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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별과 추억의 샘플입니다. 모든 전쟁이 끝난 후 케일의 몸에 있던 김록수의 영혼과 김록수의 몸에 있던 케일 헤니투스의 영혼이 다시 자신의 몸으로 되돌아가게 되었다. 무슨 신의 장난도 아니고 일이 모두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원래의 몸으로 돌려보낸 것이다. ‘김록수’케일 헤니투스로 빙의하기 전 가지고 있던 이름이었다. 만약 어느 쪽이 진짜 너냐는 질문을 받...
사고로 부모님을 여의고 유일한 혈육이라고는 부모님의 재산을 노린 욕심 많은 삼촌밖에 없는 삼장. 도박 빚으로 재산 탕진한 삼촌이 아직은 어렸던 삼장한테 돈 벌어오라고 이런 저런 일 시키면서 와기 삼장 굴리는 거. 전생에 삼장이 부처님 설법 시간에 졸다가 쌀 한 톨 밟은 업보가 이런 식으로 돌아올 줄은 아마 부처님도 몰랐을 것임. 삼장이라는 이름도 나중에 얻...
과거는 선택 해야만 했다. 악(惡)이 될 지, 선(善)이 될 지. 과거의 손은 갈림길에서 방향을 잃어버리곤 바닥을 향해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졌다.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어. 과거는 선택에게 기운없이 중얼거렸다. 선택은 저를 보며 고요히 웃을 뿐,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지그시 저를 바라보고있었다. 과거는 악과 선을 번갈아 보며 고민을 했지만 자...
돌아가는 기억_ prologue - '이름이 뭐야?' '아카자.' '성은-' '없어.'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때 아닌 비가 오는 초겨울이었다. 유리창도 하얗게 얼어붙은 매서운 날씨에 다 해진 천조끼 하나만 간신히 걸친, 불쌍해서 주워왔노라고 말동무나 삼으라며 아버지가 데려온 남자아이. '렌고쿠 쿄쥬로야. 내 이름.' '...안 물어보는 건가? 왜 이름...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수상한 이웃집, 잠뜰의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입니다. 그럼,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언니와 손을 꼭 붙잡고 즐겁게 등교했다. 옛날이라면 같이 등교를 했으면 햇지, 손을 붙잡거나 팔짱을 낀다는 것은 절대로 상상할 수 없는 일, 하지만 지금은 이야기가 달랐다. 우연히 꾼 꿈에서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은 나는 세상에서 제일 사이가 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언니와 사이가 좋아진 상태였던 것이다! 지금 이 상황을 즐기지 않으면 손해겠지, 그렇...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유혈 묘사 및OFF 또는 continue / stop / rise (이하 다른 스핀오프게임) 와 관련된 캐릭터가 있습니다! -이것은 몇 번째로 생산된 제품입니까? -글쎄요, 하지만 더는 살아있지 않은 세계의 것이니 희소성만은 보장할 수 있습니다. 메이드의상도 잘 어울리는 고스트 배터 그 입맞춤은 유독 죽음의 향기가 짙었으리라 (lpln로 구스타프 클림크의 ...
https://twitter.com/youngahh62/status/1382533027608231937?s=19 "솔아, 너 머리핀은?" 길을 가던 중 엄마의 말에 머리를 더듬거리던 강솔은 곧 울상을 지었다. 엄마의 말대로 좋아하는 거라 거의 매일 머리에 꽂다시피한 머리핀이 없었다. "아까 어떤 아줌마랑 부딪혔을 때 빠졌나 봐. 찾아올게!" "얘, 솔아!"...
자라드가 움찔 했다. "알아내야 할게 버젓이 남아있는데 주변인에 감겨 정신을 못차리고 있지. 미련해." 그가 동요했다. 틀린 말 없다 여겼다. "이런걸 보면 황제에는 내가 더 어울리는데 말이야. 하하하!" 폭소하는 브렉을 자라드는 식은 눈으로 바라보았다. "뭘 얼마나 알고 있지?" "우리가 서로의 인생에 화살을 쏴대기 시작했을 때. 그때부터 모두 알았지. ...
클로드 애기때부터 사신의 눈 장착하고 있다는 거 생각하면 또 맘이 아파요 그 라이토같은 생활을 아주 어릴때부터 하고 있던 거 아냐... 죽음속성 무언마법이 사람 수명 볼 수 있는 거잖아.... 의자에 가만히 앉아서 상대를 보고 있으면 머리 위로 떠오르는 수명 같은 거 보고 그러는거지... 그렇다면 자신의 수명은 어떻게 알았을까? 이걸 난 거울 보면서 깨달았...
누구나 찾고 있어 히어로와 현실매일을 마주하는 현실의 벽 앞에누구나 엇갈리는 선택을 하고 살지저마다의 기준으로 - 타카모리 후지모토의 Hello mr my yesterday 中 타지에 홀로 남겨져 살아가는 작은 아이에게 현실은 가혹하고, 잔혹한 것이었다.은빛 눈동자에는 매일 굶어 죽기 직전의 사람들이 누군가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늘어지고 애원하다 발에 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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