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총1개의 도안 유료발행. 개인소장용 포카도안으로 사용해주세요. 재판매금지.상업이용금지. 도의적인부분은 지켜주십시오.
츠카사가 가지고 있는 능력 중 하나인 오로라 커튼의 본질은 간단하다. 그것은 언제, 어느 때나 그가 원하는 장소로 그를 이동시키며,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다. 과거로 가고자 하면 손짓 한 번만으로 그렇게 될 수 있다. 바다로 가고자 하면 그는 어느새 바다에 당도해 있다. 그 능력으로 츠카사는 이 세계의 외부와 내부를 모두 탐내고도 남는다. 그러...
다행이네, 조금 바보 같지만 멍청한 건 아니라서! 뒤이어 손을 덮는 감촉이 느껴졌다. 손 안쪽의 콩콩거리는 맥, 바깥쪽의 온기. 그 사이에 갇힌 손이 감각에 집중한다. 날 내내 설득하고 바보같이 여기는 목소리도, 분위기에 맞서 침을 삼키는 잠깐의 틈도, 단어를 이어 붙일 때마다 전해오는 옅은 진동 따위도 모두 나를 위한 것, 오로지 내게 보이는 반응. 나를...
야. 나 헤어짐. 또 싸우셨어요? 아니 진짜 헤어짐. 또 만나시겠지 뭐... 우리 매번 싸우긴 했어도 헤어진 적은 없었어... 싸우다 헤어지다가 하는거죠 뭐. 연락 안한지 한 달 째거든. 헉 진짜 헤어졌네요 형...그래서 술 존나 드시는구나. 근데 오늘 만났거든. 오늘 게임 했는데 언제 만나셨대. 오늘, 은 아니고... 최근에. 요즈음. 네. 근데 걔가 내...
명료함과 모호함, 그 사이의 어딘가에 인간이 놓여 있다면 그 인간은 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 옳은가?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그는 분명 명료보다는 모호에 그 특성을 두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상대가 보이는 그나마의 뚜렷함마저 자신의 것으로 삼지 않았다. 되려, 그는 알 수 없는 끄덕임을 하거나 어떠한 의사도 표현하지 않음...
도깨비전 1 "헉… 허억…." 거친 숨이 뱉어졌다. 흰 삼베로 만든 저고리와 바지에 흙은 학년이 이 산을 얼마나 헤치고 다녔는지 가늠할 수 있게 해주었다. 개똥밭을 구른 개보다도 지저분한 게, 한참을 헤매고 돌아다닌 꼴이었다. 나무들에 다리가 까지는 고통보다 더위가 더 싫었던 것인지 학년은 바지 밑단을 말아 올린 상태였지만 삿갓을 들어올려 드러난 동그란 이...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시작 전, 도용은 안되고요 (있을 지 모르겠지만) 2차 팬창작이며 픽션임을 밝힙니다. 글 실력이 미숙하더라도 그냥 참고 봐주세요..^^ 모순 있을 수 있음 ^^.. 맞춤법 틀릴 수 있음..^^ (보통 정신 없거나 오타입니당ㅇ 그래도 둥글게 지적해주시면은 바로 수정임요!!) ===============================================...
카이는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송이에 정신이 팔렸다. 얼마만에 온 눈인걸까, 카이는 팔을 올려 눈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 보았다. 납치된 니야로 인해 뛰어들게 된 닌자란 역할은, 수많은 인연을 만나게 해 주었다. 초반에 만나 죽을고비는 다 격은 콜과 제이, 쟌은 물론이고 악당과 닌자로 만나 닌자와 닌자로 끝을 맺은 로이드, 로이드와 똑같이 만난 스카일라도 있...
모브사이코 해리포터au | 창밖을 보던 레이겐은 겨우겨우 이름을 말하곤 다시 고개를 푹 숙인 건너편의 소년에게로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내가 너무 일찍 단념했나. 조금 미안해진 레이겐은 카츠야를 보며 미소를 짓고는 빠르게 머리를 굴렸다. 아무리 마법사 문화가 다르다고 해도 처음 만난 사이에 편하게 주고받을 만한 대사는 머글과 별로 다를 게 없었다. "반가워...
‘삐익-, 삑-, 삑-!’ “으, 또 뭐야...” 고개를 베개에 파묻은 지민이 손만 뻗어 침대 옆 협탁을 더듬었다.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서 움직이던 손이 쭉 뻗어지다가 이내 축, 힘을 잃고 떨어졌다. ‘삐-! 삐-! 삑-!’ 손을 뻗다 말고 잠에 빠진 지민을 아는 건지 요란한 경고음이 다시 울렸다. 이불 밖으로 삐져나온 손이 소리를 따라 움찔거렸다. 기어...
그래도 너무해요! 그냥 당신은 저한테 말 좀 예쁘게 해주시면 어디 덧나나요? 진짜 너무하시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