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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눈을 껌뻑이던 승관은 아직 눈가가 젖어 있음을 깨닫고 얼른 소매로 물기를 훔쳤다. 눈 앞의 세상은 현실이 아닌 것처럼 아름다웠다. 인어는 감탄을 하면서도 자신에게는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음을 잊지 않았다. 그래도 일단은 해냈다. 그것도 무려 사신, 그 중에서도 제일 까다롭다는 청룡으로부터 원하는 걸 얻은 것이다. 설마 꿈은 아니...
"아,아" " 마이크 테스트~ 제대로 녹음되고 있는 거 맞나?""..음, 안녕~ 이 녹음을 듣고있는 친구? 난 정재현.....아니지, 정우현이야." " 너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학교 학생들 중 한명이겠지?" " 이 녹음을 네가 듣고있을 땐 밖에 비가 그쳤으려나?" " 애들은 다 구출됐겠지?" " 그랬으면 좋겠는데....지금 이걸 녹음하고 있는 나는 ...
살랑이는 흰 머리칼. 그 아이가 내 앞에서 묵묵히 걸어간다. "야." "응?" "너 몇학년 몇반이냐." 뭐지. 시그널인가. "나 2학년 3반이야." "반에서 기다려. 반에서 옷 가지고 갈게." "응. 고마워!" 핫쉬..왐마.. 말을 왜 저렇게 해? 반하라는 거야 뭐야. 잘생긴 내가 반해버린 아이는 말을 마치고 자신의 반으로 빠르게 돌아갔다. 나도 두근거리는...
#프로필_설정“하하, 이거 제가 있어도 자리인지...”🌊 이름: 소설(小雪)🌊 나이: 20🌊 성별: XX🌊종족: 인간🌊 키 /몸무게: 168, 표준 -3🌊 외관: 댓글첨부 🌊 성격: [자유로운, 직관적인, 장난기가 많은, 쾌락주의자]🌊L / H:L 재밌는 일, 새로운것, 흥미로운 일H 재미없는것, 따분한일, 귀찮은일🌊 특징:-흰 대나무살에 검정 천이 붙은 ...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마지막 숨이 멈췄다. 사무라치도록 아픈 적막이다. 늙은 해적의 장례는 간소했다. 보고싶다던 들꽃 위, 뉘여 작은 나룻배에 담겼다. 해적다운 결말이다. 바다에서 태어났기에 다시 바다에게로 돌아가는것이다. 흘러가는 내내 하늘에선 눈이 내렸다. 새하얀 꽃송이가 바람에 날려 흩날리는 모습은 가히 명화를 보는 듯 싶다.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꿀강이라며. 이 못된 사람들 같으니라고. 황금같이 귀한 토요일 낮에 노트북으로 RISS 사이트 들어가 논문 켜놓고 스크롤만 슥슥 내리다 생각했다. 에타 평점 4.77에 강의 시간도 딱이라 고민도 없이 그간 아껴 둔 교양 학점 까먹을 때라며 신청할 땐 조별과제의 ㅈ도 못 들었는데 이게 뭐람. 심지어 조장이라 새내기 때처럼 남이 운전해주는 버스에 버스비만 내고...
하늘은 더 없이 맑고 햇살은 포근하리만치 따스하던 날. 빼곡하던 크리쳐들이 기적처럼 돌아갔던 기쁜 날. 내 몸은 내게 끝을 고했다. * 익숙하지 않은 소독약 냄새. 온통 하얗고, 또 조금은 소란스러운 분주한 방. 그 속에 멍하니 담겨져 있던 데이지는 아직 적응하지 못한 건지 귀에 거슬리는 병원 소음에 조용히 병실을 벗어나 옥상으로 향했다. ...계단 좀 오...
* 아토베 케이고 × 아카츠카 베니오 드림 소설 * 20230816, 아토베니 2주년 기념. http://s.joara.com/3Uvxn - 3화 페이지 옮겼습니다.
저번주 금요일,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울었다. 잘 우는 사람이긴 하지만 정말 가슴이 아파서 우는 타입은 아니다. 나는 주로 기쁘거나 행복하거나 감동 받았을 때 우는 거 같다. 그런데 그날은 이상하게 마음이 너무 아파서 울었다. 오면서 스마트폰을 잠시 덮어두었다. 배터리가 없기도 했고, 애인을 너무 사랑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이야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내 일기장은 너로 가득해 너의 일기장은 어때? W. 희지 - 김여주의 일기장 - <2006년 3월 4일 > 날씨: 햇님 유치언에서 새로운 칭구를 만낫다. 이름이 머라 그랫더라 이도역? 목소리가 너무 자그만해서 재대로 못 드러따. 내일 다시 가서 무러바야게따. <2006년 3월 5일 > 날씨: 오늘도 햇님 유치언에 가자마자 이도역한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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