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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마도조사 원작과 애니2기, 진정령을 다 봤지만 캐붕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진정령 중심 (원작의 내용과 섞음) -첫 소설이라 미숙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우부인과 대화를 마친 위무선은 그녀의 말대로 온씨들과 싸울 준비를 하기위해 서둘러 뛰어갔다. 강풍면이 수사들에게 온씨가 쳐들어올것이라는 말을 벌써 전한것인지 늘 시끌벅적하던 연...
대학가면 무지개가 빨주노초파남보로 보인다. 그러니 일단 대학을 붙어라. 어릴 때 부터 어른들은 어떻게든 우리를 공부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거짓말을 했다. 그것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란건 모두가 알고 있었다. 태어났을 때 부터 색깔을 본 사람도 있었으며 학교에서 서로의 색깔을 찾아주는 소울메이트를 만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런 사람들은 보통 자신만의 세계에 ...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츠나요시를 포함한 이들이 적의 아지트로 침입하기 위해서 미리 선정해둔 입구로 달려갔다. 그곳은 쇼핑몰 지하 주차장 발전실이었다. 지하쇼핑몰의 환기 통로가 메로네 기지의 환기 통로와 연결되어있었고, 그 정보를 통해서 메로네 기지의 정확한 위치와 빠른 침입 경로를 밝힐 수 있었다. 모든 것은 무쿠로가 보낸 자료 덕분이었다. 그곳에 도착하기 무섭게 그들은 혹시나...
안드로이드 윤태경(3)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뇽썬, GD X YB "너 씨발 이게 몇 번째야." "뭐가." "사람 갖고 노는 것도 한 두번이지. 너 지금 장난쳐?" 귀가 떨어져라 소리를 지른다. 지끈지끈. 골이 울린다. 그래. 알겠어. 그니까 소리 좀 그만 질러. 입 밖으로 미식미식 비집어 나오려는 말을 참는 이유는 다름아닌 내 앞의 권지용이 진짜 미칠 듯이 화나 있기 때문에. 물론 날 팰까봐 겁내는...
고질적인 질문이다. 생각하는 동시에 행동할 수 없고, 행동하는 동시에 생각할 수 없다. 나는 계획을 많이 세우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해 본 적은 별로 없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예를 들자면 나는 한때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도시를 처음 설계할 때 사용된 관념들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여...
너는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아픈 사랑이었다. 잔뜩 가시 돋친 말들이 내 살갗을 파고들 때면 난 너를 온몸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너의 사랑이고 나의 사랑이었기에 나는 아픔을 견디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다. 너를 사랑했던 나는 너를 썩어가게 만들고 있었다. "형, 형은 날 사랑해?"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다.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당연하지, ...
왕이보는 한숨만 푹푹 내쉬는 조막만한 머리통을 이번엔 또 뭐 때문에 저리 난리인건가 하는 눈으로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사실 뭐 때문인진 안 들어도 알 것 같다만. 어차피 들으면 또 기분이 더러워질 걸 알면서도 꾸역꾸역 물어보는 저도 참 이상한 새끼였다. "왜 또 죽상이야." "야아 있잖아...아후...아니다..." "뭔데 그러냐고. 어차피 또 남..친 때문...
글 안 쓰기의 역사 하루에 글 한 개를 꾸준히 써보겠다는 발상은 그러니까 5년 전 은근 남의 말을 잘 담아 듣는 신입생 시절로부터 왔다. RC101이라는 학교 적응하기 수업에 특강을 온 한 선배는 자신의 학점을 자랑하며 글을 잘 쓰고 싶어서 하루에 무조건 글 하나씩을 몇 년간 썼다고 했다. 당시 대학생 선배들에게 반짝이는 거라면 작은 거 하나도 놓치고 싶지...
오늘부터 연시 친구들과의 글쓰기 모임에서 100일간 매일 글쓰기를 하게 되었다. 1. 하루를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 시간이 가는 것이 아쉬워 슬프기까지 한 감정을 자주 느낀다. 이렇게 속절없이 흘러가는 나의 시간을 잡아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생각, 느낌들을 남기고 싶다. 일기장을 펼쳐서 끼적거려봤지만 선생님과 엄마를 예상독자로 삼아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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