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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내일부터 훈련은 저 말고 세진이가 맡기로 했어요. 이세진.” “그걸 어떻게 믿죠?” 옆에서 같이 걷고 있는 류청우를 의심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봤다. 둘 다 돌아갈 곳이 숙소니까 같이 갈 뿐이지 류청우는 내게서 신뢰를 잃은 지 오래였다.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몸은 다 풀렸다는 말이나 하고 있는 인간한테 무슨 신뢰를 줘. 엿이나 주고 싶다. “그럼 어떻게 ...
고증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해당 학과 전공자 혹은 해당 직종 종사자가 아니므로 고증이 정확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른 양해와 함께 그저 글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0. 카테고리 > 공통 > 주저리주저리 떠나는 사람 붙잡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학원 20XX.02.19 먼저 저는 학원에서 일한지 5년 정도 됐습니다. 어렵지 않게 대학...
*우성태섭 미국 한인 동호회에서 만나는 이야기. 성인상정. 현대AU 퇴고 없이 올립니다. 성격이 활발하다고 해서 시끄러운 자릴 좋아할 것이라는 건 일차원적인 생각이다. 태섭은 그리 생각했다. 또 사실 태섭은 보다 보면 외향적인 타입도 아니었다. 3학년 시절, 마지막 전국 대회에서 태섭의 농구 실력을 높게 산 미국의 한 대학 농구 감독의 은혜를 입어 운 좋게...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버스에서 호영과 마주친 승재는 호영을 쳐다보지 않은 채 조용히 있었다. 계상은 그런 승재를 노려보면서 호영의 옆자리에 앉아 보디가드마냥 지키고 있었다. 호영은 계상이 늑대라는 걸 안 순간부터 뭔가 계상이 든든해졌고 편하게 느껴졌다. 부산으로 가던 어색한 시간과 달리 서울로 가는 시간동안 호영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잠을 잤다. 서울에 ...
신원은 교장이 호영과 술을 마시는 사이 몰래 도망쳐 나왔다. 호영에겐 미안했지만 신원은 윗사람이 너무 불편했다. 복도에서 바다가 보이는 창 밖에 서서 한참을 응시하던 중 낯익은 뒷모습이 백사장에 앉아있는 걸 발견했다. 저 등치는 한 명밖에 없는데, 라며 신원은 태우가 있는 곳으로 자기도 모르게 다가갔다. “여기서 뭐하고 있니?” 신원의 목소리에 태우는 ...
"행운을 빌어요, 로스 요원." 귓가에 울리는 슈리의 목소리에 에버렛은 입꼬리 한쪽을 끌어올려 보였다. "간단한 미션이에요. 운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를 만나본 적 없잖아요. 아마 10분 안에 당신네들의 신을 찾게 될걸요." 그녀가 말했다. "자, 이제 거의 도착했어요. 다시 한 번, 행운을 빌어요. 이번에는 거절하지 마세요." 에버렛 로스를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준수랑 태성이있는거 준수태성
* 한국과 일본이 이상하게 섞임 * 정대만이랑 동갑인 여주 * 적폐 캐해와 설정 날조 1. 정대만 농구 안하고 하남자로 살던 시절에 여주가 병원 검진 때마다 집으로 찾아와서 가기 싫다는 애 끌고 병원 갔을 듯. 정대만 말은 싫다고 하지만 집 밖으로 나오면 고분고분 같이 감. 학교던 길이던 마주쳐도 서로 아는체 안하는데 병원은 같이 가주는 여주. 달력에 외래...
카네코 챠비의 기억은, 아주 어릴 적부터 함께했던 듯한 쌍둥이 누이로부터 시작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라도 함께라면 우리는 강해질 수 있으니까, 그렇게 토로하며 말갛게 웃던 쌍둥이를 챠비는 여즉 기억한다. 비교적 행동파에 가까운 챠비와는 다르게 지식 탐구나 논리 분석 따위에 흥미를 가지던 그 아이는 그러나 아주 이성적인 사람은 아니었고, 다만 자신이 흥...
집으로 돌아와 씻고 잘 채비를 했다. 오늘은 영상따윈 안볼거야. 아까의 흥민이의 모습이면 충분했다. 표정관리는 커녕 본인의 감정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고 심지어 턱을 꽉 물고 싸한눈빛으로 운전을 하던 모습은 섹시하게 느껴졌다. 그 모습을 담아서 자기전에 다시 볼수 있었으면 좋을텐데. 똑똑 "여주야 흥민이"
창백한 얼굴은 마치 시체의 그것과도 같았다. 칠흑 같은 흑발은 피부를 더 하얗게 만들어 흡사 영화에 나오는 뱀파이어처럼 보이기도 했다. 뱀파이어는 아니고 외계인인 건 맞았지만.남자는 그저 그렇게 의자에 앉은 채로 있을 뿐이었다.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한 공기 속에서 남자가 툭 말을 내뱉었다."내가 우습나?"남자의 뒤쪽엔 스티브가 서 있었다. 언제부터 서 있던...
※이 글은 100% 허구로, 실존 인물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백업글이라서 계속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우리 학원은 우리 엄마가 실장, 아빠가 원장, 작은아빠가 부원장, 작은엄마가 부실장인 등 그냥 가족 전체가 학원을 하는 집안이다. 아빠는 그 외에도 소프트웨어 중소기업 사장직, 화이트 해커, 입시 컨설턴트 등 많은 직업을 가지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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