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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본 내용엔 로드 오브 히어로즈 하드모드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후 해방군에 의해 구속되었다가 여차저차 풀려났다고 한다. 더 길게 그리고싶었는데 체력이 후달려서..프라바네 맛있는데 왠지 연성이 많은 편은 아닌것 같은 기분..?
" 절 신경 쓰는 건 그리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습니다만. " 외관 허리까지 흘러내리는 흑발 | 짙은 푸른색 눈동자 | 곧은 콧날 | 앙 다물린 입술 | 흰 피부 | 앳된 얼굴 | 도수가 높은 안경 | 가늘고 긴 손가락 | 온통 검은색인 옷차림 | 목을 가리는 폴라티 | 옷차림에 대비되는 흰 운동화 이름 Adelheid Ceres 아델하이드 세레스 나이 ...
" 의사로써의 사명, 그게 나한테 남은 전부야. " 외관 -검은 머리카락. 눈을 가릴까 싶어 앞머리는 흘러내리는 것이 없게 전부 쓸어넘겼다. 목 뒤를 겨우 덮을까 싶은 짧은 길이에 약간 퍼석한 촉감. 병원에서 나는 약품 냄새가 난다. -새까만 눈동자. 쌍꺼풀이 있는 날카로운 눈매와 긴 속눈썹. 아래로 살짝 휘어진 진한 눈썹. 고집스럽고 당당한 눈빛. 그것을...
퇴고 안 함. 알드 룬의 4왕녀이신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 왕녀님은 음악에 대단한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따금 알드 룬의 넓은 광장에서 왕녀님이 가느다란 활로 연주를 시작할 때면 모두가 숨을 죽이고 그의 아름다운 연주에 집중했답니다. 그 선율이 어찌나 감미로운지, 그것을 듣고 나면 온몸이 개운해졌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왕녀님은 과분한 칭찬이라며 그저 웃...
* gift (http://posty.pe/2fzeyr) 이후의 이야기 쟈밀이 생각하는 아이렌은 ‘자신의 분수를 아는 영리한 아이’였다. 제 능력도, 처지도, 직위도 잘 이해하고 타인을 거스르지 않게 행동하지만, 필요할 때는 얕보인 만큼 이를 드러낼 줄 아는 똑똑한 후배. 늘 입안의 혀처럼 구는 주제에 만지면 피부가 부어오르는 독초의 모습을 동시에 가지고 ...
설양성진 100제 03 내가 어찌 그대 향해 부는 찬 바람을 견딜까 너와 헤어진 날 눈이 내렸다. 비나 청승맞게 쏟아졌으면 했는데 날이 추워서, 내가 차가워서, 네가 얼어붙어서, 눈이 쏟아졌다. 비가 왔으면, 흐르는 빗물이랑 같이 울어버렸으면, 그랬으면, 네가 조금 더 불쌍하게 생각해줬을까. 조금 더 쉽게 용서해줬을까. 조금만 더, 사랑해줬을까. “놀고있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뭐 하나에도 소질이 없는 나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아등바등 사는 것이 답이다. 고등학생 때의 노력의 차이로 벌어진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편입을 해 대학의 네임벨류를 얻거나 아니면 대학 네임벨류를 포기하고 성적이나 토익 점수, 공모전, 대외활동 처럼 스펙을 쌓아야만 한다. 특히 내가 전공하는 분야는 학벌이 중요하다는 사실이 공공연하게 퍼져있는 터라 대학의 ...
Ep 01. 그 알바들이 출근을 거부당한 사연 카페의 오픈은 사장님의 상태에 따라 종종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원래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 10시에는 오픈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오픈을 준비하려면 알바인 세 사람은 못해도 10~15분 전에는 도착을 해야만 한다. 사장님은 물론 굳이 일찍 오라는 말도 안 하고 10시에만 오면 된다고 한다지만, 돈도 인센티브라...
Bgm - 연연불망 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이 뺨을 간지럽힌다. 시렸던 겨울이 가고, 언제나처럼 봄이 찾아왔다. 길에 만연히 피어 있는 봄꽃들이 봄이 피었음을 알려주는듯했다. 온 거리가 꽃으로 물들고, 따스한 온기가 가득 차는 계절이 찾아왔다.이 계절이면 항상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마유는 회상하듯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 사람을 처음 만났던 그날은 봄이었다....
*올가, 바네사 과거 날조 있음 *중간에 약간의 유혈 묘사 있음 아까까지만 해도 포격음이 울리던 바깥은 잠잠했다. 해가 저물고, 최소한의 등불을 켜고서 지친 몸을 숨겼다. 한여름이지만 전투 중에 엉망이 된 건물과 주변 지형들 탓에 부서진 돌가루와 모래가 바람에 섞여들어 날아와 창을 닫아두어야 했다. 그나마 공격으로 날아간 천장 덕에 답답하지는 않아 다행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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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kpc 수정공으로 갔던 빛전+수정공 2차탁 갔던 시날에서 쓴 수정공 그림을... 오랜만에 뭐라도 올려보는... 사막별 시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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