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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장소에서의 추억 (1) 장소에서의 추억 (2) 장소에서의 추억 (3) 장소의 옛날 이야기 (1) 아키라: 앗, 조롱박이다......! 조금 얼굴이 비치고 있어....... 피가로: 그건, 술을 모아서 자라는 갤런 박의 변종이야. 원래는 정말 술이 들어있는 식물이지만, 이 늪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여과된 물이 들어있어. 피가로: 옛날에, 이 근처를 개척하던 시...
11 샤오잔은 배를 손으로 감쌌다. 아이는 너무 작아 듣지도 못하겠지만, 그것은 본능이었다. 왕이보는 샤오잔이 하는 행동을 말없이 가만히 내려보았다. 샤오잔은 그 모습에 어깨를 더욱더 작게 움츠렸다. 모두가 뱀 눈깔을 두려워할 때 그를 왜 무서워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후회했다. 이래서, 이래서 다들 당신을 무서워했구나. 아무런 감정도 담겨있지 ...
1.신생 에오르제아(?) 믿음과 곁을 쉽게 남에게 내어주지마. 이용만 당할 뿐이야. 빛의 전사인 에녹을 통해 이프리트 토벌전 때 처음 모습을 보였음. 야말쟈 족들에게 붙잡혀 이도저도 못 하고 있을 때, 어디선가 모습을 들어내 에녹을 구출함. 에녹과 합세하자마자 이프리트를 토벌하고 그를 통해서 새벽의 혈맹을 알게 됨. 당시 알려지지 않은 직업(암흑기사)로 등...
★ 책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발췌 또는 무단 도용, 복사를 금합니다. ★ 무단 도용, 복제, 발췌 시 민형사상의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Part2. 프로토 베팅, 어떻게 할 것인가? 는 시리즈 및 추가될 부분이 많아, (1) ~(4) 구분해서 연재했습니다. 마지막 (4) 에서는, 핸디캡 승을 주력으로 투자하지는 말자 핸디캡 무승부는 베팅하...
10. 눈을 뜬 지우는 이불 속에서 조심스럽게 다리를 뻗었다. 살갗에 감기는 이불의 감촉은 아직도 조금 낯설지만 지우는 희진의 침실에서 깨어나는 이 순간이 좋았다. 커다란 통유리로 들어오는 햇볕과 좋은 냄새가 나는 침구, 그리고 무엇보다 이 공간에 있는 건 둘 뿐이라는 것이 꼭 무인도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했다. 적어도 희진의 집에 있는 동안은 바깥 ...
2016. 1. 2. 0:14 뉴트의 죽음은, 생각 이상으로 허무했다. 당장 그 전날만 해도, 나는 뉴트에게 ‘내 연인에게 보내는 그 불손한 눈빛 치워.’라는 말을 들었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적어도 둘은 평생 그렇게 깨가 쏟아질 줄 알았다. 둘이 헤어지게 될 줄은. 그것도 이유가 뉴트의 죽음일 줄은 전혀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죽어버린 민호의 눈동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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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3. 19:31 “나 취직 했어, 민호. 제약회사인데 시설 되게 좋더라” 그렇게 말했었다, 오랜 백수생활을 접고 예쁘게 웃으며 토마스는 너를 이제 고생시키지 않아하고 어린아이처럼 기뻐했다. 바보같이. 내가 네 곁에서 힘들어 할 리 없잖아. 어찌됐건, 취직은 그에게도 좋은 일이었기에 나는 선량하게 기뻐해줬다. 그 뒤로 야근에 허덕이는 그를...
2015. 12. 21. 0:09 - 내용은 네이버 완결웹툰 "길에서 만나다"를 참고 했습니다.(링크를 달려했으나, 네이버 북스가 되어버린 관계로... 그래도 한 번 보십쇼 재밌습니다.정확히 언급된 내용은 주인공 희수가, 쓴 시나리오 내용입니다.) 눈을 뜬 토마스가 있는 곳은 열린 창문너머로 시끄러운 차 소리가 가득한 도시의 작은 방이었다. 이번이 꼭 다섯...
2015. 11. 21. 0:46 - 뉴트랑 토마스 안 나옵니다. 소개팅은 민호 나름대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민호는 긴장해서 말을 절긴 했지만, 큰 말실수도 하지 않았다. 소개팅 상대는 사근사근한 성격에 귀여웠다. 민호로서는 이보다 더 만족스러운 결과는 없었다. 프라이팬, 고마워. 새끼야, 내가 나중에 술 살게. 꼭. “오늘 즐거웠어요!” 아아, 웃는 모...
2015. 11. 11. 2:00 토마스 또래의 연구원들은 쉬는 시간이면, 소문 같은 것을 자주 떠들곤 했다. 그 중 유독 토마스의 귀를 잡아당기는 소문이 있었다. 어떤 멍청한 선배가 글레이드 아이들을 동정해 혹은 글레이드 아이에게 사랑에 빠져서 스스로 미로로 갔다는 것. 그 소문을 들은 뒤로, 토마스는 소문의 주인공인 민호를 관찰하는 임무를 가지게 되었다...
2015. 11. 10. 3:23 - 참고로 안 이어짐 토마스는 대학생활이 퍽 즐거웠다. 토마스가 좋아하던 여자들이 거의 없는 공대일지라도. 토마스는 현재에 상당히 만족 중이었다. 토마스는 눈을 뜨면, 3할은 허공에 시선을 두었고 8할은. "똘추야, 폰 두고 갔어." 토마스는 뒤로 들리는 목소리에, 입 꼬리가 치솟는 것을 손으로 가린다. 천천히 뒤로 도는 ...
2015. 11. 4. 1:01 그가 민호를 좋아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었다. 애초에 민호를 만나게 된 것 자체도 최근의 일이었으니, 토마스는 거의 첫눈에 반했다시피 그에게 빠져버리고만 것이다. 토마스는 제 눈앞에서 뚱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민호가 좋았다. 방긋 웃는 토마스의 얼굴을 본 민호는 표정을 더 찡그릴 뿐이지만. 토마스는 그마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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