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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현 강호를 상징하는 구파일방과 오대세가의 장문인들이 탁자에 둘러앉았다. 상석에 앉은 소림장문 혜공을 비롯해, 주교에게 전사한 남궁제학을 대신해 온 제왕검 남궁보와 무당의 장문인 송도 진인 등등 천하를 양분하는 이들 대부분이 이곳에 모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 장문인들이 누군가의 눈치를 찔끔 찔끔 보고 있었다. 혜공은 그 우습기도 한 광경을 바...
"박지민, 정신 차려..!!" "어째서.. 대체 왜..!" "지민아.." "하아.. 하아.." "야, 박지민 듣고 있냐? 너 강의 시간 내내 졸았어." 익숙한 장면이 지민에게 펼쳐졌다. 대학 강의실, 그리고 자신의 안색을 살피는 친구, 김태형. 악몽을 꾼 것 같지만 생생한 느낌. 손목에 적힌 '08'이라는 숫자. 4월 25일이라는 날짜까지, 그가 다시 과거...
"... 너 어디선가 만난 적 있었던가?" ".. 기억하고 있을리가 없지." "응, 뭐가?!" "아, 아니야! 그냥 혼잣말 하하.." 잠깐 정신을 잃었던 것 같았는데, 다음 날 아침이었다. 깨어났을 때에는 윤기는 없었고, 태형이가 있었다. 지민은 무심코 잠결에 들은 말이 뇌리에 박혀 잊혀지지 않았다. 당연히 민윤기가 미래를 알 리가 없지만, 무언가 답답했다...
"박지민, 정신차려..!" "제발, 지민아.. 떠나지마.." "지민아,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어.. 그러니까 이제 그만 깨어나줘.." "야, 박지민! 언제까지 엎어져 자고 있을건데!" (벌떡--) "하아.. 하아.. 김태형..?" 이상한 꿈을 꾸었다. 트럭에 치인 자신의 장례를 치루고 있는 모습. 그리고 울고 있는 민윤기. 지민은 땀에 흠뻑 젖은 채, ...
"안녕하세요, 말씀 많이 들었어요. 윤기씨가 아끼시는 동생이라고." ".. 정말.. 잘 어울리네요.." "네? 아, 감사드려요." 지민은 당장이라도 이 자리를 박차고 밖으로 나가고 싶었다. 제 앞에 애인이라고 소개하는 민윤기, 그리고 그 옆에서 뭐가 좋은지 싱글 벙글 웃고 있는 여자. 둘의 모습은 말할 필요도 없이 역겨웠다. "... 아뇨, 죄송한데 일이 ...
이 글은 세븐틴의 팬픽션으로 현실 인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작중 인물들 중 세븐틴 멤버들을 제외한 다른 이름은 모두 제가 지어내는 것으로, 그들 또한 만약 동일 인물이 있다면 모두 전혀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BL이 아니며 열세명의 남자들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선은 다를 수도 있지만 이 소설 내에서 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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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상이❤️ [우영아] 오후 1:13 오후 1:13 [일어났어??? 잘 잤어?] 우리상이❤️ [우리 헤어질까] 오후 1:13 오후 1:14 [왜?] 우리상이❤️ [하늘이 너무 파래] 오후 1:15 “아 또 왜애애애애!” 다 갈라지는 목으로 소리 지른 우영이 전공책 위로 얼굴을 푹 파묻었다. 발 동동 구르며 이이이이익 짜증을 온 몸으로 티내는 건 덤이다. 으...
이미 비참함의 끝이라 생각했던 비참함이 다시 시작되는 기분이다열리지 않길 바랐던 너의 입이 열림과 동시에그전에 느꼈던 비참함은 없었다는 듯형용할 수 없을 정도의 깊이로 비참함이 나를 덮쳤다미안하지만 죄책감은 엎는 표정으로덤덤하게 열리는 너의 입에서 나온 말"사랑이 사랑인 줄 몰랐으니까"순간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 들고동시에 출처를 알 수 없는 화가 끓어...
의원, 다시 살다 2차 팬창작오타가 많고 이야기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글입니다.원작 인용 많습니다.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CP. 유호천희 狐 醫 神 戒 침을 꿀꺽 삼키며 바라보는 도중 신성한 테이블로 날아오는 도끼를 보지도 않고 손가락 끝에 작은 탄지천공을 만들어 날렸다. 팡-! 이야 오랜만에 경쾌...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결정했다. 남들이 다 가는 흔한 신혼여행을 원했다. 결혼에 실감 나기도 전에 웨딩카에 올라타 공항 터미널을 지나 낮과 밤이 뒤섞인 초저녁의 달을 가로질러 가는 것 말이다. 날이 저물어가는 하늘 위에서 지민은 반지를 바라봤다. 너무 화려해서 작은 손가락에 있기에 과분한 반지였다. "사이즈가 다르게 올지 몰랐어." "괜찮아. 어쩌면 나중에는...
"우리 그만하자." "... 뭐라고요..?" "그만 하자고." 평소와 달리 싸늘한 시선을 보내는 윤기다. 이미 지쳤다는 듯이, 울먹거리는 지민을 봐도 아무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지민의 그 모습이 더 아니꼬와 보이고, 자신을 속박하는 듯 보였다. "형.. 왜 그래요.. 내가 다 잘못했어요.. 그러니까 제발..!" (쾅-!) "박지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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