방해할 거라면 아무 말도 하지 마.” “저 책 내가 빌려준 건데 그것도 못 물어봐? 너무하다 이다온~” 장난스러운 그녀의...
눈가를 간질이는 햇살에 해수는 자연스레 눈을 뜬다. 일어나기가 무섭게 고개를 들어 옆을 바라본다. 수아는 초야 때 그 모습 그대로 그의 손을 잡은 채로 곤히 자고 있다. 그 모습을 보고 나서야 해수는 비로소 마음이 놓인다. 어느 날 일어나 보면 수아는 떠나고 없어 제 품이 덩그러니 비어 있진 않을지 늘 두려웠다. 언제든 떠나도 좋다고 몇 번이고 말했으면서도...
우부인과 금부인이 각별한 친우라 둘의 자녀에게 연을 이은 것처럼, 부모들이 친우로 지내 자녀를 이어주었다면 어땠을까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보고싶은 장면을 쓰고 싶어 소설과 드라마가 섞입니다.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으니 사실과 다른 부분은 너그러이 넘겨주세요. 금부인과 남부인이라고만 부르기 싫어서 작명했어요. 금부인은 금초화이고 남부인은 희련입니다.(...
-난장강의 사도 시리즈 합본 원고입니다. 총 7.3만자-한번에 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망기무선 60분 전력 주제로 [난장강]이 제시되어서, 외전 2편과 함께 업로드 합니다.-총 2편의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귀왕鬼王 위무선. 그는 혼백도 아니었고 악귀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그는 '귀왕鬼王'의 이름을 달고 난장강 일대에 공포를 가져왔다. 사도를...
⚠︎ 본 프로필에 나오는 그림은 제가 그린 그림입니다. 이메레스 사용하였습니다. 그림에 대한 피드백 같은 건 일절 받지 않습니다. https://www.evernote.com/shard/s475/sh/816e81f1-9436-4a2b-9470-6d428fdd4fc0/cb63f71b29dcd4c95c3970baaed92261 아름다운 디스토피아 ?¿ SPAD...
“ 과제했니? 복습은? 사고도 안 쳤고? 잘 했어! ” [외관] @ eggggg0_0 님 커미션 [이름] 페넬라 퍼셋 | Fenella Pusset [성별] 여 [나이] 4학년 | 14세 [키 | 몸무게] 167cm | 56kg [기숙사] 그리핀도르 [지팡이] 밤나무 | 유니콘의 털 | 11.5inch | 단단한(Hard) [성격] 여전히… 오지랖 넓은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제일 중요한건 행복이에요 https://twitter.com/dlwpsh23/status/1388473906315501568?s=20
짧습니다... !주의! 목을 조르는 표현이 있습니다.
"야, 이 꽃이 뭐랬지?" "응? 그거? 아~ ㄷ!%##$오빠는 이 꽃 본 적이 없댔지?" "이 꽃은 한국이랑, 중국. 일본에서만 자생하는 꽃이야! 이름은..." "뭐? 안 들려. 앙쥬. 다시 말해봐. 뭐라고?" 언젠가 들어본 적이 있는 질문. 어쩌면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질문이 이렇게 또 당신의 목소리와 입을 통해 흘러나온다. 이 나라에서 생활하기 시작...
(앞장이 조금 뜯긴 흔적이 남아있다) (색연필로 꽤 급하게 스케치한듯한 당신들의 얼굴. 모두 웃는 얼굴로 그려두었다) 시미즈 치사 당신의 노래 소리를 결국 듣지 못했네요. 언제나 웃어주고 이야기 해주었던 당신의 얼굴을 기억할게요. 언제까지고 웃어주길 바래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치사씨. 남다원 아직 행복하고 즐거운것만 봐야할텐데. 그저 즐겁기 위해 왔을텐데...
털실과 썩은 낙엽의 가치가 다르듯이. 돌과 광석의 값어치가 다르듯이. 그 모든 차이가 온당하듯이. 비비안 그랑디에는 사랑스럽고, 소중하여 상실을 견딜 수 없으며 그 외에는 어떠한 의미도 없다. 누군가의 100년이 너의 1년보다도 가볍고 하찮아, 눈길도 가지 않는다. 비비안, 여길 봐. 다른 건 신경쓰지마. 네가 무엇을 기대하고, 바라고, 희망을 품는지 알고...
노동요 "나 남자친구 생겼어." "... 갑자기?" "뭐가 갑자기야, 저번 주부터 내가 썸 탄다고 말 해왔었잖아." "니가 언제…." 언제긴 언제야, 일주일 전부터 등굣길, 하굣길마다 꾸준히 얘기해왔잖아! 말을 가로막으며 빽 큰소리를 치자 깜짝 놀란 최연준이 두 눈을 꿈뻑거리며 작게 불평 섞인 욕지거리를 흘려 뱉었다. 귀를 두어 번 통통 쳐대고도 귀가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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