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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영화 <반도>의 서상훈 천사님을 모십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오너)는 성인 여성입니다. 그렇기에 천사님께서도 성인 여성분이셨음 좋겠어요. (청소년 분이 오셔도 괜찮지만 그럴 시에는 물높이를 끝까지 올리진 않겠습니다.) 제 일방적인 짝(외)사랑->연인 관계입니다. 맞짝사랑인지 아닌지는 천사님의 캐입에 맞출게요(뭐든 좋아요.) 편하게 반말 ...
"말도 안 돼·····." 이안은 제게 닥쳐든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시끄럽고 화려한 연회를 실컷 즐기던 절정, 그는 바람의 정수가 담긴 상자를 사람들 앞에서 보란 듯이 열었다. 제단 위에 선 그는 누구보다 우월했으며, 지배적이었다. 이안 말고는 마예스타스의 이름값을 소화해낼 이는 없을 것이라 사람들은 확신했다. 그런데, "어···?" 바람을 받아들이기...
#흑집사_전력_60분 348회 주제 : 12월의 도련님 세상 일은 마음 먹은 대로만 흘러가지는 않는다. “딸일까, 아들일까? 앤, 너는 어떻게 생각해?” 레이첼 팬텀하이브는 일정한 소리를 내며 타오르는 벽난로에 두었던 시선을 눈앞의 여동생에게 돌리며 상냥하게 물었다. 손에 들고 있는 책에 집중하던 동생은 갑작스러운 물음에 파득 고개를 들었다. 이제는 성씨도...
제목을 어떻게 짓지. 대충 내용 요약하면 되는 거니까 저걸로 가자. 이것은 트위터 타래로도 적을 수 없는 내 앙스타 플레이 후기 겸 한탄글 겸 솜사탕 자랑의 시작. 겸 내 글 재활. 겸이 좀 많다. 왜 굳이 글 재활을 게임 플레이 기록으로 하냐고 물을 수도 있겠는데, 위에 엄청 덧붙인 것처럼 겸사겸사라서. 영상으로 남겨두니 용량이 너무 커서 내가 바로바로 ...
남자친구를 캐릭터로 만드는 사람이 있다? 저임. 어디서 영감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리고 나니까 넘 귀엽고 닮은 것 같아서 캐릭터화 시켜버렸다.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데 (실명안가렸네) 쨌든 귀여움. 심심할때 낙서하기 좋음. 강의들으면서 만화그리기 좋음.... 담에 기회가 되면 만화도 그려주고 싶다. (아이디가리는거깜박함) 크리스마스 응용버전...!...
0. 어느날. 이상할 정도로 지구인을 사랑하는 외계인이 카메라 앞에 서서 가라사대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두 사람이 영원을 약속한다면 영생을 주리니. 1. 늙지도 죽지도 아니하는 그대로의 영생이나니 철회가 불가능하도다.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을 정확히 3주 남긴 그 시점, 김정우는 외계인 담화 뉴스를 자취방 침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축복받은 인형ו 소망의하나님이모든기쁨과평강을믿음안에서너희에게충만케하사성령의능력으로소망이넘치게하시기를…… 로마서 15:13kRV Pion Gabriel 피온 가브리엘; 400年 (17c 제작) 男 인간 형태, 183cm 평균 피온 가브리엘의 pion은 개척자를 의미하는 영단어인 'pioneer'에서 유래하였다. 피온은 대략 삼백년 전 근대 유럽의 공예사...
존나 얍삽한 새끼. 평소에도 인성에 문제 있는 건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문제가 클 줄이야. 그동안 저런 놈을 친구랍시고 살아오다니. 내가, 내가 몇 달을 좋아했는지 알면서... 여우 같은 놈. 개그지 여우 같은 놈. 개그지 쑤레기 여우 같은 놈. 존나 나쁜 놈!!! 저 새낄 진짜 어떡해야 하지? 창윤의 기나긴 독백 후에 녹슨 소리를 내며 열리는 옥상 문. 드...
그 애는 왜 그 때 거기 서 있었을까? 근거도 없이 이상한 일이지만, 그 애를 보는 순간 나는 신고한 것이 걔의 짓이라는 걸 깨닫고 말았다. 나는 분노에 차서 그 애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갔고, 그 애의 멱살을 잡으려 손을 뻗는 순간에 걔가 내 어깨를 툭, 잡았다. 신기하게도, 그 직전까지 폭발해버릴 듯 끓어오르던 감정이 그 애와 내가 닿는 순간에 아이처럼 ...
20XX. 03. 선배가 기절했다. 놀라서 곧장 병원으로 옮겼다. 아무래도 지난 십 년간 선배는 더 여려지고, 말랑말랑해진 것 같다. 여려지고 말랑말랑해진 게 사실이 맞았다. 알레르기, 비염, 위염, 유당불내증, 수족냉증, 안구건조증, 저혈압··· 멀쩡히 걸어 다니고 웃는 게 신기하다. 비티에스라는 아이돌을 좋아한다던데, 몸이 이래서 콘서트는 어떻게 다니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두요전력 참여주제 - 위하여 - 이 글은 실제사건, 단체, 인물과 무관한 창작물입니다. 인내하겠다는 정신력만 있으면 사람은 그 끝이 어디든 견뎌낼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견디다 못해 정신을 놔버리면 결국 그게 끝인가. 신체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죽는 걸까. 그것을 쇼크사라고 하던가. “요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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