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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으으음... 하아.." 미로정원을 본 나래는 탄식했다. 미로라..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미로를 굳이 길찾기를 해서 갈 필요는 없겠지. 그냥 주먹질 몇 번에 황무지로 만들어버리거나 .. "이렇게 가자.." 나래는 마법을 사용해 강하게 도약, 미로의 길 위쪽을 타고, 주변 최대한 높은 곳으로 올라갔다. 여기선 저택의 모습이 훤히 보였다. 괜히 힘빼기 싫은...
*영원한 7일의 도시 신기사 '아슈'의 호감도 스토리입니다. # 호감도 20 달성 후 '아슈'를 포함하여 구시가지 순찰 사건 발생 <미스터리 폭탄> 지휘사 : 어때? 무슨 단서라도 있어? 아슈 : 내 사고 프로세스를 방해하지 마. 얌전히 따라오기나 해. 지휘사 : ...... 그럴거면 도대체 왜 나랑 같이 조사하러 가자고 한 거야? 아슈 : 그건...
똑똑- 기척을 죽인 체 서류를 손에 들고는 조심스럽게 단조님의 집무실 문을 두들겼다. 나의 노크 소리에 고요한 공간에서 나직한 음성으로 들어오라며 입을 여는 단조님의 대답에 천천히 문을 열고 들어섰다. 무척이나 어두운 공간에서 불조차 켜지 않고 묵묵히 서류를 들여다보시는 단조님께 공손히 인사를 하자 아무런 말없이 서류를 보시며 손짓하셨고 그런 단조님의 손짓...
신인 드래프트에서 첫 번째로 이름이 불린 후 지난 1년 동안 민호는 한 번도 검은 개를 만날 수 없었다. 처음에는 그게 숙소 생활을 하게 돼서라고 생각했다. 남들에게 모습을 보이게 되면 혹시라도 포획당한다거나 그런 일이 생길까 봐 검은 개, 그러니까, 늑대가 모습을 감춘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부모님 장례식장에도 찾아왔던 늑대였다. 2군 숙소는 ...
Hold me Tight ~ 잡아줘 “ 내 키스가 그렇게 좋았던가요?” 녀석은 허탈한 듯, 해탈한 듯, 그리고 내가 어이없게 보이는 듯, 한심한 말투였다. 내가 생각해도 왜 이런 소리를 지껄이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정국이 입장에서 오죽하겠는가. 정국이와의 추억을 떠올려 보면, 그 날, 오후의 교정의 한 모퉁이, 옥상에서의 기억 외에는 구체적인 것이 떠오르지...
디기디기디기차차 훌륭한 영웅이 되겠어..! 연식 나온다.. 추억의 만화 복습을 하고 있읍니다 테오데 2 남캐들 생각나서 글임 사실 리아라의 영웅이 되고싶은건 카일이고 나머지 둘은 사명감/애기보긔라고 생각하지만... 근데 니네 셋 다 옷 너무 어렵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디악 세계관이 적용된 수인물입니다. 취향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기!) (보고 싶다는 작정하고 수위를 쓰려고 했던 작이었어서 절반 이상이 수위였지만... 아마 백토호끼는 수위가 없을 겁니다... 아마..?)
. . . " 나는 왜 구원 받을 수 없었어? " 나도 살고 싶었어 왜 나는 구원 받을 수 없었던거야? 야호 - 夜狐 2학년 XY 167cm 58kg 조로아 [ 성격 ] 처음 보는 사람과 마주할 땐, (혹은 안 친한 사람과 마주할 땐) 소심하고 낯을 가리는 편이다. 그래도 남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남들에게 말을 먼저 걸지는 않아도, 오는 사람...
장소희는 제 남편이라 짝지어진 이를 사랑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와 자신이 퍽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조금도 비슷하지 않아 보이는 두 사람은 의외로 닮은 구석을 꼽을 수 있었다. 둘은 모두 이방인이었다 - 하늘에서 뚝 떨어지듯 이 세상에 나타나 자신이 발 붙이고 있는 질서에서 떠 있었다. 그래서 소희는 사월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꼈고, ...
"유토야, 우리 뭐 먹으러 안 갈래?" "응? 이렇게 갑자기?" "그게... 우리 사귀기로 하고나서 아직 데이트도 한번 제대로 못 해봤잖아" "그래 그럼 오늘 데이트 하자" "오케이! 나갈 준비합시당~!" *** "우석아, 우리 뭐 먹을까?" "으음 그러게..? 난 네가 좋은 거면 다 상관없어!" "그래? 그러면 저기 갈까?" 유토가 가리킨 곳은 한 중국집...
비록 나가진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꽃놀이를..
◁ ◀ ▷ ▶ 햇살이 좋은 어느 오후, 치히로는 한 산으로 향했다. 겨우 이까짓 산을 오르는 것에 숨이 찰리가 없는데, 자꾸만 가슴이 갑갑해 왔다. 이유야 뻔했다. 산의 중턱에 사비토가 있기 때문이었다. 작고 소박한 돌무덤이었다. 쌓인 돌 사이사이에 길고 짧은 풀들이 오랜 시간 사람의 발길이 없었음을 보여주었다. 무덤 앞에 사비토가 생전에 좋아하던 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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