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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따뜻한 봄바람이 벚꽃을 깨운다. 벚꽃은 만개하여 나뭇가지에 안개를 그리고, 바람과 함께 안개를 떠나보낸다. 덧없고도 아름다운 그 자태에 사람들은 모이고, 사랑은 싹트고 저주도 싹튼다. 그렇다. 우리는 저주를 퇴치해야 한다. 그리고 그 여정을 함께할 아이들이 고전에 왔다. . 1학년 교실을 지나가는 길이었다. 창문으로 나나미, 하이바라와 눈이 마주쳤고 가볍게...
로그가 모였기에 올립니다 아래로 갈수록 최신순 다이고 종합세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꼬불털은 누구의 것일까요 편애충 미네가 좋은 만남조작 고양이를 놀아줬어야지 주인님 왜 잠만 주무시는건가요 미니어처 미네를 생각하면 잠이 안오는 나 왤케 미네 나데나데 받는 그림 좋아하는(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이소식듣고 그렸던...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과제와 발표와 시험의 행렬이 마침내 모두 지나갔다. 클레이오는 장학금을 받거나 교수의 관심을 끌기에는 부족하지만 어디 내놓기 부끄럽지도 않은 성적을 받았고 아서는 제적을 겨우 면할 정도의 성적을 받았다. 처참한 성적표는 확인 직후 벽난로의 재로 화했다. 그리고 방학이 도래했다. 아서와 클레이오는 방학을 꽉꽉 채워서 여행 계획을 잡았다...
- 물과 얼음을 다루는 (-)과 (-)가 필요한 고죠 사토루 - 사망자 없는 세계관 - 설정이 틀렸을 수도, 제가 감히, 여러분이 맞음 "시원하지?" 지난한 겨울을 지나, 변덕스러운 봄을 넘겨, 강렬한 여름을 맞이했다. 세상의 앞면이 열기와 습기로 채워지면서, 세상의 뒷면은 음기가 차오른다. 즉, 여름은 주술계의 성수기다. 주술사에겐 덥고, 찝찝하고, 역겨...
1. 개척자(여 전용) 랜스 스킨: 보천의 흑은창(保天黑銀槍) 설명: 야릴로-IV에서 받은 화염의 랜스를 기반으로 공조사 장인들이 경량화한 장창. 이전보다 더 가볍고 튼튼하게 설계/제작되었다고 한다. 스토리: 공조사의 문제를 해결해 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선물받은 장창이다. 검과 창의 중간의 외형을 한 검은 창신에 은색으로 테두리가 둘러져 있어 이전에 사용...
대충 여름 + 고딩 + 청춘 + 소꿉친구 + 쌍방삽질 + 하숙 + 하이틴 섞인 글 꼭 담주 안에 다 쓰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시험을 쳤다. 다원은 공부 자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긴장 같은 것은 되지 않았다. 몇 번으로 찍을까 하는 고민 정도. 뭐가 됐든 간에 차석으로 입학한 애가 할 생각은 아니었다. 다원 본인에 대한 걱정 보단 이현에 대한 걱정이 훨씬 컸다. 다원과 이현이 서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그것들은 결국 다원과 이현 각자의 표면으로 드러나는 행동들일 뿐...
* 본편과 연결되지 않는 외전입니다. * 수위가 있는 발언이 나옵니다. 또한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발언, 행동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마모루! 씻고 나면 바로 내 방으로 와. 영화 보자. 스구루도 온다고 하더라.” “오. 웬일로 영화?” "오는 길에 빌렸어. 너 올 거지?" “어. 갈게. 쇼코도 부를까?” “아니!! 절대 안...
* 본편과 연결되지 않는 외전입니다. * 긴토키가 주술회전을 읽기 전의 시기로 트립. * 사시스는 일시적으로 주력을 상실한 상태(원인은 없음). 다들 한 번 쯤은 꿈에서 뚝 떨어지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뚝 떨어지는 느낌의 원인은 수면 경련 따위가 아니라 현실에서의 추락 때문이다. 공중에서 나는 떨어지고 있다. 아래에 서당이 보이기...
'피지컬 기프티드'라는 절대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질투. 이제는 나오야의 민감한 부분으로 걸려들게 끔 판만 짜면 될 때였다. . 슬픈 생각, 슬픈 생각. 서글픈 표정을 지었다. “뭔 표정이고. 기분 더럽게.” 표정 가지고 저러네. 불쾌했는지 내 시선이 닿은 곳을 먼지 떨구듯 툭툭 털었다. 나름 어린 애가 내가 짜 놓은 판에 제 발로 들어오게 될 거라 미...
1. 준현이의 연애 도와주기 2. 균열스타뚜 3. 그래도 커플은 커플
1. 안도감 디저트 카페에 온 사토루와 마모루. "너 여기 온 지 두 달 쯤 됐네." "아 벌써 그렇게 됐나?" 마모루에게 고민스러운 기색이라곤 없다. 마치 1 더하기 1은 2, 불은 뜨겁다는 것처럼, 당연한 이치를 들은 듯한 반응을 했다. "한 달 정도가 마지노선 인 거 아니냐. 어째 내가 더 조급한 것 같다?" "에이, 천천히 가도 괜찮겠지.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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