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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멀티버스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놀랍게도 그것은 실존한다. 여러 세계는 일렬로 나열된 것처럼 동일 선상에 위치한다. 하지만, 단 하나, 단 하나만의 세계가 그 위에 존재하고 있었는데, 그곳에는 모든 세계를 관장하는 최고신과 그 밑에 열 셋의 신들이 살고 있었다. 열 셋의 신들은 각자 ...
마비노기/베인밀레모브 네임리스 여밀레베인에 대한 스포일러 주의읽어주셔서 항상. 언제나. 무척. 무한 감사합니다!요즘 진짜로 자주 못 들어와서 송구합니다...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행복하세요~~~~~~~~ <온라인게임 속 용사가 되었는데 보스몹이 너무 스윗함> “나 갑옷 꼴이 왜 이러지.” 어째 평소보다 잘 죽는다 싶었다. 무슨 일...
일본에서 "운전 기사"를 가리킬 때, 여느 때는 "운전수"라 부르지만, 가끔 "운짱(うんちゃん)"이라고 부르는 일도 있습니다. 일본에서 "운짱"은 "운전사"를 친숙히 또는 멸시를 가지고 부르는 말이지만, 거의 본뜻인 "운전사"를 비하할 목적으로 주로 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나마 잘 안쓰이는 편이지만, 어찌됐든 "운짱"은 "운전사"로 고쳐쓸 수 있으므로, ...
[공장 정보] 공장이름 : 실타래창물원(奇奥喵玩偶定制) 웨이보 : https://weibo.com/u/5128166504 위챗 아이디 : xtt221103 **후기에 앞서, 저는 정말정말 만족한 나머지 나작공(나만의 작은 공장)으로 남겨두려 했다가 너무 고마운 일이 생겨 후기를 쓰는 것이지만 갠제란 것이 늘 그렇듯 사바사 도바도가 심하기 때문에...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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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 씨 되십니까? 새벽 세 시, 경찰이라고 칭하는 사람의 전화를 받았다. 흔해빠진 보이스피싱이 아닌가 싶어 짜증이 일었다. 대학 리그 경기가 끝나고 밀려오는 피로에 지쳐 있었다. 실컷 잠이나 자고 싶은 새벽을 방해받은 대가로 욕이나 한 사발 부어줄까 생각에 잠겨 관자놀이를 문지르는데, 들려오는 다음 말에 망치로 어딘가를 두들겨 맞은 기분이 되었다. 농담...
하필 전날에 비가 와서. 약초꾼이 혀를 차며 산을 올랐다. 땅이 축축한 것이 값 좋은 것을 발견하긴 확실히 글러 보였다. 하지만 하루벌어 하루먹기도 힘든 삶이다. 오늘 산을 오르지 않으면 약초꾼의 내일은 없었다. 신경질이 난 약초꾼이 들고 있던 곡갱이로 나무를 마구 찍어대며 화풀이했다. 젖은 땅을 살살 파며 약초를 고르던 약초꾼이 아쉬움에 숲 안쪽을 욕...
* 해당 포스트에 등장하는 조직, 단체, 인물 및 사건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고증도 전혀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냥 판타지로만 봐야 함. 게토 스구루는 UN평화유지군이라고 적힌 군복을 입고 사람 죽이는 일을 했다. 첨단기술이 발전한 현대사회에는 직접 과녁을 향해 총질을 하지 않더라도 간단한 기기 조작만으로 인간을 고깃덩이로 만들 수 있었다. 물론 ...
*제노 드림 (스포주의) *연인 사이 * '지키다'편 이후 ▼ '부디' 이전의 이야기 ▼ '안심하고 기다려줘, ○○.' 바보야, 그런 말 하지마. 될 리가 없잖아… 소녀는 눈 앞에 펼쳐지는 광경을 바라보았다. 마치 비가 내리듯 쏟아지는 수많은 검들이, 불길 같이 맹렬히 날아오는 화살들이 수 차례 그의 몸을 관통한다. 그러나 상처는 급속도로 재생되고, 그는 ...
- 판매 종료- 송태섭과 정대만의 지난 8년 소설 / 140*210 / 396p / 이중 북자켓, 부분 uv / 36000원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원작 기반 팬픽션입니다. 고교 시절부터 이십대 중반까지 장장 8년 간, 송태섭과 정대만 두 사람의 농구 인생에 벌어진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현장수령 폼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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