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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벽에 기댄 채로 발꿈치로 툭툭 벽을 차던 갤리가 말했다.“토마스나 헨리 뭐 카빌쪽 일당이겠지. 바보천치가 아니고서야 그걸 누가 몰라.”“잡아다 족치면 안 되는 거야?”“누가 말하겠어? 끔살당하고 싶지 않고서야. 증거가 없으니 잰슨도 별 수 없는 거야. 시발, 이번엔 초과수당이나 제대로 줬으면.”갤리는 담배연기를 푹 내뱉는 벤을 가만히 쳐다보다가 고갤 돌렸다...
※ 교도소 잘 모름 ※ 총체적 민호텀 아침 샤워시간 개시 이후 처음으로 샤워장에 간 D-3구역 케빈이 첫 발견자였다. 겁이 많아서 늘 새벽같이 잽싸게 샤워를 하고 나오는 케빈으로선 퍽 당혹스러운 일이었다. 케빈은 그 자리에서 오줌을 지렸다고 했다. 그도 그럴게 호르헤의 시신은 너무 잔혹하게 널브러져 있었다. 케빈은 겁에 질려 뒷걸음질치며 나오다가 교도관의 ...
구미호가 제 의지로 인간에게 본모습을 드러낸 건 그가 굴에서 지낸지 넉 달이 지나고서였다. - 너 오늘 밤도 나가냐. 목덜미에 맺힌 땀을 닦으며 츄야가 물었다. 막 검을 몸에 익히던 차였다. 글도 나쁘지는 않았으나 몸을 움직이는게 체질인지 훨씬 즐거워 츄야는 지쳐도 쉬자고 재촉하는 법이 없었다. 그나저나 비리비리하게 생긴 저 구미호는 어떻게 땀 한 방울 흘...
토마스는 점심시간에 원래 먹던 무리는 뒤로하고 민호의 테이블로 갔다. 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부터 둘은 이상하게 노는 무리가 달라져서 같이 점심을 먹은 적은 없었다. 민호는 늘 갤리, 뉴트와 함께였고 토마스는 자신의 무리와 함께였다. 친한 녀석들은 아닌데 그냥 같이 술 담배하고 바이크 타는 거 좋아하는 친구들이었는데 그다지 중요한 녀석들은 아니었다.식판을 들고...
"잘 모르겠어."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이었다. 몸에 좋다는 천연 배스쏠트를 풀어놓은 뜨끈한 물을 받아놓은 욕조에 들어간 민호는 노곤노곤 녹는듯 기분이 좋아보였다. 볼이 살짝 발그래해졌다. 토마스는 거기에 기분 더 좋아 지라고 한창때인 아카시아 꽃잎도 풀어놨다. 민호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고 토마스는 욕조 바깥에 쪼...
warning : 알파/오메가버스, 임신 민호는 끼니도 거르고 저녁 내내 침대에 가만히 누워 천장을 바라봤다. 생각을 해야했다. 여러가지 방안에 대해서. 솔직히 말하자면 애를 지우고 싶었다. 이 나이에, 어떻게 애를 낳아? 게다가 열성오메가의 출산은 위험할 수도 있다고 알고 있다. 몸을 망치면서까지 애를 낳아야 해? 라는 생각이 현재로써는 가장 컸다. 그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019년 2-3월 그림부터 지금까지의 연성을 모아놓은 포스트입니다. 햣키 여체화, 타호햣키(형제)커플링 주의
51. 으? 으으?으? 으으으?으으? 으으?으? 으으?
호리카와의 주인씨는 현세의 공주님이다. 어마어마한 대갓집 자제로 태어난 주인은 사람을 부리는 데 익숙했다. 거꾸로 말하자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밥짓기, 상 차리기, 생선뼈 발라먹기, 과일껍질 깎기, 신발끈 묶기, 촛불 켜고 끄기, 머리 빗기, 이부자리 개기...호리카와에게는 아주 당연한 일들도 주인은 할 줄 몰랐다. 그리고 그 사실을 전혀 부...
본 시물은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보호를 받는 글이며, 저작권은 글쓴이인 '윤슬'에게 있습니다. 이 글을 포함한 저의 모든 글에 대한 무단 복사, 텍스트 파일 생성, 캡처 등을 금하며, 만약 이를 위반할 시 저작권법 위반으로 처벌받으실 수 있습니다. 새 알바를 구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입대하고 전역한 뒤부터 지금까지 스트레이트로 학교에 다녔다. 어차피 예체...
“야, 이승우.” 당돌한 부름에 승우를 둘러싸고 있던 아이들이 일제히 소리 난 쪽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이름이 불린 대상은 정작 관심도 없는데 옆에 있던 녀석들이 극성스레 승우의 어깨를 잡고 흔든다. 게임에 빠져있던 승우가 짜증스레 그 손길들을 밀어내고 있었다. “야, 야. 왔어.” “아 뭐가 와. 나 건들지 마. 보스 판이야 지금.” “또라… 아니 백승...
축 솔로데뷔 10년! 최신 방일 인터뷰와 마쿠하리 공연 레포트로 '노엘 갤러거의 대단함'을 다시 한 번 곱씹다! "약간 짜증나기도 하지만. 솔직히 음악 그 자체를 듣지 않는다는 건 말이야… 곡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곡에 대해 얘기한다던가. 먼저 들으라고. 말해두지만 이건 '노래'란 말이야." 2019년 7월호 rockin' on (2019.06.07 발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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