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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첫눈이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새해가 지날 때 까지. 아이든 헌터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3월이었다. 슉! 공기를 가르는 소리에 두 소년이 급히 뒤를 돌아보았다. ""헌터!"" "야, 꼬맹이들, 뭐야. 겨울 아니잖아?" 멋들어진 낙법으로 착지한 아이든 헌터가 어리둥절한 얼굴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래, 아이든 헌터가 떨어지는 주기가 점점 늘어나고...
례님 낙서 커미션인데 정말... 정말로... 너무 깜찍하게 웃는 거 아니냐고요 감독생이 저런 미소 지으면 나레칼 다 껌뻑 죽겠네 진짜 말도 안돼 완전... 짱...
이제 더는 뉘도 머물지 않는 정원에 설련화가 사철 내리 피고 지난한 밤에도 차마 건네지 못했던 사랑에는 서리가 소복하게 ―서리재생정원 + * + 카엘은 서재에 들어앉아 책을 읽다가 이런 말을 들었다. 「마음도 없는 빈껍데기가 책은 읽어 무엇 하게?」 검은 고양이 옌라가 그리 코웃음을 치며 창문 너머로 사라졌다. 바깥은 부슬비가 안개처럼 내리는데 고양이는 젖...
이거보단 더 그린거 많은데 년도보니까 거의뭐 2016 이래갖고 지금봐도 맘에드는것만올림 신생때는 미코테로 시작햇다가 라라펠고정이 되었다는 그런 믿기지않지만 환상약도 잘 안먹었음 조합맞추느라 백마로 시작했었던.... 츄억..... 거의 신생 끝물?이였던거같음 그때 석판이름이 전기~ 시학 시작할때쯤이였던거같다
초저녁의 시원한 듯 약간은 후덥지근한 공기가 차분하게 내려앉는다. 기분이 나쁘기보다 오히려 왜인지 모르게 새로운 그 감각은 또 다른 끝과 시작을 알리는 투명한 환상이다. 평소와 똑같은 시간에 맞춰 함께 저녁을 먹고 있는 두 연인에게는 그 느낌이 확실히 와닿지는 않는다. 다른 듯 비슷하게 흘러가는 하루가 그저 흐트러지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하는 중이...
시로가 서운 할만하지. 그정도야..? 그정도야. 내가 니 연애사를 들어줄 거라고 꿈에도 생각 못 했지만! 랜스가 과장된 손짓으로 보다가 감자칩을 입에 쑥 밀어놓고는 앓는 소리를 냈다. 다들 성인이고, 어른스러운 고민을 하는 것도 당연하지만, 가장 먼저 듣게 된 게 키스의 연애사 고민이라니. 물론 이놈외 자기한테 말할 정도면 얼마나 속으로 굴리고 생각했을까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미래를 보고 힘들게 살아간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을수도 있다는 가정을 못한것이다. 그래서 항상 현실에 충실하며 살때 만큼 행복하기도 힘들다. 내일이 있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그들에게 내일은 누구보다도 중요해야하는데 반복된다고 생각하고 피곤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불행이라는것을 피한다고 피해지는가 지나가는데로 두면 지나갈때가있다. 그리고 그속에서도 결과에 우...
정말, 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가까운 곳에서 절 지켜봐주셨던 네짜흐 님께서 확신해주니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제게도 좋은 면이 있다고. 네짜흐 님이 보고 계신, 봐오신 미샤 셰일러는 좋은 직원이였군요. (...) 맞아요, 거짓이라고 해도 진심이라면 뭐든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하지만, 네짜흐님은 확신에 가득 찬 목소리로 진실이고 진심이라고 말씀하고 계시죠...
• 욕설, 비속어 있습니다. • 음주묘사가 있습니다. • 편의상 존칭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해당 내용은 실제와 전혀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 . . . "아 쫌, 제발 씻어!! 이불에 술 냄새 밴다고. " 밤 11시가 넘어서야 피곤한 몸으로 도어락 문을 힘겹게 밀고 들어온 각별이 훅 끼친 불쾌감에 짜증 섞인 목소리를 냈다. 짜증은 내도 화를 낼 힘은...
다음 날, 성현제는 훈련단장 송태원에게 어젯밤 일어났던 신병들 사이의 분란을 알렸다. 아직 풋내기 신병들이라고는 하나, 부하들의 치부를 성현제에게 고스란히 내보인 송태원은 이를 악물었다. 그러다, 초화운의 처벌을 태원의 재량에 맡기겠다는 그의 말에 고개를 퍼뜩 들었다. 성현제는 자기가 대리한 옥좌에 앉아, 갓 딴 무화과 하나를 베어먹으며 방만하게 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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