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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조용히 올라타 목을 조른다. 두 엄지가 가로지르며 목젖을 누르고 있으니 그는 괴로운 듯 조금씩 마른 기침을 내뱉었다. 하지만 그게 전부였다. 저항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는 듯, 그는 목에 힘을 빼고 가만히 천장만 응시하고 있었다.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아. 그렇지?" 내 질문에 상대는 입가에서 침을 흘리는 와중에도, 한쪽 입꼬리를 들어올려 보였다. 그것이 ...
자, 지난 시간에는 사랑 개념이 분화된 이유와 그 중 가장 원형적인 개념인 에로스에 대해 살펴보았죠? 이번에는 나머지 개념들에 대해 살펴보아요. 2. 필리아 필리아. 우정에 가까운 사랑입니다. 사실 성애적 사랑이라는 의미도 여전히 있어요.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 개념들은 기원전에는 구체적으로 분화된 개념이 아니라 모두 비슷한 의미를 지니는 '사랑'...
옷만큼 보편적인 개성의 수단인 것을 꼽으라면 그건 아마 음식일 것이다. 인간이 끊임없이 무언가를 섭취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동물이라는 건,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무엇을 먹을지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반복된다는 것과 다름 없다. 다양해지고 구체적일수록 그건 결국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 된다.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되면 자연스레 타인에게 영...
"... 이해를 바라지 않아." 항상 그래왔었다. 처음부터 자신의 온기를 꺼려했던 사람. 포옹을 거부했던 사람. 그랬던 사람이 자신에게 흥미를 느끼고서 살아가겠다 했던 사람. 마음 한쪽에 자신이 흥미롭지 않다면 떠나갈 것만 같은 사람. 불안하게 하는 사람. 그런 너에게 이해를 바라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생각은 여전할 테지. "그리고 네 질문...
**영화 ‘한산’에 기반한 창작물이며 실제 역사와 인물과는 무관함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외따로이, 한 자락 외전격의 현대 와키보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ㅎㅎ….** 정혼이 깨지고 집안에선 더 이상 기댈 수가 없어진 와키자카는 앞으로만 내달렸다. 소위 말하는 대로 주위를 돌아볼 여력도, 뒤를 돌아볼 여유도 없었다. 어떤 이는 독하다고 혀를 내둘렀고 어떤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약수위. * 욕설 및 강한 표현 주의. 고놈 참 잘생겼네. 처음 성재를 봤을 때 들었던 생각이었다. 남자든 여자든 자신에게 먼저 호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이를 딱히 막지도 잡지도 않았다. 몸을 섞다보면 감정도 뒤섞이는 경우가 왜 없었겠는가. 그러나 그냥 그 감정마저도 무시하다 보면 어느새 흐릿해지곤했다. 그러나 성재는 달랐다. 자신을 스쳐갔던 그들처럼 먼...
어, 형원씨. 일어났어? 미팅이 하나 잡혀있어서 일찍 나왔어, 미안해. 너무 잘 자서 깨우기 좀 그랬어. ...저녁 때 뭐해? 밥 먹자, 데리러 갈게. 나 시간 많다고 했잖아, 하나도 안 바빠. ...가도 돼? 알았어, 출발 할 때 연락할게. 응. 이따 봐. 통화를 끝낸 후에도 핸드폰 화면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던 호석이 깊은 한숨과 함께 고개를 돌려 창밖을...
-박창환님(@ yQR7QdpY31NUXmq)이 제공해주신 소재로 단문 쓰기 겸 축전 -캄버러-에드니엄 에피소드 엔딩 이후 시점입니다. 180화까지 열람하신 분들이 읽길 권합니다. 나 이제 당신들의 교회에서 내 이름을 지울 테니 보라 나를 기억하지 말라 나를 축복하지 말라 나 이제 나의 법과 질서 안에 내 이름을 새기리니 보라 이 땅에서 만나지 못한 나의 신...
안녕하세요 서여름입니다 글을 쓰기 이전에 공지를 먼저 쓰게 되네요. 채널을 만든건 더 오래전이었고 글을 쓰기로 마음 먹은건 더 오래전인데 이렇게 늦게나마 실행을 해봅니다 ㅎ 글에 대한 첫 걸음인 만큼, 그리고 또한 앞으로 쓰는 글들은 다 저의 실험작 입니다. 그저 시작과 끝, 완벽에 얽매이지 않고 그저 쓰고 싶은대로 쓸겁니다. 흔들림은 있겠지만 꾸준하게 나...
" 꽃은 금방 시들어버리지. " 해적 / 해적 관두고 난 후 이름 : 라제쉬 라구반시 Rajesh Raghuvanshi 성별 : 남성 나이 : 21 세 키 : 178 cm 근력 50 민첩 80 정신 50 건강 50 외모 80 교육 80 크기 60 지능 60 행운 90 * 호전적인 성격에 비해 싸움 실력은 형편없었다. 허구한 날 무언가 믿을게 있다는 양 사...
※ 수위적 발언 주의 ※ ※ 욕 주의 ※ 난 얘네 조합이 너무 맛있더라 고전 고죠와 게토랑 같이 섹못방 갇힌 썰 더운 여름날 특급 두 명과 같이 장기 임무를 같이 가게 된 우리 드림주. 특급들도 더움을 이겨낼 수는 없는지 생각보다 늦게 진행되는 임무에 사이에 껴있는 3급 드림주만 고생 좀 했음. 그래도 오늘은 드디어 마지막 날이다 시발! 소리 없는 아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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